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심판 판정을 비판한 브라운에게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발단은 보스턴의 PO 1라운드 탈락이다. 보스턴은 3일 안방 TD가든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100-109로 져 7차전에서 무릎을 꿇었다. 4차전까지 3승 1패였으나 내리 3연패해 시리즈 3승 4패,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1라운드에서 떨어졌다.
브라운은 트위치 방송에서 폴 조지의 유사 동작 장면을 띄우며 "같은 동작·같은 심판인데 나에게만 파울을 준다", "심판들에 의도가 있다"고 토로했다. 또 "여러 번 지적해 왔으니 'PO에서 보자'고 했을 것"이라며 "지난 3경기에 조사가 필요한 심판 3명이 있었다"고 비판했다.
조엘 엠비드도 도마에 올랐다. 그는 "최고의 빅맨 중 하나지만 플라핑이 경기를 망친다"고 비판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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