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화)

야구

'타율 0.053' 김하성, 이틀 만의 선발에서도 안타 없었다...애틀랜타 0-12 대패

2026-05-19 12:16

김하성 / 사진=연합뉴스
김하성 / 사진=연합뉴스
타율 0.053. 김하성(30·애틀랜타)이 이틀 만의 선발에서도 안타가 없었다.

그는 19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MLB 말린스 원정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적었다.

4경기 연속 무안타에 시즌 타율은 0.053(19타수 1안타)까지 떨어졌다.

8번 유격수 김하성은 0-0이던 3회초 맥스 마이어의 떨어지는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 0-6 5회초 2사 풀카운트 끝에 볼넷을 골랐다.

13일 시카고 컵스전 복귀전 이후 두 번째 볼넷이다.

8회초 우익수 뜬공으로 마무리. 애틀랜타는 0-12 대패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