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한국시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평균 3.51점으로 지난주보다 5계단 오른 20위에 올라 커리어 최고치를 찍었다.
지난해 47위였던 그는 올해 PGA 투어 12개 대회 모두 컷을 통과하고 톱10에 6회 들었다. 같은 날 끝난 캐딜락 챔피언십 공동 4위로 12억2000만원을 챙긴 게 결정타다.
셰플러·매킬로이는 1·2위를 지켰고, 임성재는 77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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