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경쟁력 있는 국내 기업, 브랜드 및 개인 크리에이터와 SM 소속 아티스트 IP(초상, 로고, 앨범, 디자인, 패턴 등의 지적재산)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창출된 상품 및 작품을 통해 국내외 진출을 도모하는 상생(Win-Win) 마케팅인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SM은 지난 3일부터 SM 삼성동 신사옥 SM 커뮤니케이션 센터(이하 SM C.C)에 있는 썸 카페(SUM Caf´e)와 썸 마켓(SUM Market)에서 이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SM C.C 1층에 위치한 썸 카페에서는 서울의 트렌디한 음식을 재해석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유명 셰프 및 크리에이터와 함께 한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다.

지하1층에 위치한 썸 마켓에서는 엑소의 히트곡인 '러브 미 라잇' 뮤직 비디오 속 의상을 디자인의 모티브로 한 중소기업 깃듬의 김부각 '엑소 에디션 김미김미', 슈퍼주니어를 상징하는 패턴과 자몽 인터내셔널의 슈퍼잼이 만난 '슈퍼주니어 슈퍼잼' 및 이마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K-Food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SM은 "CSV 프로젝트는 국내 및 오프라인에 한정하지 않고, 해외 및 전자상거래로 영역을 확장해 해당 지역과의 상생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인 협업으로, K-라이프 스타일 전반의 SM큐레이션을 제안할 예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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