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3회에서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나미비아 최대 휴양도시 '스와코프문트'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곳에서 쌍문동 4형제는 퀴드바이크, 샌드보딩 등 사막 액티비티를 즐기고, 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절경에 감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준열과 박보검이 사막을 거침없이 달리며 짜릿한 속도감을 즐기고, 안재홍과 고경표는 밀려오는 파도를 배경으로 인생샷 남기기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그동안 순조롭게 여행을 즐기던 쌍문동 4형제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는 가운데 이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꽃청춘 제작진은 "막내 보검이가 처음으로 운전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돌발상황과 청춘들의 여행에 빠지지 않는 고민인 재정난으로 힘들어 할 것"이라고 말했다.CBS노컷뉴스 길소연 기자 ksy11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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