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금)

야구

韓 야구, AG 대만과 한 조…첫 상대는 태국

2014-08-22 12:43

'대진표나왔다'류중일감독(사진)이이끄는야구대표팀이오는9월인천아시안게임에서대만,태국,홍콩등과한조에속해경쟁을펼친다.사진은지난해월드베이스볼클래식출정식때모습.(자료사진)
'대진표나왔다'류중일감독(사진)이이끄는야구대표팀이오는9월인천아시안게임에서대만,태국,홍콩등과한조에속해경쟁을펼친다.사진은지난해월드베이스볼클래식출정식때모습.(자료사진)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 대표팀의 조 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9월 개막하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대만, 태국, 홍콩과 B조에 속했다. 대만 외에는 약체들이라 4강 진출은 무난할 전망이다.

야구는 오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인천 문학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진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27, 28일 문학구장에서 열린다.

한국의 첫 상대는 22일 태국이다. 이후 24일 사실상의 B조 1위 결정전인 대만전을 치르고, 25일 목동에서 홍콩과 맞붙는다.

A조는 일본, 중국, 파키스탄, 몽골이 속했다. 각 조 1, 2위가 4강에 나서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른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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