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 = 박태성 기자]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메이플-파인코스(파72. 6560야드)에서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핑골프 i20 아이언을 사용하는 전인지의 가장 큰 장점은 정확한 아이언샷이다. 전인지는 10월4일 현재 79.05%에 달하는 파온율을 자랑하며 KLPGA투어 파온율 부문에서 1위에 올라있고 평균 버디수 부문에서도 3.29개로 5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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