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ㅣ6,658야드)에서 올 해로 2회째를 맞는 '삼천리 투게더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짙은 해무로 인해 경기가 9시 30분에 시작됐다.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티 오프 전 클럽하우스에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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