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리우] 양궁 문형철 감독 "우리보다 더 노력했으면 금메달 돌려주겠다"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 등 4개 종목을 휩쓴 한국 양궁.한국 남녀 양궁팀을 이끄는 문형철 총감독은 "우리보다 더 열심히 준비한 나라가 있다면 메달을 돌려드리겠다"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문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양궁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바하(Barra)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좋은 역사를 이뤄냈다는 것에 전 양궁인을 대표해서 감사 드린다"며 "힘든 훈련을 불평 없이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기자회견장에는 박채순 남자 대표팀 감독과 양창훈 여자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김우진, 이승윤, 구본찬(이상 남자 대표팀), 기보배, 장혜진...
일반
[리우] '원조미녀' 기보배, '미녀궁사' 장혜진에게 "이 순간을 즐겨"
리우올림픽 여자양궁 2관왕에 오른 장혜진(29 LH) 선수는 이번 대회 기간에 실력만큼이나 미모로도 주목받았다.장혜진이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내자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장혜진'이 꼽혔고, '장혜진 미모' '미녀궁사'라는 연관검색어도 생길 정도였다.장혜진은 '미녀궁사'라는 타이틀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장혜진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Barra)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메달리스트 공식 기자회견에서 "그렇잖아도 그런 평가가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기분은 좋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장혜진은 "안그래도 원조 미녀궁사인 보배한테 물어봤는...
일반
[리우]'녹조라떼' 다이빙장 결국 '임시폐쇄'
물빛이 갑자기 초록색으로 변해 논란을 빚은 리우 올림픽 다이빙장이 13일(한국시각) 결국 임시 폐쇄됐다.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이날 "다이빙장 물을 다시 푸른색으로 되돌리기 위해 선수들의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조직위 관계자는 "초록색으로 변한 수영장을 청소하는 과정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앞서 마리아렝크 아쿠아틱 센터 다이빙장은 지난 10일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승전 직전 갑자기 녹색으로 변했다. 이에 조직위는 "수질 검사 결과 선수들에겐 어떠한 위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지만, 변색 원인은 여전히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반
[리우]배드민턴 혼합-女복식 모두 8강 진출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에 출전한 세계랭킹 2위 고성현(28)-김하나(26) 조가 일본을 꺾고 조 1위로 8강을 확정지었다.고성현-김하나 조는 13일(한국시간) 바하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4에서 열린 예선D조 3번째 경기에서 일본의 카즈노 겐타-구리하라 아야네 조를 맞아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고성현-김하나 조는 앞서 네덜란드와 미국을 제압한 데 이어 3연승을 거두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여자 복식의 장예나(27·김천시청)-이소희(22·인천국제공항) 역시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9위인 장예나-이소희 조는 랭킹 2위인 중국의 탕위안팅-위양 조를 맞아 세트스코어 2대1로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조 1위로 8강에...
일반
[리우]여자 펜싱 '노메달'로 마감
한국 여자 펜싱이 리우 올림픽을 ‘노메달’로 마감했다.김지연(28) 서지연(23) 황선아(27) 윤지수(23)가 나선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각)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단체전 8강전에서 우크라이나에 40대45로 패배했다.이로써 여자 사브르 팀은 메달권에서 밀려나 5~8순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고 첫 상대는 프랑스다.한국 여자 펜싱은 4년전 런던에서만 해도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낸 바 있다. 당시 김지연이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고, 여자 에페팀이 단체전 은메달, 여자 플뢰레 팀은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에페와 플뢰레, 사브르 모두 개인전에서 조기 탈락했다. 또 에페에 이어...
일반
[리우]역대 최악 한국 유도…양궁에서 배워라
역대 최고의 기대를 받았던 한국 유도가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김원진, 곽동한, 안바울, 안창림 등 세계랭킹 1위만 4명이나 포함돼 '판타스틱4', '어벤져스'라고 불렸던 리우 올림픽 한국 남자 유도 대표팀.대회 전에는 남자부에서만 금메달 2개 이상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경기 결과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에 그쳐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이후 16년만에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감했다.심지어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거뒀던 시드니 올림픽보다도 더 낮은 성적이다. 이번 대회보다 성적이 나빴던 대회는 40년전인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은1, 동2)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운도 나빴다. 안바울은 준결승전에서 팔꿈치 부상을 입었...
일반
[임종률의 리우 레터]'축제 뒤 사라진 경기장' 전설로 남은 韓 양궁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양궁 경기가 펼쳐진 13일(한국 시각) 브라질 삼보드로무 경기장. 이날은 4개의 메달이 걸린 양궁 종목의 마지막인 남자 개인전이 열린 날이었습니다.특히 우리 대표팀은 앞선 3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낸 터라 목표했던 전 종목 석권에 꼭 하나만을 남긴 상황. 그러나 남자 개인전 결과가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지난 9일 세계 1위 김우진(24 · 청주시청)이 32강전에서 패배를 당한 데 이어 이날 막내 이승윤(21 · 코오롱엑스텐보이즈)도 8강전에서 덜미를 잡혔기 때문입니다.마지막 남은 선수는 구본찬(23 · 현대제철). 세계 랭킹 2위인 데다 지난 7일 단체전에서 모두 6발 모두 10점을 쏠 정도로 쾌조의 컨디션...
일반
[리우D+8]'공격축구'로 온두라스 잡고 2연속 4강 간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올림픽 2연속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리우 올림픽 대회 8일째인 13일 밤부터는 배드민턴과 펜싱, 역도와 하키, 골프와 사이클 등에 한국 선수들이 출격한다.축구 대표팀은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상대적 약체'로 분류되는 온두라스와 8강전을 치른다.온두라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4위로 48위의 한국보다 크게 낮다. 역대 전적에서도 한국이 2승 1무로 앞서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온두라스가 성장세에 있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신태용 감독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중남미 팀은 선제골을 내주면 안된다"며 "우리 팀을 공격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
일반
[리우]박인비 입성 "컨디션 끌어올리겠다"
112년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부활한 골프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드림팀의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리우에 입성했다.박인비는 경유지인 뉴욕에서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예정보다 3시간 늦은 12일(한국시각) 오후 리우데자네이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올해초 허리 부상에 엄지손가락까지 다친 박인비는 "다른 메이저 대회도 중요하지만 올림픽은 4년에 한 번 있는 대회"라며 "특히 골프는 112년 만에 채택된 종목이어서 더 특별하다. 시간이 남았으니 컨디션을 끌어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박인비는 숙소에 짐을 푼 뒤 13일 오전 곧바로 대회장에 나가 90분가량 퍼팅과 벙커샷을 연습했다.박인비는 "손가락 상태는 많이 좋아졌다...
일반
[리우]'압도적 응원·기량' 韓 배구 삼킨 '챔피언 브라질'
40년 만의 메달을 노리는 여자배구가 2회 연속 올림픽 챔피언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 수 위의 기량에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업은 브라질을 당해내기 어려웠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0-3(17-25 13-25 25-27) 완패를 안았다. 역대 전적에서 17승 40패로 더 밀렸다. 대표팀은 A조 2승2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앞서 아르헨티나(1승3패)가 카메룬에 3-2로 이겨 승점 2만 추가하면서 한국의 8강행이 확정됐다. 4패를 당한 카메룬은 8강 탈락이 확정됐다.한국은 오는 14일 남은 카메룬과 A조 최종전에서 지고 아르헨티나가 일본(1승3패)을...
일반
[리우]스쿨링의 감탄 "펠프스 옆에서 올림픽 기록도 깨다니…"
"그저 황홀합니다."조셉 스쿨링(싱가포르)은 말을 잇지 못했다.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의 수영 접영 100m 4연패와 리우 올림픽 5관왕을 막아낸 기쁨에 앞서 '꿈인지, 현실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눈치였다.스쿨링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수영 남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0초39의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종전 기록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펠프스가 기록한 올림픽 기록 50초58.펠프스는 채드 르 클로스(남아프리카공화국), 라슬로 체흐(헝가리)와 공동 은메달을 차지했다.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금메달이었다.스쿨링은 "너무 흥분해서 미...
일반
[리우] '에펠탑은 높았다' 한국 여자핸드볼 8강 진출 좌절
올림픽 메달을 노렸던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강호 프랑스에 덜미를 잡히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Barra) 퓨처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프랑스에 17-21로 분패했다.첫승 달성에 실패한 한국은 1무 3패(승점 1)로 B조 5위에 머물면서 8강 진출이 좌절됐다.조4위 네덜란드는 1승 2무 1패로 한국과의 승점차는 3점이다.한국팀이 마지막 상대인 아르헨티나를 이겨도 4위로 올라설 수 없다.이로써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1984년 LA부터 2012년 런던까지 8연속 4강 신화도 마감했다....
일반
[리우] 순항 중인 배드민턴…혼합복식·여자복식도 8강 확정
대한민국 배드민턴 올림픽 대표팀이 속속 8강 진출 소식을 알리면 메달을 향한 스매싱을 이어갔다.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인 고성현-김하나 조는 1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4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조별예선 D조 2차전에서 네덜란드의 야코 아렌즈-셀라나 픽 조(세계랭킹 17위)를 2-0으로 꺾었다.전날 1차전에서 미국의 필립 추-제이미 수반디 조를 2-0으로 꺾은 고성현-김하나 조는 네덜란드 조를 1,2세트 모두 21-10으로 쉽게 제압했다. 2승을 기록한 고성현-김하나 조는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고성현-김하나 조는 13일 일본의 가즈노 겐타-구리하라 아야네 조(세계랭킹 14위)와의 조별예선 마...
일반
[리우]펠프스 이어 '여제' 러데키도 세계신기록으로 4관왕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에 이어 '수영 여제' 케이티 러데키(미국)도 리우 올림픽 4관왕 대열에 합류했다.러데키는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수영 여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8분04초79의 세계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건드렸다. 종전 기록은 러데키가 올해 기록한 8분6초68.8분16초17의 2위 재즈 카를린(영국)을 10초 이상 따돌린 압도적 금메달이었다.이로써 러데키는 자유형 200m와 400m, 800m 계영에 이어 자유형 800m 금메달을 거머쥐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 400m 계영에서는 은메달을 땄다. 자유형 800m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이은 2연패다.러데키는 "오늘...
일반
[리우]'수영 황제' 펠프스 4연패·5관왕 막아선 싱가포르 스쿨링
조셉 스쿨링(싱가포르)이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를 막아섰다.스쿨링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수영 남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0초39의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리우 올림픽 5관왕에 도전했던 펠프스는 스쿨링 다음으로 들어왔다.접영 100m는 펠프스의 주종목 중 하나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3연패를 달성한 종목이다.그야말로 이변이었다. 리우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도 스쿨링의 금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당신이 잘못된 소식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표현할 정도. 싱가포르의 올림픽 ...
일반
1931
1932
1933
1934
1935
1936
1937
1938
1939
1940
많이 본 뉴스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그래도 김성윤 써야'...박진만 삼성 감독, 테이블세터 중요성 잊으면 안 돼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떠나면 어쩌나'…한화, 3루수에 거포까지 공백, 김태연으로 버틸 수 있나?
국내야구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국내야구
'망연자실' KIA 팬들,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이야기하더니…PO 탈락 위기에 몰리자 '어안이 벙벙'
국내야구
'LG의 또 하나 고민' 돌아온 고우석, 얼마 줘야 하나...1년이냐, 비FA 다년이냐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