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리우]'두 천재 옆에서 묵묵히 쏜 활' 金으로 보상 받은 구본찬
전관왕을 목표로 내건 한국 양궁의 남자 개인전 금메달 후보는 단연 김우진(24, 청주시청)이었다.세계랭킹 1위. 무엇보다 김우진은 '천재'로 통했다. 고교생이던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올랐고, 이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2관왕을 차지했다. 2년 연속 대한양궁협회 최우수선수로도 선정됐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대표 선발전 탈락 후 슬럼프를 겪기도 했지만, 다시 대표팀에 복귀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꿰찼다.무엇보다 4년 전 아픔이 김우진을 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만들었다.두 번째 후보는 세계랭킹 3위 막내 이승윤(21, 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었다. 이승윤은 김우진과 마찬가지로 흔히 말하는 천재과였다. 강원체고 시...
일반
[리우]男 양궁 감독 "올림픽? 전국체전보다 쉽다고 조언"
13일(한국 시각) 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4관왕을 이룬 한국 양궁. 구본찬(23 · 현대제철)이 브라질 삼보드로무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장샤를 발라동(프랑스)에 7-3(30-28 28-26 29-29 28-29 27-26)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 7일 세계 1위 김우진(24 · 청주시청)과 막내 이승윤(21 · 코오롱엑스텐보이즈)와 합작한 단체전 금메달까지 2관왕이다. 한국 양궁 사상 첫 남자 2관왕이다.특히 단체전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88년 이후 최초의 4관왕이다. 한국 양궁은 8일 장혜진(LH), 기보배(광주시청), 최미선(광주여대)이 나선 여자 단체전과 12일 장혜진이 2관왕에 오른 여자 개인전까지 양궁에 걸린 금메...
일반
[리우]女 역도 75kg 림정심, 북한 첫 금메달 획득
림정심(23)이 북한의 올림픽 출전 역사를 바꿨다.림정심은 1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역도 여자 75㎏급에서 인상 121kg, 용상 153kg을 들어 합계 274kg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4년 전 런던 대회에서 69kg급에 출전해 북한에 금메달을 안겼던 림정심은 체급을 올려 출전한 리우 대회에서도 북한의 첫 번째 금메달을 가져왔다. 이로써 림정심은 북한의 올림픽 출전 역사상 두 개 이상 금메달을 목에 건 최초의 여자 선수가 됐다.림정심에 앞서 올림픽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북한 선수는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와 1996년 애틀랜타 대회에서 레슬링 자유형 48kg 2연패를 달성한 김일이 유일했...
일반
[리우]'금메달 4개' 결실 맺은 한국 양궁 전관왕 프로젝트
1984년 LA 올림픽 여자 개인전 서향순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한국 양궁은 늘 세계 정상에 있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 여자 개인전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제외한 7개의 금메달을 가져왔다. 단체전은 7연패였다.다만 남자 대표팀이 기대에 못 미쳤다. 단체전 금메달 4개, 개인전 금메달 1개.덕분에 세계 최강이라 자부하는 한국 양궁이지만, 단 한 차례도 올림픽 4개 종목 전관왕에 오른 적은 없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까지는 늘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놓쳤고,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남녀 개인전 모두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 런던 올림픽에서는 오진혁이 첫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따며 전관왕 기회를 잡았지만, 단체전에서 울었다.런...
일반
[리우] 안병훈, 올림픽 골프 2라운드 공동 18위
안병훈이 2016 리우올림픽 남자 골프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공동 18위로 내려앉았다.안병훈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0타로 공동 18위를 기록했다.왕정훈도 이날 1오버파 72타를 기록해 합계 이븐파 142타로 공동 30위에 랭크됐다.대회 첫날 8언더파를 기록해 1위로 뛰어오른 마커스 프레이저(호주)는 이날도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토마스 피터스(벨기에)가 9언더파, 헨릭 스텐슨(스웨덴)이 8언더파로 2,3위를 달리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일반
[리우]'新 양궁 황제' 구본찬, 韓·올림픽 최초 역사 창조
한국 양궁이 올림픽 최초의 4관왕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전관왕 석권이라는 목표를 100% 달성했다. 세계 1위 김우진(24 · 청주시청)과 막내 이승윤(21 · 코오롱엑스텐보이즈)가 이루지 못한 꿈은 구본찬(23 · 현대제철)이 이뤄냈다.구본찬은 또 한국 최초의 2관왕이라는 위업까지 이룩했다. 한국 최초의 타이틀을 2개나 쏘아올린 것이다. '세계 2위' 구본찬은 13일(한국 시각) 브라질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개인전 결승에서 4위 장샤를 발라동(프랑스)에 7-3(30-28 28-26 29-29 28-29 27-26) 승리를 거뒀다. 당초 개인 목표였던 단체전 금메달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다.구본찬은 1세트 세 발을 모두 10점을 쏘며...
일반
[리우]김현섭, 男 경보 20km 17위
김현섭(31.삼성전자)이 무난하게 몸풀기에 성공했다.김현섭은 1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폰타우 비치 코스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경보 남자 20km에서 1시간21분44초로 7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자신의 통산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50km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김현섭은 20km에서 초반 2km를 74명 중 가장 빠른 8분 13초 만에 통과했다.하지만 무리해서 경기하지 않았다. 전력을 다할 경우 10위 이내의 성적도 가능했지만 김현섭은 서서히 속도를 낮추면서도 올 시즌 자신의 최고 성적을 낸 것에 만족했다.함께 출전한 최병광(25.삼성전자), 변영준(32.창원시청)은 각각 57위(1시간29분08초), ...
일반
[리우] 구본찬, 결승전 진출…韓 양궁 전종목 석권 눈앞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의 유일한 희망 구본찬(현대제철)이 금메달에 한 걸을 더 다가섰다.구본찬은 13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6-5(29-29 28-28 29-29 27-26 28-29 9-8)로 따돌리고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구본찬의 결승 진출로 한국 양궁은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전 종목 석권을 눈앞에 뒀다. 한국은 이미 남·여 단체전과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구본찬과 엘리슨은 1세트에서 나란히 10점 두 발과 9점 한 발을 맞춰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2세트 역시 팽팽한 접전을 벌이며...
일반
[리우]”딱 한 발을 못 잡았어요” 이승윤의 유일한 아쉬움
“한 발로도 승부가 좌우되는데 그 한 발을 잡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워요”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 이승윤(21.코오롱엑스텐보이즈)에게 2016 리우 올림픽은 지금까지 자신이 치렀던 그 어떤 대회보다 가장 기억에 남을 대회였다. 생애 첫 출전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 뿐 아니라 스스로 기대가 컸던 개인전서 아쉬운 실수로 메달을 놓치는 아쉬움도 맛봤기 때문이다.이승윤은 1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세프 반 덴 베르흐(네덜란드)와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8강에서 세트 스코어 4-6으로 패했다.앞서 세계랭킹 1위 김우진(24.청주시청)이 32강에서 인도네시아 선수에 덜미를...
일반
[리우] '최후의 보루' 구본찬, 개인전 준결승 안착
한국 남자 양궁의 유일한 희망 구본찬(현대제철)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구본찬은 13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개인전 8강에서 테일러 워스(호주)와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6-5(26-28 30-27 27-29 30-27 26-26 10-9)로 승리했다.앞서 열린 경기에서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세프 반 덴 베르흐(네덜란드)에 패한 상황에서 구본찬이 살아남아 한국 남자 개인전 금메달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구본찬의 출발은 불안했다. 화살 2개를 연속해서 9점을 맞춘 구본찬은 마지막 화살을 8점에 맞춰 9-9-10점을 맞춘 워스에 1세트를 내줬다.그러나 쉽게 물러날 구본...
일반
[리우] '막내' 이승윤, 양궁 개인전 준결승 좌절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의 막내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8강 문턱에서 좌절했다.이승윤은 13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개인전 8강에서 세프 반 덴 베르흐(네덜란드)에 세트스코어 4-6(29-28 28-29 27-28 28-27 29-30)로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출발은 이승윤이 좋았다. 이승윤과 반 덴 베르흐는 초반 두 발을 연속해서 10점을 꽂아 넣었다. 하지만 막판 집중력을 발휘한 이승윤이 9점을 쏘며 8점에 그친 베르흐를 따돌리고 1세트를 따냈다.이후부터 반 덴 베르흐의 반격이 시작됐다. 반 덴 베르흐는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2세트와 3세트를 내리 따내며 역전에 성공...
일반
[리우] 서효원 '부상 투혼'…女탁구, 단체전 8강 진출
최후의 승자를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열했다. 이런 팽팽한 승부 가운데 나온 갑작스런 부상. 하지만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이런 악조건도 투혼으로 이겨냈다.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단체전 16강에서 접전 끝에 루마니아를 3-2로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무려 3시간 10분이나 소요된 치열한 승부 끝에 얻어낸 값진 승리다.전지희(포스코에너지)는 한국의 첫 주자로 나서 충실히 임무를 수행했다. 전지희는 사마라 엘리자베타를 상대로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력을 뽐내며 3-0(11-6, 11-7, 11-7)으로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그러나 전지희에 이어 경기...
일반
[리우]에티오피아 아야나, 23년 만의 세계新으로 육상 첫 '金'
리우 올림픽의 육상 첫 메달은 세계신기록과 함께 탄생했다.2016 리우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이 걸린 육상이 12일(한국시각) 공식 개막했다. 육상은 대회가 폐막하는 22일까지 열흘간 47개의 금메달을 쏟아낸다. 그 중 첫 메달은 세계신기록의 주인공이 가져갔다.에티오피아의 알마스 아야나는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1만m에서 29분17초45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5000m가 주종목인 아야나는 1만m에서는 단 한 번도 30분 이내에 결승선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1993년 왕쥔샤(중국)가 세운 29분31초78의 세계기록을 무려 14초 이상 줄이는 세계 신기록으로 리우 올림픽 육상 종목의 첫 금...
일반
[리우]끝내 불발된 女 하키의 올림픽 메달 도전
20년 만의 올림픽 메달 도전에 나섰던 한국 여자하키가 또 한 번 눈물을 흘렸다.한국 여자하키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하키센터에서 열린 중국과 2016 리우 올림픽 하키 여자 조별예선 A조 4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앞선 3경기에서 내리 패하며 8강 진출 위기를 맞았던 한국(1무3패.승점1)은 4차전에서 첫 승점을 얻었지만 스페인(1승3패.승점3)과 최종전을 남기고 8강 진출이 무산됐다.A조 최하위에 그친 탓에 남은 경기에서 승리하더라도 중국(1승2무1패.승점5)를 넘지 못한다. 12개국이 출전한 여자 하키는 각 조 4위까지 8강에 진출해 메달 경쟁을 벌인다.세계랭킹 9위의 한국 여자하키는 1996년 애...
일반
[리우] 사격 김종현, 4년만에 다시 '한 발의 드라마' 연출
사격 김종현(31·창원시청)이 올림픽 무대에서 또 한번 '한 발의 드라마'를 연출했다.김종현은 4년 전 런던올림픽 남자 소총 3자세 결선에서 마지막 한 발을 남기고 2위 미국의 매튜 에먼스의 1.6점차로 뒤지고 있었다. 역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웠다.김종현은 마지막 발에서 10.4점을 쏴 유종의 미를 거뒀다. 그런데 가장 늦게 총성을 울린 에먼스가 7.6점에 그쳤다. 둘의 마지막 점수차는 2.8점. 김종현의 메달 색깔이 동에서 은으로 바뀐 순간이었다.김종현이 또 한번 자신의 힘으로 메달 색깔을 바꿨다.김종현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슈팅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50m 소총 복사 결선에서 208.2점을 쏴 독일...
일반
1931
1932
1933
1934
1935
1936
1937
1938
1939
1940
많이 본 뉴스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그래도 김성윤 써야'...박진만 삼성 감독, 테이블세터 중요성 잊으면 안 돼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떠나면 어쩌나'…한화, 3루수에 거포까지 공백, 김태연으로 버틸 수 있나?
국내야구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국내야구
'망연자실' KIA 팬들,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이야기하더니…PO 탈락 위기에 몰리자 '어안이 벙벙'
국내야구
'LG의 또 하나 고민' 돌아온 고우석, 얼마 줘야 하나...1년이냐, 비FA 다년이냐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