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클로이 김, 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여자 하프파이프 4년 만에 정상 탈환
클로이 김(미국)이 4년 만에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정상에 올랐다.클로이 김은 29일(현지시간) 스위스 엥가딘에서 열린 2025 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3.5점을 따내 우승했다.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클로이 김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2019년과 2021년 2연패를 달성한 뒤 4년 만에 정상을 탈환,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클로이 김은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이후 2022-2023시즌에는 휴식을 택해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에도 나서지 않았다.따라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자신이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선 빠짐없이 우승한 것이다.이번 우승으
일반
한국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안재현, WTT 첸나이 남자복식 정상... 일본 꺾고 금메달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대회에서 남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다.임종훈-안재현 조는 30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를 세트스코어 3-1(11-4, 11-13, 11-2, 11-3)로 제압했다. 이로써 두 선수는 올해 WTT 시리즈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경기는 임종훈-안재현 조가 첫 게임을 여유 있게 가져간 뒤, 2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내줬지만, 3게임과 4게임을 각각 11-2, 11-3으로 압도적으로 가져오며 승리를 확정지었다.반면,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신유
일반
김나리, 태국 ITF 국제여자대회 복식 2주 연속 우승... 코바피투크테드와 '환상 호흡'
수원시청 소속 김나리가 태국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대회에서 복식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진행된 ITF 국제여자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복식 결승전에서 김나리는 푼닌 코바피투크테드(태국)와 한 조를 이뤄 룬다 쿰홈-카몬완 요드페츠(이상 태국) 조를 세트스코어 2-0(6-3, 6-0)으로 완파했다. 김나리-코바피투크테드 조는 특히 2세트에서 상대에게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김나리는 지난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동일한 규모의 대회에 이어 코바피투크테드와 함께 2주 연속 복식 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일반
경기체고, 코오롱구간마라톤 남녀 고등부 동반 우승... 22년 만의 쾌거
경기체고가 제41회 코오롱구간마라톤대회에서 남녀 고등부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남자부는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고, 여자부는 무려 2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9일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경기체고 남자부는 2시간18분56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경북체고(2시간19분12초)를 16초 차이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체고는 풀코스 마라톤 거리인 42.195km를 6개 구간으로 나눠 달리는 이 대회에서 2구간부터 선두를 차지한 후 마지막 구간까지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 이로써 경기체고 남자부는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하며 통산 네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경기체고 남자부 주장 오준석
일반
SK호크스, 하남시청 꺾고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2위 확정
SK호크스가 하남시청을 꺾고 두 시즌 연속으로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다.SK호크스는 29일 저녁 8시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제3매치 데이 경기에서 하남시청을 27-22로 이겼다.4연승을 거둔 SK호크스는 15승 1무 7패(승점 31점)로 2위를 확정했고, 4연패에 빠진 하남시청은 11승 3무 9패(승점 25점)로 3위에 머물렀다. 하남시청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지 못하면서 인천도시공사에 쫓기게 됐다.전반 초반 두 팀이 강력하게 맞붙으며 팽팽한 대결을 벌였다. 강석주의 7미터 드로로 하남시청이 첫 골을 넣었고, 장동현의 7미터 드로로 SK호크스도 첫 골을 기록했다.
일반
광주도시공사, 서울시청 꺾고 7경기 만에 승리 따내
광주도시공사가 갈길 바쁜 서울시청을 꺾고 7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광주도시공사는 29일 오후 6시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서울시청에 25-24, 1골 차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광주도시공사는 4연패에서 탈출하며 7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면서 5승 2무 12패(승점 12점)로 6위를 확정했다. 서울시청은 8승 4무 7패(승점 20점)로 4위를 지켰지만, 부산시설공단(승점 18점)에 쫓기고 있어 4위 자리가 위험한 상황이다.전반 초반에 광주도시공사 김수민이 위험한 파울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면서 얻은 7미터 드로를 우빛나가 성공하고 조은빈의
일반
SK슈가글라이더즈, 경남개발공사 꺾고 전승 우승 대기록 2경기 남아
SK슈가글라이더즈가 경남개발공사를 꺾고 전승 우승까지 두 경기만을 남겨뒀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29일 오후 4시 10분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를 36-25로 이겼다.이로써 19연승(승점 38점)을 기록한 SK슈가글라이더즈는 두 경기만 이기면 전승 우승을 달성한다.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경남개발공사는 패배를 당함으로써 12승 2무 5패(승점 26점)에 머물면서 2위 자리를 내줄 위기에 처했다. 내일 삼척시청이 대구광역시청을 꺾으면 2위로 올라선다.중요한 경기이니만큼 SK슈가글라이더즈가 강은혜, 한미슬, 최수민 등 최
일반
세계 12위 카사트키나, 러시아에서 호주로 국적 변경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2위 다리야 카사트키나가 호주로 국적을 변경했다.카사트키나는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금부터 호주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러시아 남부 톨랴티에서 1997년 태어난 카사트키나는 "호주는 내가 사랑하는 곳이고 항상 집과 같은 느낌을 줬다"며 "앞으로 멜버른에서 지낼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덧붙였다.카사트키나는 2022년 단식 세계 랭킹 8위까지 올랐으며 WTA 투어 단식에서 8차례 우승한 톱 랭커다. 메이저 대회에서는 2022년 프랑스오픈 4강이 최고 성적이다. 또 2014년 프랑스오픈에서는 주니어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카사트키나는 평소 러
일반
톱10 나란히 입성한 이해인-김채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티켓 2장 확보
한국 여자 피겨 싱글의 간판 이해인(고려대)과 김채연(경기일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해인은 총점 194.36점으로 9위, 김채연은 194.16점으로 10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의 순위 합이 19로, 한국은 2026 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ISU가 정한 올림픽 쿼터 배분 기준에 따르면, 상위 랭킹 2명 선수의 순위 합이 13 이하면 3장, 28 이하면 2장의 출전권이 주어진다. 윤아선(수리고)이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한 가운데, 이해인과 김채연이 나란히 톱
일반
두 종목 결승 진출한 신유빈, 첸나이 대회서 '더블 크라운' 노린다
인도 첸나이에서 개최 중인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대회에서 대한민국의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 선수가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두 종목 모두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29일(한국시간) 열린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신유빈-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주천희(삼성생명)-나가사키 미유(일본) 조를 세트스코어 3-0(11-7, 11-8, 13-11)으로 완벽하게 제압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신유빈-유한나 조는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의 이상적인 조합으로 상대팀을 효과적으로 공략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이들은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와 우승을 다투게 된다. 신유빈 선수는 원래 2022 항
일반
테니스 황제의 불멸 기록, 조코비치 '20년 연속 결승 진출' 달성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마이애미오픈에서 테니스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펼쳐진 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19만3천540달러) 준결승에서 조코비치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를 세트스코어 2-0(6-2, 6-3)으로 완승했다. 이 승리로 조코비치는 2006년부터 2025년까지 20년 연속으로 ATP 투어 단식 결승에 진출하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이 대기록은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가 보유했던 기록과 타이를 이룬 것으로, 페더러는 2000년부터 2019년까지 20년 연속 ATP 투어 단식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37세 10개월의 조코비치는 이번 대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92] 사이클에서 왜 ‘BMX’라고 말할까
‘BMX’는 독특한 유형의 사이클 종목이다. 이 종목은 사이클을 타고 하는 곡예 경기이다. 스키의 모글 종목과 비슷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묘기자전거로 인식한다. ‘BMX’는 영어 ‘Bicycle Moto Cross’의 약자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BMX’는 1970년대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의 흙길에서 아이들이 모토크로스를 모방하는 것에서 비롯됐다. 일종의 사이클 운동 문화로 시작됐다. 우리나라 언론은 1990년대부터 ‘BMX’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의하면 한겨레 신문은 1991년 10월 22일자에서 ‘삼천리자전거 BMX팀 자전거묘기 시범’ 기사를 소개했다. 기사에서 청소년층 사이에서 ‘BMX’가 레포츠형 자전거 타
일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우민, 5회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확정...400m 2연패 도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 챔피언이자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우민(23·강원특별자치도청)이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자력 출전권을 확보했다.김우민은 2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막을 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5초5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는 국제수영연맹이 제시한 기준기록(3분48초15)을 여유 있게 통과한 기록이다.이번 대회는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됐다. 김우민은 앞서 자유형 1,500m와 800m에서도 우승했으나 국제연맹 기준에 미치지 못했던 터라, 이번 400m 통과로 겨우 자력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일반
신유빈, 새 파트너 유한나와 손발 척척...WTT 첸나이 대회서 여자복식 준결승 진출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새롭게 복식조 호흡을 맞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준결승에 올랐다.신유빈-유한나 콤비는 28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8강에서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0(11-7 11-7 11-3)으로 완파했다.이로써 4강에 오른 신유빈-유한나 조는 주천희(삼성생명)-나가사키 미유(일본)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하는 바람에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왔고, 이번 대회에서 유한나와 성인 무대에선 처음 손발을 맞췄다.16강에서 대표팀 동료 이은혜
일반
남자 컬링, 30일 세계선수권 출격... 올림픽 티켓 위해 김창민 스킵 발탁
남자 컬링 대표팀 '의성BTS' 의성군청이 기존 스킵 이재범의 이적 공백을 베테랑 김창민으로 채우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대한컬링연맹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28일 경북체육회 서드 김창민의 남자 컬링 국가대표팀 합류를 승인했다.김창민은 오는 30일부터 캐나다 무스조에서 열리는 2025 BKT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대표팀 스킵을 맡고 서드 포지션에서 스톤을 던진다.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의성BTS를 이끌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스킵 이재범은 이동건 코치와 경기·팀 운영 방식에 대한 견해차로 의성군청과 계약을 해지하고 지난 21일 서울시청(스킵 정병진)으로 이적했다.이재범
일반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많이 본 뉴스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농구
'뒷문 누가 잠그나' WBC 대표팀 불펜, 오사카에서 적신호 포착
국내야구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국내야구
'2009년 이후 17년의 갈증' 류지현호, 주축 부상 속 WBC 8강 벽 넘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배구
삼성화재 아히·김우진 부상 결장…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답답하다"
배구
'학폭' 안우진 국대 얘기 이제 그만! 박준현도 학폭 확정 시 선발 말아야...정우주, 김택연 등 미래 에이스들 차고 넘쳐
국내야구
“골프존,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거세지는 후폭풍
골프
에드먼 악몽 잊었나?...한국계 3인방, 이름값보다 컨디션이 우선이다
국내야구
고우석, 사실상 LG 복귀 선언? 문제는 시기...전반기 빅리그 불발 시 유턴할 수도, 절차상 문제 없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