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티네스는 24일 오전 9시(한국시간) 밀워키 원정에서 시속 160㎞를 손쉽게 던지는 제이컵 미저로우스키와 맞선다. 구단 역대 세 번째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이다.
정규시즌 15승, 포스트시즌 1승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고 원정에서 7승 3패 평균자책점 2.38로 더 강했다.
라스무센은 더 쉬게 하고, 밀워키 출신 프레디 페랄타는 홈 트로피카나필드에 세운다.
정규시즌 10승의 페랄타는 올가을 2승 평균자책점 1.08로 ALCS MVP에 올랐고, 트레이드 마감 직전 이적한 뒤 홈 평균자책점도 1점대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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