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토)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매년 찾아오는 봄철 예능 시청률 춘궁기를 대비해 시청률 특공대가 출동한다.
봄나들이에 공격받는 TV 시청률을 사수하기 위해 결성된 특공대는 긴급회의를 진행했다. 어머니 합창단의 봄노래 메들리에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한 특공대. 예년 보다 개나리, 진달래, 벚꽃의 개화시기가 더 빠르다는 기상캐스터의 소식에 위기를 느낀 멤버들은 봄과 싸우기 위해 작전을 짜기 시작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시민들의 고민 상담을 위해 거리로 나선 다섯 멤버들의 '나쁜 기억 지우개' 고민 천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CBS노컷뉴스 길소연 기자 ksy11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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