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에이스 안우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01148550431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투수 안우진은 지난해와 동일한 4억8천만원으로 팀 내 최고액을 기록했다. 2023시즌 종료 후 입대 전 체결한 금액 그대로다.
지난 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지키며 커리어 하이 153⅓이닝·134탈삼진을 기록한 하영민은 27.3% 인상된 2억1천만원(전년 1억6,500만원)에 사인했다.
데뷔 후 처음 두 자릿수 홈런(11개)과 도루(13개)를 동시 달성한 임지열은 5,200만원 인상된 1억1천만원으로 팀 내 최고 인상액을 기록하며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외야수 이주형은 2,500만원 오른 1억3,500만원, 플레잉코치 이용규는 1억2천만원에 계약했다. 내야수 오선진(8천만원)과 투수 오석주(7,800만원)는 연봉이 100% 인상됐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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