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서윤은 21일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7회 전국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여중 2학년부 200m 결승에서 24초31로 우승했다. 5월에 스스로 세운 24초34를 0.03초 단축했다. 올해에만 100m 세 차례, 200m 두 차례, 400m 계주 두 차례 등 7번째 부별 한국 기록이다.
왕서윤은 "100m는 한국기록 경신, 200m는 23초대 진입이 목표"라고 말했다. 여자 100m 한국기록은 11초49(1994년 이영숙), 200m는 23초69(2009년 김하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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