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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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활약을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성인남녀 1090명을 대상으로 '리우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되는 대한민국 선수'를 조사한 결과(개방형 질문), '박태환'(14.8%)이 1위를 차지했다.다음으로 체조요정 '손연재'(10.6%), 얼짱궁사 '기보배'(6.4%), 사격황제 '진종오'(4.4%), 윙크보이 '이용대'(4.3%), 손세이셔널 '손흥민'(4.2%) 등이 이번 올림픽을 빛낼 스타로 꼽혔다.예상하는 대한민국의 종합 성적은 '10위'(23.7%)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5위'(10.5%), '8위'(10.3%), '15위'(8.4%), '7위'(6.8%), '11위'(6.2%), '9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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