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통신은 19일 그가 6월 1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US오픈 출전권을 얻어 4대 메이저 100회 연속 출전을 채운다고 전했다.
18일 남자골프 세계랭킹 49위로, 60위 이내에게 주는 US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기록 보유자는 1962~1998년 146회 연속 출전한 잭 니클라우스(미국)다.
메이저는 역대 우승자·세계랭킹·지역 예선으로 출전을 가린다.
그는 2001년 브리티시 오픈 이후 메이저를 단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2008년 토리 파인스 US오픈에선 손가락 골절을 안고 우즈·미컬슨(이상 미국)과 1·2라운드를 함께 돌았다.
2013년 마스터스 챔프, PGA 투어 통산 14승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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