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남궁민과 진아름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남궁민과 진아름이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남궁민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에서 진아름은 여주인공 혜주 역을 맡았다.
남궁민 소속사 관계자는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교제시기 등은 개인적인 부분이라 정확한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데뷔 17년차 배우인 남궁민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악역 캐릭터 남규만 역을 연기해 호평 받았다.
모델 진아름은 연기에도 도전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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