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비디오 속 유장영과 김가은은 커피숍 손님과 직원으로 등장, 서로에게서 옛 연인의 비슷한 외모를 발견하고 지나간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애절한 감성 연기로 표현했다. 두 사람은 애드나인프로젝트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참여하는 의리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애드나인 프로젝트의 새 앨범 '너를 기억한다'는 'K팝스타2' 출신의 최나영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윤민수 편 우승자 박호용이 참여한 절제된 감성의 발라드 곡이다. 지나간 추억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이 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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