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는 15일 "아마추어 야구 인프라 확대와 연고 지역의 야구 발전을 위해 대전, 충남북, 강원 영서 지역 야구팀에 용품을 전했다"고 밝혔다.
대전 지역 5개, 충남 지역 10개, 충북 지역 10개, 강원 영서지역 6개 등 총 31개 팀이 경기용 배트와 시합구 외 포수 장비 등 다양한 용품을 전달받았다.
한화는 이외도 연고 지역 야구팀을 대상으로 친선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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