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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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 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최종 모의고사를 마쳤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27일(한국 시각) 네덜란드 아펜도른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1-3(17-25, 25-22, 16-25, 19-25)으로 패했다. 전날 네덜란드에 3-1로 이긴 대표팀은 1승 1패의 성적으로 전지훈련을 마무리했다.배구대표팀은 이날 승패보다는 올림픽에 앞서 다양한 실험을 하는 무대로 삼았다. 이효희, 김희진, 김연경, 김수지, 박정아, 양효진, 김해란 등 주전 선수가 코트에 나섰지만 이후 이재영, 배유나, 염혜선, 황연주 등을 교체 투입하면서 전술 변화도 꾀했다.네덜란드는 전날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로네케 슬뢰체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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