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상무 피닉스, 충남도청 꺾고 첫 승 거두며 탈꼴찌 성공
상무 피닉스가 충남도청에 후반 역전승으로 첫 승리를 거두고 탈꼴찌에 성공했다.상무 피닉스는 26일 저녁 8시 인천광역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제5매치 데이 세 번째 경기에서 충남도청을 33-28로 꺾었다.시즌 첫 승리를 거둔 상무 피닉스는 1승 1무 3패(승점 3점)로 5위로 올라섰고, 충남도청은 1무 4패(승점 1점)에 그치면서 최하위를 기록했다.상무 피닉스 원승현의 윙에서의 첫 골로 시작된 경기는 초반에는 득점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충남도청은 6분 만에 최현근의 골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이 수비에서 적극적으로 방어하면서 슈팅조차 쉽지 않았다. 14분까지 3-3을 기록할 정도
일반
브루클린에 일격 당한 골든스테이트, NBA 서부 선두 자리 내줘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브루클린 네츠에 일격을 맞아 서부 콘퍼런스 1위를 내줬다.브루클린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를 128-120으로 제압했다.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골든스테이트(12승 5패)는 브루클린(8승 10패)에 덜미를 잡혀 서부 1위에서 내려왔다.같은 시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13승 4패)가 새크라멘토 킹스(8승 10패)를 130-109로 꺾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독일 국가대표 가드 데니스 슈뢰더가 골든스테이트의 에이스 스테픈 커리와 가드 싸움에서 압도하면서 브루클린이 웃었다.슈뢰더는 특유의 재빠른 몸놀림으로
농구
핸드볼 H리그 하남시청,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 꺾고 3위로 올라서
하남시청이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를 꺾고 3위로 올라섰다.하남시청은 26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제5매치 데이 두 번째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를 27-23으로 꺾었다.시즌 첫 승리를 거둔 하남시청은 1승 2무 2패(승점 4점), 3위로 올라섰다. 인천도시공사도 2승 3패(승점 4점)지만 승자 승에 밀려 4위로 내려갔다.전반 초반 하남시청이 수비에서 적극적으로 나오며 달라붙어 인천도시공사의 공격을 방해하고, 박재용 골키퍼의 선방이 나오면서 2-0으로 앞섰다. 인천도시공사가 6분 38초 만에 첫 골을 넣었지만, 하남시청도 쉽게 골을 넣지 못하면서 달아나지
일반
우리은행 '에이스' 김단비, 여자농구 올스타 팬 투표 중간집계 1위…신지현 추격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에이스' 김단비가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1위를 달렸다.26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2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 중인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에서 이날 오전 11시 기준 8천935표를 얻은 김단비가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올해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은 WKBL 올스타와 일본 W리그 올스타의 맞대결로 12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다.WKBL 올스타는 20일 발표된 후보 30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2일까지 팬 투표를 통해 16명을 선정한다.김단비에 이어 신지현(신한은행)이 8천528표로 2위에 자리했고, 박혜진(BNK·7천700표), 진안(하나은행·7천418표)이
농구
'13연속 종합우승 도전' 한국 태권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30일 홍콩서 개막
태권도 종주국 우리나라가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13회 연속 종합우승에 도전한다.세계태권도연맹(WT)이 오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홍콩에서 개최하는 대회가 그 무대다.우리나라는 2006년 서울에서 열린 제1회 대회부터 2022년 경기도 고양에서 개최된 12회 대회까지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단 한 번도 종합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2년 전 고양 대회에서는 총 36개 부문 중 30개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 20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쓸어 담았다.이번 홍콩 대회에는 77개국 1천700여명(종목 등록선수 기준)의 선수와 개인 중립자격선수(AIN)가 참가한다.고양 대회의 63개국 760여명을 훌쩍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다.한국은 45명
일반
'선두 등극' 하나카드, PBA 팀리그 4R 우승 보인다…SK렌터카에 4-2 승
하나카드가 프로당구(PBA) 팀리그 4라운드 우승에 한 발 더 다가갔다.하나카드는 25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4-2025' 4라운드 7일째 경기에서 SK렌터카에 세트 점수 4-2로 이겼다.5승 1패, 승점 14를 쌓은 하나카드는 우리금융캐피탈(4승 2패)과 휴온스(4승 3패·이상 승점 12)를 제치고 4라운드 순위표 꼭대기로 올라갔다.또한 하나카드는 종합 순위에서도 2위(18승 12패·승점 53)로 종합 1위 SK렌터카(19승 11패·승점 55)를 턱밑까지 쫓았다.하나카드는 1세트(남자복식)에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
일반
'중국 조와 우승 다툼' 박가현·오준성 콤비, 세계청소년탁구선수권 혼복 결승행
2024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출전 사상 첫 우승 쾌거를 이뤘던 한국 탁구 기대주들이 개인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19세 이하(U-19) 여자부 단체전에서 우승에 앞장섰던 박가현(대한항공)은 26일(한국시간)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열린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오준성(미래에셋증권)과 짝을 이뤄 일본의 요시야마 가즈키-멘데 린 조를 3-1(11-5 11-4 9-11 11-8)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은메달을 확보한 박가현-오준성 조는 중국의 황유청-종게만 조와 우승을 다툰다.여자부 단체전 결승 때 혼자 2승을 책임졌던 박가현은 오준성과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첫 세트를 11-5로 여유 있게 따냈고, 2세트도 손쉽게 이겼다.3세트를 내줘
일반
'5연승 질주' 삼성생명, 김단비 부진한 우리은행 잡고 승률 5할 돌파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에이스 김단비가 부진한 디펜딩 챔피언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5연승을 달렸다.삼성생명은 25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55-48로 제압했다.5연승을 질주한 3위 삼성생명(5승 4패)은 드디어 승률 5할을 넘겼다. 2위 우리은행(6승 3패)과 격차도 한 경기로 좁혔다.우리은행은 이날 심각한 빈공을 극복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30개 3점을 던졌지만 림을 가른 건 7회뿐이었다. 성공률로 보면 23.3%다.전체 필드골 성공률도 29.8%에 그쳤다.에이스 김단비가 11점으로 부진하면서 공격이 침체했다. 김단비는 15차례 슛을 던졌으나 11개를 놓쳤다
농구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다' 안세영 귀국...올림픽 금메달 이후 첫 우승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가뿐하게 우승한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안세영을 포함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 출전한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세계 랭킹 1위답게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고, 서승재(삼성생명)-진용(요넥스) 조도 남자 복식에서 정상에 섰다.이번 중국 마스터스는 안세영이 금메달을 딴 파리 올림픽 이후 두 번째로 나선 국제 대회다.올림픽 이후 두 달가량 휴식을 취한 안세영은 지난달 덴마크 오픈을 통해 복귀를 알렸다.이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여전한
일반
'다시 연승가도' NBA 선두 클리블랜드, 토론토 122-108로 낙승...미첼·앨런 등 가드·빅맨진 고른 활약
미국프로농구(NBA) 15연승을 달리다 시즌 첫 패배를 당해 기세가 누그러졌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다시 연승을 시작했다.클리블랜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의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토론토 랩터스를 122-108로 제압했다.워싱턴 캐피털스(1949년), 휴스턴 로키츠(1994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2016년)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개막 15연승을 달성한 클리블랜드는 지난 20일 보스턴 셀틱스전 패배를 딛고 이후 2경기를 모두 이겼다.17승 1패를 거둔 클리블랜드는 동부 콘퍼런스뿐 아니라 서부를 통틀어 승률 1위(94.4%)를 질주했다. 동부 2위 보스턴(14승 3패)과 격차는 두 경기
농구
'7천만원 벌금? 그까이꺼!' NBA, 퇴장 명령 심판에 욕설 밴블릿에 7천만원 벌금 부과...평균 14.5득점에 올 연봉 600억원
미국프로농구(NBA)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로키츠의 포인트 가드 프레드 밴블릿(30)에게 5만 달러(약 7천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밴블릿은 24일 104-98로 패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4.3초를 남기고 퇴장당했다. 테크니컬 파울을 선언당하자 그는 퇴장을 명령한 심판의 얼굴에 손가락을 대고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전해졌다.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밴블릿은 경기후 "오늘 밤만큼은 충분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심판들은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오늘 밤 우리는 꽤 의견이 달랐다"고 말했다.밴블릿은 2023년에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심판에 대해 불경스러운 폭언을 해 3만 달러의 벌금을 냈다.밴블릿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75] 레슬링 용어 ‘핀 폴(Pin Fall)’에서 ‘핀’은 어떤 의미일까
레슬링에서 ‘폴(Fall)’은 복싱 ‘KO’, 유도 ‘한판’과 같이 결정적인 한방으로 경기를 끝내는 것을 의미한다. 3초 이상 두 어깨를 눌러 동시에 매트에 닿게하는 기술인 ‘폴’에는 날려서 하는 방법인 ‘플라잉(Flying) 폴’, 굴려서 하는 방법인 ‘롤링(Rolling) 폴’, 눌러서 하는 방법인 ‘핀(Pin) 폴“ 세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핀 폴‘은 누르기 기술에 의한 것이다. (본 코너 1265회 ’레슬링에서 왜 ‘폴(Fall)’이라고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Pin’은 어원적으로 고정시킨다는 의미이다. 울타리, 이 말은 못이라는 뜻을 가진 인도유럽어조 ‘Bend’에서 유래돼 게르만조어 ‘Pinnaz’, ‘Pinno’, ‘Pint’ 등을
일반
'송세라 2관왕'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밴쿠버 월드컵 단체전 우승 차지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강원도청), 임태희(계룡시청), 김향은(전남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에페 월드컵 여자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단체전 메달에 도전한 올여름 파리 올림픽에서 8강 탈락한 뒤 세대교체에 들어간 여자 에페 대표팀은 2주 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시즌 첫 월드컵 단체전에서는 5위에 그쳤으나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일궈냈다.16강전에서 루마니아를 45-26, 8강전에서 헝가리를 43-40으로 꺾은 여자 에페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폴란드를 44-38, 결승전에선
일반
NBA TV 시청률 '급락' "3점슛 남발" "경기 수 많아 스타 선수 결장 잦아"...NBA 사무국 "대통령 선거가 있었잖아" '태연'
미국프로농구(NBA) 인기가 급락하고 있는 것인가?미국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에 따르면 ESPN의 NBA 시청률은 지난 22일(한국시간)까지 28% 감소했으며, 네트워크에서 방송된 첫 18경기 평균 시청자는 177만 2천 명이었다.또 TNT의 경우, 보스턴 셀틱스와 당시 무패였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간의 경기가 작년과 거의 같은 시청률을 기록할 때까지 시청률이 3% 감소했다. TNT의 게임당 시청자 수는 180만 명이었다.이에 대해 전 NBA 감독 등 전문가들과 일부 팬은 NBA 경기가 재미없어졌다고 비판했다.이들은 선수들이 3점슛만 날린다고 꼬집었다. 아기자기한 팀 플레이로 득점을 해야 팬들이 열광하는데, 3점슛을 너무 많이 던져 경기 긴장감이
농구
'짜릿한 역전승' SK렌터카, PBA 팀리그 파이널 직행에 성큼
SK렌터카가 프로당구(PBA) 팀리그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파이널 직행에 성큼 다가섰다.SK렌터카는 24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4-2025' 4라운드 6일 차 경기에서 세트 점수 0-3으로 끌려가다가 4-3으로 역전승했다.1라운드 우승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SK렌터카는 종합 순위에서도 1위(19승 10패·승점 55)를 유지하며 파이널 직행에 다가섰다.PBA 팀리그는 라운드 우승팀 가운데 종합 순위 최상위 팀이 포스트시즌 파이널에 직행한다.현재 SK렌터카와 종합 2위 하나카드(17승 12패·승점 50)와 승점 격차는 5다.SK렌터카는 1세트(남자복식)부
일반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많이 본 뉴스
'라이벌 없는 독주' 4관왕 서교림, 3주 연속 우승 도전...김민솔은 허리 통증 불참
골프
적수가 없다...세계 최강 안세영의 위용, 3년 전보다 이번 우승이 훨씬 좋다
일반
'307억원 노시환보다 많이 준다면야'...원태인, 삼성 떠날 이유 사라진다
국내야구
'김태형 감독답지 않다'…롯데 마무리 김원중 믿음이 부른 롯데의 끝내기 참사, 이제는 결단할 시간
국내야구
'페라자 또 실패?' 한화는 왜 오스틴, 디아즈, 레이예스 같은 외인 타자 못 찾나
국내야구
곽빈이 안우진보다 낫다고?…MLB가 보는 '괴물의 조건'은 안우진
국내야구
오스틴·디아즈·레이예스는 확실, 힐리어드는 유력…외국인 타자 재계약 판도 윤곽
국내야구
'반전 노린다' 천군만마 이현중이 온다...남자농구의 희망
농구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F/W 시즌 맞아 'X-FACTOR' 컬렉션 출시
골프
'9위 추락 SSG, 이대로는 청라시대 미래 없다' 추신수 전면 등판하나?...신세계 정기인사 주목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