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메달은 린산(263.05점), 은메달은 룽이핑(254.25점·이상 중국)에게 돌아갔다.
김수지는 1차 시기(난도 2.4)를 39.60점으로 시작해 2차 53.30점, 3차 47.15점, 4차 50.40점을 보탰다. 마지막 5차 시기에서 54.60점을 받아 동메달을 확정했다.
전날 김나현(강원특별자치도청)과 짝을 이룬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김나현은 합계 228.40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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