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이다. 전문가의 드립 동작을 각도와 높이까지 정밀하게 재현해 브루잉 커피 3종을 균일한 품질로 제조하며, 고객은 로봇이 커피를 내리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내·외국인 공항 이용객을 겨냥해 면세구역 내 유일한 K-디저트로 프리미엄 빙수 2종(우유팥빙수·생딸기요거트빙수)도 선보인다. 젤씨네에서는 리조, 피스타치오, 프레즐 카라멜 등 8종 플레이버를 콘·컵으로 조합해 즐길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항 특수 상권에 맞춰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브랜드 경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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