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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SNS]김연경, 세계적인 스타다운 인맥 과시
Good to see these girls in #olympics @christadietzen @brankicam12 good luck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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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사상 첫 남미 올림픽에 나선 '남과 북'
4회 연속 올림픽 톱10을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초로 남미 대륙에서 열리는 지구촌 대축제에 당당히 입장했다.한국 선수단은 6일 오전(한국 시각) 브라질 마르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개회식에서 전체 207개 참가국 중 52번째로 들어섰다. 브라질이 쓰는 포르투갈어 알파벳에 따라 남태평양의 쿡아일랜드에 이어 입장했다.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구본길이 기수로 나서 태극기를 들고 앞장을 섰다. 구본길은 2012 런던 대회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노린다. 그 뒤를 정몽규 선수단장을 비롯해 50명 선수들이 행진 대열을 이뤘다.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옆에 앉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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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총부리 겨눈 저격수까지 등장한 살벌한 개막식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마라카낭 주경기장에는 귀빈 보호를 위해 저격수까지 등장하는 등 개막식 반나절 전부터 삼엄한 경계가 펼쳐졌다.전세계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서 자칫 벌어질 수 있는 테러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브라질 정부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만반의 대비에 나섰다.주경기장 주변은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군병력이 20m 간격으로 짝을 이뤄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브라질 군인과 경찰은 개막식 3시간 전부터 주경기장 입구와 주변을 통제하고 허가된 차량만 통과시켰다.택시와 버스를 이용한 일부 취재진과 관광객들은 주경기장에서 최대 1㎞ 떨어진 곳에서부터 내려 걸어야했다.특히 귀빈들이 탄 차량이 드나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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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개막, 17일간 지구촌 축제· 화합의 장 펼쳐져
4년을 기다려온 '지구촌 축제' 2016년 리우 올림픽의 막이 올랐다.리우 올림픽은 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17일간 열전에 들어갔다. 남미에서 최초로 열리는 리우 올림픽은 총 28개 종목에서 306개의 금메달을 놓고 1만500여 명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리우 올림픽 공식 슬로건은 '뉴 월드(New World)'. 새로운 세상을 뜻하는 만큼 역대 최초로 난민팀이 꾸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난민팀은 총 10명의 선수들로 구성됐고, 국기가 아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오륜기를 달고 출전한다. 이밖에 럭비와 골프가 새롭게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됐다.다만 리우 올림픽은 러시아라는 골칫거리를 달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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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모로코 복싱 선수, 선수촌서 성폭행 혐의로 체포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로코 복싱 선수가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AP통신은 6일(한국시간) "모로코 복싱 선수 하산 사다(22)가 현지시간 3일 선수촌 하우스키퍼인 브라질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다는 숙소 청소를 요청한 뒤 두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다.현지 경찰은 "방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성폭행이 이뤄졌다. 가슴과 허벅지를 만졌고, 이후 두 여성은 방을 뛰쳐나왔다"고 설명했다. 사다는 다른 두 명의 선수와 한 방을 쓰는데 당시 혼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브라질 현지 법에 따라 사다는 15일 동안 수감 상태에서 성폭행 혐의 등에 대한 조사를 받게 된다.사다는 복싱 라이트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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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40년 만의 올림픽 메달 도전, 日과 첫판 잡아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숙적’ 일본과 대결.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꿈꾸는 한국 여자배구가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6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지뉴에서 일본과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조별예선 A조 1차전을 치른다.현재 여자배구 세계랭킹 9위의 한국은 브라질(3위)과 러시아(4위), 일본(5위)에 이어 A조에서 객관적인 전력 면에서는 네 번째다. 아르헨티나(12위)와 카메룬(21위)은 한 수 아래라는 평가를 받는 만큼 이변이 없는 한 8강 진출은 무난할 전망이다.하지만 8강부터는 A조와 B조가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하는 만큼 순위가 중요하다. A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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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만만찮은 400m 박태환 '예선부터 결선처럼'
박태환(27)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갈레앙 공항에서 라이벌이자 동료인 쑨양(중국)을 만났다. 쑨양이 박태환과 함께 찍은 '셀카'가 화제가 됐고 특히 중국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박태환은 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쑨양과의 '셀카'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박태환은 "리우에 도착한 날 앞에 중국 수영 대표팀이 도착해있었다. 나는 쑨양을 못봤는데 중국 선수들이 저를 보더니 쑨양에게 얘기를 한 것 같다. 쑨양이 오더니 인사를 나눴다"고 말했다.이어 "그때 통화 중이었는데 쑨양이 말을 계속 해서 통화 내용을 못 들었다. 아이디를 발급받는데 자기가 오든가 나보고 오라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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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울고 웃게 만든, 올림픽 감동의 순간 Top 5
☞ 팟캐스트 듣기오늘 하루 장주희입니다. 이슈와 관련된 더 깊은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간,'이강민의 비공식 랭킹' 이강민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랭킹을 준비하셨나요?= 리우 올림픽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이 피지와의 첫 경기를 8대 0 대승으로 장식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좋은 소식이 가득하기를 기대하면서,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올림픽 감동의 순간, 어떤 게 있었나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야구의 마지막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당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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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난 엄마이자 코치" 8번째 올림픽은 아들과 함께
니노 살루크바체(47, 그루지야)는 2016년 리우 올림픽이 특별하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때 구소련 국적으로 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은 후 통산 8번째 올림픽 출전. 카누 선수 요세파 구에리니(독일-이탈리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1위는 10번 출전한 승마 이안 밀러(캐나다)다.하지만 리우 올림픽이 특별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바로 아들 소트네 마차바리아니(18)와 함께 리우 땅을 밟았기 때문이다. 살루크바체는 여자 25m 권총과 10m 공기권총, 마차바리아니는 남자 50m 권총과 10m 공기권총에 각각 출전한다.살루크바체는 6일(한국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홈페이지를 통해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처음 출전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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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담담한' 김우진 "세계신기록? 내일 경기가 중요하죠"
"내일 경기에 초점을 맞춰야죠."누구보다 기다렸던 올림픽 무대에서 세계신기록을 쏜 김우진(24, 청주시청)은 예상 외로 담담했다. 예선 라운드인 만큼 세계신기록의 기쁨을 즐기기보다 먼저 단체전 금메달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김우진은 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모 양궁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 예선전 랭킹 라운드에서 72발 합계 700점을 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임동현(청주시청)이 기록한 세계기록 699점을 1점 경신한 세계신기록이다.김우진은 리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했는데 예선 라운드에서 최선의 결과가 나왔다"고 활짝 웃었다.김우진의 말대로 지난 4년은 연습, 또 연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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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美 선수, 김우진 신기록에 더 감탄한 이유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예선부터 세계 기록의 신기를 선보인 남자 양궁 김우진(청주시청). 5일(한국 시각) 남자 개인예선 랭킹라운드에서 72발 합계 700점을 쐈다.이는 4년 전 런던 대회 때 임동현(청주시청)이 세운 세계 기록(699점)을 1점 넘어선 신기록이다. 세계 랭킹 1위의 위엄을 확인하며 첫 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2위 브래디 엘리슨(미국)을 10점이나 앞서는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엘리슨도 김우진이 선보인 신기의 활솜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무엇보다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에도 세운 신기록이라 더 값졌다. 예선 뒤 인터뷰에서 엘리슨은 "사대가 오늘은 모든 그룹에 살짝 영향을 줄 만큼 움직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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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양궁 태극낭자 예선 1~3위 싹쓸이 '산뜻한 스타트'
여자양궁 세계랭킹 1위 최미선(20 광주여대)이 2016 리우올림픽 개인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함께 출전한 장혜진(29 LH)과 기보배(28 광주시청)도 나란히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신궁(神弓) 퍼레이드를 펼쳤다.최미선은 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전 랭킹라운드(순위결정전)에서 72발 합계 669점을 쏴 64명 중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대표팀 막내로 올림픽 출전이 처음인 최미선은 경기 후반까지 흔들리지 않았다.최미선은 1차 시기(36발)에서 334점을 기록해 장혜진의 336점보다 2점이 뒤졌지만, 2차 시기에서 335점을 맞추며 합계 669점으로 1위에 올라섰다.최미선은 지난해 리우올림픽 테스트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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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내가 선수로?" 최경주 감독의 유쾌한 농담
한국 골프 대표팀의 최경주(46) 감독이 5일(현지시간) 2016 리우올림픽 골프 코스를 둘러봤다. 최경주는 112년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골프에서 선수가 아닌 감독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최경주는 PGA 투어에서 이름을 날렸던 세계적인 선수다. 전세계 미디어에 취재 정보를 제공하는 올림픽뉴스서비스 관계자가 코스를 둘러보고 나오는 최경주에게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올림픽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질투를 느끼지는 않느냐고 물은 것이다.이에 최경주 감독은 "지난 주 선수들에게 컨디션이 안 좋으면 내가 뛰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웃으며 "젊고 뛰어난 선수들이라 괜찮다"고 답했다.최경주 감독은 코스를 살펴본 소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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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디펜딩 챔피언' 진종오에 전세계가 주목
'사격 황제' 진종오(37 KT)에 대한 전세계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리우올림픽 공식 정보망인 '인포 2016'은 5일(한국시간) 진종오의 남자 10m 공기권총 경기를 집중조명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진종오는 이번 리우올림픽에서도 우승할 경우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남자 10m 공기권총 2연패를 달성하게 된다.올림픽 역사상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오른 선수는 중국의 왕이푸(1992년 바르셀로나·2004년 아테네)가 유일하지만 2회 연속 우승은 아니었다.런던올림픽에서 진종오는 10m 공기권총과 50m 권총 두 종목에서 우승하며 일찌감치 전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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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첫 세계신기록 주인공은 신궁(神弓) 김우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첫 세계신기록의 영광은 한국 남자 양궁대표팀의 신궁 김우진이 차지했다.김우진(청주시청)은 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모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예선 랭킹라운드(순위결정전)에서 72발 합계 700점을 쏴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이번 대회 첫 세계 신기록이다. 김우진은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임동현(청주시청)이 세운 종전 세계기록 699점을 1점 넘어섰다.2위인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690점), 3위인 이탈리아 데이비드 빠스쿠아루치(685점)와 각각 10점, 15점차로 점수를 벌리며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김우진은 톱시드를 배정받아 개인전 1라운드에서 64위와 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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