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도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87야드)에서 2016 시즌 네 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 대회인 '제9회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13언더파 275타(73-67-71-64)로 마지막 18번홀 샷이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한솔(20.호반건설)이 18번홀 이글 샷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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