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 우승팀 순천제일고는 6일 충북 옥천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사전경기 예선리그 D조에서 우세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삼아 성지고를 세트스코어 3-0(25-12, 25-18, 25-15)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첫 승을 올렸다.
또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 결승에서 순천제일고에 아깝게 패했던 수성고도 B조에서 인창고를 상대로 3-0(25-14, 25-14, 25-20)으로 물리치고 1승을 기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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