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일 발표한 결과, 강이슬을 우리은행에 내준 청주 KB는 포워드 이다연을, 윤예빈을 KB에 내준 용인 삼성생명은 가드 성수연을 품었다.
이다연은 지난 시즌 우리은행에서 뛰며 통산 76경기 평균 4.5득점·2.2리바운드를 남겼다.
성수연은 KB에서 3시즌을 뛴 자원으로 통산 45경기 평균 1.2득점·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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