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모 아니면 도'와 각설이가 3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결에서 패배한 '모 아니면 도'의 정체는 조관우였다. 조관우는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열창했다.
'복면가왕' 출연 이유에 대해 조관우는 "38개월 된 아이와 7살 아이가 있는데 아빠가 가수인 것을 모른다. 그래서 출연했다"며 "환아 하은아 미안하다. 떨어진 거 보여줘서"라고 전했다.
이어 “‘아빠 가수 맞아?’, ‘왜 TV에 안 나와?’라고 한다. 노래하는 걸 TV서 본 적이 없다”며 “벗었으니까 알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