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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스웨덴 노디아오픈 테니스 복식 ‘준우승’
장수정(대구시청)이 WTA125 노르디아오픈 여자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수정과 호즈미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짝을 지어 복식에 출전했다. 호즈미 에리(79위·일본)와 한 조로 출전한 장수정은 15일(현지시간) 스웨덴 베스타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복식 결승에서 이리나 흐로마체바(73위·러시아)-판나 우드바르디(101위·헝가리) 조에 1-2(6-4 3-6 5-10)로 아쉽게 역전패했다. 경기 시간은 1시간 33분. 장수정은 지난해 이 대회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올해는 복식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올해 노디아오픈 단식에서는 1회전 탈락한 장수정은 루마니아로 이동, 17일 개막하는 WTA 125K 시리즈 BCR 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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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 부단장 선임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이 제19회 항저우 하계아시아경기대회 한국 선수단 부단장에 선임됐다.대한체육회 이사와 아시아하키연맹 부회장도 맡고 있는 이상현 회장은 17일 대한하키협회를 통해 "부단장의 중책을 맡아 큰 영광"이라며 "이번 대회는 내년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열리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대회다.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뽐내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북한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이번 대회에서 이 회장이 북한 선수단과의 교류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상현 회장은 대한체육회 남북교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체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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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 쿼드 ‘2년 연속 금메달’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쿼드(4인조) 경기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고문석(부산환경공단)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쿼드 경기에서 세트 점수 2-1(19-21 21-19 21-17)로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킹스컵'이라고도 불리는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대회는 30여개국이 참가해 아시안게임 다음으로 큰 규모의 대회다. 한국은 1세트 15-20에서 4연속 득점을 올리며 맹추격했다. 상대 범실과 정하경의 연속 득점으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2세트 20-19에서 정하경의 공격이 상대 몸을 맞고 나가면서 승리했고, 기세를 탄 3세트는 초반부터 앞서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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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 시대 끝...조코비치 넘어선 알카라스 "꿈이 이뤄졌다"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스무 살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는 "꿈이 이뤄졌다"며 기뻐했다.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끝난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는 조코비치를 풀세트 혈투 끝에 3-2로 제압하고 승리했다.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알카라스는 "노바크를 이기고 윔블던에서 우승하는 것은 테니스를 시작했을 때부터 꿈꿔온 일"이라면서 "지금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했다.경기 내용을 돌아보며 알카라스는 "쫓아갈 기회가 찾아오기를 기다려야 했다. 만약 2세트에서 졌다면 세 세트를 내리 내주며 경기에서 졌을 것"이라면서 "2세트 승리 덕에 자신감이 생겼고, 노바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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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라스 vs 조코비치, "데이터는 알카라스 우승 점쳤다"
2023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을 앞두고, 데이터가 알카라스의 우승을 예상했다.윔블던(Wimbledon)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는 IBM사의 데이터 분석 게시물이 업로드됐다. 데이터는 2023 윔블던의 주인공으로는 55대 45로 알카라스가 조코비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리라 예측됐다.알카라스의 우승이 점쳐지는 이유는 두 가지이다. 먼저 서브 파워의 차이다. 조코비치는 128 mph(약 206㎞/h)의 서브를 넣지만, 알카라스는 135mph, 약 217㎞/h의 서브를 넣는다. 약 10㎞/h의 차이지만, 서브가 테니스 게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상대적으로 더 묵직하고 날카로운 알카라스의 서브가 조코비치를 제압할 것이라는 예측이다.두 번째 이유는 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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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로우쇼바, 윔블던 여자단식 우승...“실책에서 승부 갈렸다”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42위·체코)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본드로우쇼바는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온스 자베르(6위·튀니지)를 2-0(6-4 6-4)으로 꺾었다. 매 세트 초반은 자베르가 앞서 나갔지만, 고비마다 나온 실책에 발목이 잡혔다. 자베르는 1세트에서 게임 스코어 2-0, 4-2로 리드를 잡았지만, 연이은 실책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1세트에서 나온 실책 수는 본드로우쇼바가 6개, 자베르가 15개다. 2세트 초반에도 본드로유쇼바는 3-1로 끌려갔지만 곧바로 3-3으로 추격했다. 자베르는 4-4에서 시작한 자신의 서브 게임에서 실책 4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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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6년 만에 아시아육상선수권 높이뛰기 우승
우상혁(27·용인시청)이 6년 만에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우승했다. 1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3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우상혁은 2m28을 넘어 우승을 확정했다. 우상혁은 첫 점프를 2m15에서 시작해 2m19, 2m23, 2m26, 2m28까지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 아닐 쿠사레(인도)와 타완 카에오담(인도)이 2m26으로 2, 3위에 올랐다. 쿠사레와 카에오담은 2m26까지는 우상혁을 추격했지만, 2m28의 벽은 넘지 못했다. 우상혁은 우승을 확정한 뒤 바를 2m33으로 높였지만 3차례 모두 바를 건드려 실패했다. 우상혁은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2m30) 이후 6년 만에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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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 시카고 챌린저 테니스 대회 복식 결승 진출...“시즌 두 번째 결승 도전”
정윤성(의정부시청)이 남자프로테니스(ATP) 시카고 챌린저대회(총상금 8만 달러) 복식 결승에 올랐다. 정윤성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복식 준결승에서 앤드루 해리스(호주)와 한 조를 이뤘다. 이 경기서 정윤성-해리스는 크리스천 해리슨-테니스 샌드그런 조를 2-1(6-4 3-6 10-7)로 꺾었다. 정윤성-해리스 조는 15일 칸데르 만수리-미켈리스 리비에티스 조와 결승서 격돌한다. 정윤성은 올해 2월 인도 벵갈루루오픈 챌린저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챌린저 대회 복식 정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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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노디아오픈 테니스 복식, 장수정 결승 진출
장수정(대구시청)이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 노디아오픈 복식 결승에 올랐다. 일본의 호즈미 에리와 한 조로 출전한 장수정은 14일(현지시간) 스웨덴 베스타드에서 열린 복식 준결승전에서 피앙타른 플리푸츠(144위)-락시까 캄캄(206위·이상 태국) 조를 2-1(6-4 4-6 10-3)로 이겼다. 장수정-호즈미 조는 15일 결승에서 이리나 흐로마체바(73위·러시아)-판나 우드바르디(101위·헝가리) 조를 상대한다. 장수정은 이 대회와 인연이 깊다. 지난해 열린 단식에서는 우승했고, 올해는 복식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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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윔블던 결승 선착..."윔블던 최다 우승 타이기록 세우나"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4강전서 얀니크 신네르(8위·이탈리아)를 꺾고 윔블던 테니스대회 결승에 선착했다. 조코비치는 14일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남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얀니크 신네르(8위·이탈리아)를 3-0(6-3 6-4 7-6<7-4>)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접전을 펼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조코비치는 1세트부터 흐름을 한 번도 내주지 않고 3세트 만에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15세의 나이 차도 경기의 변수가 되지 못했다. 신네르(21세)보다 15살 많은 조코비치(36세)는 체력전에서도 밀리지 않았다. 조코비치는 188㎝의 큰 키를 활용한 강서브와 백핸드가 강점인 신네르에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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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진출 실패한 스비톨리나, 윔블던 ‘진짜 주인공’
우크라이나 여자 테니스 선수 엘리나 스비톨리나(28)는 지난 13일 윔블던 여자단식 4강전에서 본드로우쇼바에 패해 결승진출에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의 ‘진짜 주인공’으로 불릴 만하다. 스비톨리나가 윔블던의 진짜 주인공인 이유는 2가지 이유에서다. 남자 테니스 선수인 가엘 몽피스(프랑스)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한 스비톨리나는 2년차 엄마 선수다. 올해 4월 테니스 코드로 복귀해 5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스트라스부르 대회에서 우승하며 건재함을 과시한 스비톨리나는 이번 윔블던에서도 '엄마 돌풍'을 이어갔다. 또 다른 이유로 그가 러시아의 침공을 받아 전란에 휩싸인 우크라이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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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이리영 2회 연속 세계선수권 결승
이리영(22·부산수영연맹)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8위에 이름을 올리며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이리영은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개막한 14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서 201.7866점을 받아 8위에 올랐다.예선 상위 12명은 15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결승에 진출한다.이리영은 예술 점수 91.4500점, 수행 점수 110.3366점을 받아 총점 201.7866으로 30명 중 8등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지난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이리영은 예선 12위에 올라 현 점수체계를 도입한 2013년 이후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솔로 테크니컬 부문 결승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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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6년만에 아시아육상선수권 정상탈환 위해 도약
우상혁(27·용인시청)이 6년 만의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위해 뛴다.우상혁이 출전하는 2023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은 한국시간으로 15일 오후 6시 20분에 시작한다.우상혁의 개인 최고 기록은 2m36이다. 올 시즌에도 2m33을 넘어 기록 부문 세계 공동 1위를 달리고, 랭킹 포인트에서는 1천376점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세계선수권 3연패를 달성한 '현역 최고'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은 이번 대회에 불참함에 따라 이번 대회는 우상혁에게 일본의 아카마쓰 료이치, 하세가와 나오토, 인도의 데자스윈 샨카르가 도전하는 구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우상혁은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아시아선수권에서 2m3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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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다이빙 1m 결승 진출 실패
김나현(19·강원특별자치도청)과 김수지(25·울산광역시청)가 2023 세계수영선수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14일 일본 후쿠오카현 수영장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김나현은 합계 234.40점으로 14위를 했다.개인 처음으로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김나현은 이번 대회에 1m 스프링보드 출전권만 보유했다. 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김나현은 대회 첫날에 일정을 모두 마쳤다.2019년 광주에서 여자 1m 스프링보드 동메달을 따며, 한국 여자 수영 사상 첫 세계선수권 메달리스트가 된 김수지는 허리 통증 악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계 229.40점으로 19위에 그쳤다.김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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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장 선수 지인 무단난입'에 PBA 사과 "프로당구 영구 출입금지"
프로당구협회(PBA)가 최근 종료된 2차투어 결승전 직후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1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PBA는 “지난 10일 밤 2차투어 결승전 직후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팬과 미디어, 선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PBA는 공식 사과문을 통해 “지난 10일 밤 2차투어 결승전이 종료된 이후 공식 기자회견을 앞둔 상황에서, 스롱 피아비 선수의 지인 A씨가 프레스룸에 무단으로 입장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정황을 파악한 결과, 단순 오해에서 비롯된 일로 출입 자격이 없는 인사의 돌발적인 행동으로 예기치 못한 상황이 전개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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