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회는 기본 상금 7억원으로 출발한다.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했다.
기존 7억 원에서 4억1409만원이 증액됐으며 지난해 최종 총상금이었던 10억484만원보다 약 10.87% 증액됐다. 2년 연속 총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는 총상금 11억 원을 넘어섰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8281만8000원 증액, 2억2281만8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보다 2184만9400원이 늘었다.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은 2027년 대회 총상금에 추가될 예정이다.
군산=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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