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보이그룹 매드타운의 멤버 '조타'가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머무는 숙소를 공개한다.
매드타운의 숙소공개는 강호동과 오만석, 강남이 '우리동네 배구단' 멤버들을 한 명씩 만나러 가면서 성사됐다. 조타는 이날 신인 그룹다운 현실적인 숙소 내부를 그대로 공개했다.
방송에는 작고 아담한 규모의 숙소에서 남자 8명이 생활하다보니 집안 곳곳에 옷가지가 널려있는 것은 물론, 공간 활용을 위해 거실에 커튼을 설치해 방을 한 칸 더 만들어 놓은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장 충격을 주는 곳은 화장실로 변기에 일회용 숟가락을 달아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타는 "물 내리는 손잡이가 고장 나서 임시로 해 놨다"고 답했다.
이날 조타는 숙소를 방문한 형들을 위해 요리솜씨를 뽐내기도 했다.CBS노컷뉴스 길소연 기자 ksy11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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