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2023시즌 지휘봉을 잡은 조 감독은 4년 연속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이어 올 시즌 '구단 창단 최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12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두 성과를 동시에 일궈냈다. 구단은 데이터 기반 분석력과 전술 유연성, '팀 퍼스트(Team First)' 문화 구축을 재계약 배경으로 꼽았다.
조 감독은 "언제든 대권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켜가고 있어 다행"이라며 "코치진을 함께 배려해 준 구단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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