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2일 경기도 포천시의 대유 몽베르 골프장(파72ㅣ7,12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인 '제12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ㅣ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마저 오후늦게 짙은 안개로 5시 35분에 중단됐다. 잔여경기는 내일 오전 7시에 시작된다.
홍순상이 3번 홀 티샷이 오른쪽 카트도로를 넘어 러프로 간 상황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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