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레인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에 있던 벤자민을 메이저리그로 승격시켰다.
텍사스는 마이크 폴티네비치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벤자민은 올 시즌 텍사스 레인저스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4월 17일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약 한 달 뒤인 5월 15일 그는 메이저리그에 콜업됐다.
하지만, 하루 만인 16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열흘 후인 5월 26일 그는 다시 메이저리그로 콜업됐다.
9일 후인 6월 4일 그는 다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약 3주 후인 6월 28일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그러나 5일 후인 7월 3일 다시 짐을 꾸려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그가 다시 메이저리그로 올라가기까지는 한 달이 넘게 걸렸다. 8월 9일 콜업됐다.
그러나 5일 후인 8월 14일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10일 만인 24일 다시 메이저리그로 올라왔다.
한편, 양현종은 이번에도 메이저리그로 올라오라는 전화를 받지 못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