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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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진종오(37, kt)와 여자 양궁대표팀이 영국 가디언이 선정한 ‘2016 리우올림픽에서 주목해야 할 100인의 선수’에 뽑혔다.가디언은 2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에 소개한 이 기사에서 리우올림픽에서 기대되는 선수 100명을 꼽았다. 톰 데일리(다이빙), 제시카 에니스 힐(육상) 등 영국의 스타들은 물론이고 마이클 펠프스(미국, 수영)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육상) 등 올림픽을 대표하는 대형 스타들도 포함돼 있다. 이 매체는 육상, 수영, 싸이클, 격투종목, 구기종목, 수상종목(카누, 요트 등), 라켓/배트 종목, 타깃종목, 기타종목으로 카테고리를 구분해서 전세계 스타 선수들을 소개했다. 이 중 타깃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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