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축구

A매치 복귀 후 배준호·백승호 나란히 무득점·팀 패배...이영준도 4연패 합류

2026-04-07 11:46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 배준호 / 사진=연합뉴스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 배준호 / 사진=연합뉴스
홍명보호 3월 A매치를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배준호(스토크시티)와 백승호(버밍엄시티)가 나란히 공격포인트 없이 팀 패배를 지켜봤다.

배준호는 7일(한국시간) 더비 카운티와의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경기에 전반 35분 부상 교체로 투입됐다. 후반 33분 다시 교체되기까지 슈팅을 한 번도 때리지 못했고 스토크시티는 후반 두 골을 내주며 0-2로 완패해 13위로 내려앉았다.

백승호는 입스위치 타운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에만 그쳤다. 버밍엄은 전반 32분 선제에 성공했으나 전반 막판 연속 2실점으로 역전패, 3연패로 16위까지 떨어졌다.

스위스에서 뛰는 이영준(그라스호퍼)도 시온과의 슈퍼리그 홈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됐지만 득점 없이 0-4 완패를 지켜봤다. 그라스호퍼는 4연패로 리그 11위에 머물렀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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