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 상대는 친형 조세혁(남원거점SC)이었으나, 조세혁이 발목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조민혁이 1위에 올랐다. 2008년생 조세혁과 2009년생 조민혁 형제는 지난달 전국종별대회 18세 이하 남자 복식에서 함께 우승한 바 있다.
16세부 남자 단식에서는 이관우(양구고)가 정율호(천안중앙고)를 2-0(6-2 6-1)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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