[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4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2016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6'(총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3.넵스)이 우승확률 100%로 시즌 3승을 올렸다. 박성현이 총합계 8언더파 208타(72-64-72)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이 우승 한 볼을 갤러리에게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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