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하빕, 마지막 경기에서 이긴 후 정상에서 눈물의 은퇴-UFC
UFC의 무패스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 러시아)가 25일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저스틴 개이치(31, 미국)를 2라운드에 서브미션으로 꺾고 타이틀을 굳건하게 지켰다. 그러나 하빕은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의 은퇴발언을 했다. 하빕은 “하늘나라에 있는 아버지에게 승리를 바친다. 오래동안 싸웠다. 그러나 아버지가 없는 상태에서 계속하는 건 의미가 없다.”며 옥타곤 바닥에서 오열했다. 하빕을 최고 선수로 키운 그의 아버지는 지난 7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목숨을 잃었다. 하빕은 역시 강했다.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254 메인이벤트에서 2라운드에서 개이치의 백을 잡아 테이크다운 한 후
일반
정다운, 아쉬운 무승부. "씩씩하게 돌아오겠다"다 -UFC 254 라이트헤비급
정다운이 옥타곤 3연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3게임 무패 기록은 이었다. 정다운은 백전노장 샘 앨비(34. 미국)에 뒤지지 않는 힘 있는 경기로 무승부를 이루었다. 정다운(27·코리안탑팀)은 25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254 라이트헤비급 경기 3라운드에서 샘 앨비를 거칠게 몰아 부쳤지만 승리를 잡지는 못했다. 세 명의 심판은 29-28, 28-29, 28-28의 채점표를 각각 작성했다. 정다운은 경기 후 "부족했다. 하지만 더욱 열심히 훈련한 후 씩씩하게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정다운의 시작은 그리 좋진 않았다. 선제공격을 하는 등 타격전에 나섰지만 샘 앨비는 당황하지 않았다. 기회를 노리는 카
일반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 지긋지긋한 우리은행전 26연패 마침내 탈출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가 아산 우리은행을 꺾었다. 하나원큐는 2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8-65로 물리쳤다.최근 2연패에서 벗어난 하나원큐는 순위는 최하위인 6위에 머물렀으나 바로 위의 공동 2위(2승 2패)와는 0.5경기, 선두 우리은행(3승 2패)과는 1경기 차로 좁혔다.특히 하나은행은 2016-2017시즌부터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에서 무려 26연패를 당한 끝에 감격스러운 1승을 챙겼다.우리은행은 선두는 지켰으나 최근 2연승의 상승세가 꺾였다.1위와 최하위의 대결이었지만, 우리은행전 연패 탈출을 노리는 하나원큐의 기세가 이날만큼은
농구
피겨 유영, 시니어 GP 6차 대회 ‘NHK 트로피’ 출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유영(16·수리고)이 출격한다.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0-202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NHK 트로피’에 출전한다. 유영 측 관계자는 24일 “유영은 최근 대회 주최 측으로부터 추가 배정으로 출전 초청을 받았다. 현재 해당 대회를 준비하면서 훈련하는 중”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시즌 첫 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무리한 프로그램을 소화하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올 시즌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폭 축소됐다.이달 말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차 대회
일반
충남 태안고, 회장기 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정상
태안고등학교(충청남도)가 제50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태안고는 24일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승제·개인 간 3전 2승제)에서 문창고등학교(경상북도)를 4-3으로 물리쳤다.준결승전에서 울산강남고등학교(울산광역시)를 4-1로 제압한 태안고는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강원도)에 4-0으로 완승한 문창고와 결승에서 접전을 펼쳤다.첫판 이주영이 잡채기와 들배지기로 한 점을 따낸 태안고는 두 번째 판에서 상대에 동점을 허용했다.세 번째 판에서는 진선우가 안다리와 밀어치기로 승리한 태안고가 다시 리드를 잡았으나, 이어진 두 판에서 문창고의 정택훈과 신현
일반
[여자농구 중간순위] 24일
◇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중간순위(24일)순위팀명승패승차1우리은행3승 2패-2삼성생명신한은행BNKKB삼성생명신한은행BNKKB삼성생명신한은행BNKKB삼성생명신한은행BNKKB2승 2패0.56하나원큐2승 3패1.0※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농구
SK, 4쿼터 '뒤집기' 인삼공사 연승 저지... 현대모비스는 전주 KCC 완파
프로농구 서울 SK가 안양 KGC인삼공사에 역전승을 거두었다. SK는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인삼공사를 83-80으로 따돌렸다.이번 시즌 첫 유료 관중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SK는 시즌 4승 2패로 고양 오리온과 공동 2위로 도약했다.반면 최근 3연승 행진을 멈춘 인삼공사는 4승 3패로 4위로 처졌다.전반은 인삼공사의 우위였다. 2쿼터에만 이재도와 문성곤이 10점씩을 뽑아내는 등 공격을 이끌며 48-38로 앞섰다.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 닉 미네라스가 전반에 나란히 부진하며 밀리던 SK는 후반 들어 양우섭의 외곽포와 안영준의 활약 속에 추격전에 나섰으나 4쿼터 초반까지도
농구
[프로배구 중간순위] 24일
◇ 남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현대캐피탈52승3.0001.1092대한항공52승2.0001.1573KB손해보험31승3.0001.1324OK금융그룹31승3.0001.1165삼성화재31승 2패0.7500.9396한국전력12패0.5000.9517우리카드13패0.3330.865◇ 여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흥국생명62승3.0001.0882현대건설52승3.0001.0653IBK기업은행31승3.0001.1154GS칼텍스12패0.5000.9445KGC인삼공사02패0.3330.9146한국도로공사01패0.0000.880 ※순위는 승점-승리 경기 수-세트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점수득실률(총 득점/총 실점) 순
배구
[프로농구 중간순위] 24일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24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4승 1패-2오리온SK오리온SK오리온SK오리온SK4승 2패0.54인삼공사4승 3패1.05ktKCCDBktKCCDBktKCCDBktKCCDBktKCCDBktKCCDBktKCCDBktKCCDBktKCCDB3승 3패1.58현대모비스LG현대모비스LG현대모비스LG현대모비스LG2승 4패2.510삼성1승 5패3.5※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농구
흥국생명, 이재영 '최연소 3천득점' 앞세워 KGC인삼공사 격파 2연승…현대캐피탈은 '라이벌' 삼성화재에 신승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를 꺾고 2연승을 내달렸다.흥국생명은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7-25 25-20 24-26 25-23)로 승리했다.흥국생명은 승점 6을 기록하며 단숨에 단독 1위 자리로 도약했다. KGC인삼공사는 2연패에 빠졌다.흥국생명은 1, 2세트를 가져갔지만, 3세트에서 흔들렸다. 범실 9개를 기록하는 등 좀처럼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22-20에서 이재영의 서브 범실, 김연경의 공격 범실이 연이어 나오며 동점을 허용했다.24-23에서도 루시아의 공격이 그대로 아웃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흥국생명은 3세트를 듀스 끝에 24-26으로
배구
김가영, 단식 3연승 팀2게임 무패. 차유람, 4전승 승률1위로 3R MVP도전. -PBA팀리그
김가영(신한알파스)이 단식 3연승을 이어가며 17승째를 작성,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다. 김가영은 24일 웰뱅피닉스전 여단식에서 김예은을 11:5로 제압, 단식 연승을 3게임으로 이은데 이어 오성욱과 함께 한 혼합복식에서도 쿠드롱-김예은조를 15:11로 잡으며 2승을 만들었다. 막판 2경기 4게임 3승1패로 되살아 난 김가영 덕분에 신한알파스는 무패로 3라운드를 마감했다. 김가영은 23일 TS-JDX 이미래와의 경기에서 1승1패 했다. 단식은 11:2로 간단하게 끝냈으나 조건휘와 함께 한 혼합복식은 이미래-모랄레스조에게 4:15로 내줬다. 김가영-이미래의 1승1패처럼 양팀도 승패를 주고 받으며 3-3 무승부를 이루었다. 김가영, 마민캄,
일반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전격 방한 취소--서울평화상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진행
서울평화상 수상을 위해 24일 우리나라를 방문할 예정이던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방한을 전격 취소됐다.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은 23일 오후 " 바흐 위원장이 최근 유럽, 특히 스위스에서 코로나 19 감염자가 다시 급격하게 늘어나 해외 여행이 심각하게 우려돼 방한이 어렵게 됐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26일 오후 서울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평화상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당초 바흐 위원장은 24일 방한해 26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에 이어 시상식에 참석하고 이날 저녁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주최 리셉션 참석을 비롯해 27일 오후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 기념 리셉션 참석
일반
ESPN "NBA, 크리스마스 이전에 개막할 듯. 팀당 72경기 예정"
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이 올해 12월 개막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2020-2021시즌 NBA가 크리스마스 이전에 개막, 팀당 72경기씩 정규리그를 치를 것"이라고 리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또 AP통신은 "개막일은 12월 22일로 추진 중이며 팀당 치르는 경기 수는 70∼72경기가 될 것"이라고 역시 익명의 리그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NBA는 관례적으로 10월에 정규리그를 개막, 다음 해 4월까지 정규리그를 치르고 플레이오프는 6월에 마무리해왔다.그러나 2019-2020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3월부터 7월까지 리그 일정이 중단됐고, 7월 말에 정규리그를 재개해
농구
차유람, 3라운드 승률100%. 김가영 3연승, 이미래 5연패 끝. 카시도코스타스 첫승-PBA팀리그 3R
'당구여신' 차유람이 3라운드를 4전승, 승률100로 마감했다. 김가영과 이미래는 승패를 주고받았으며 카시도코스타스는 팀리그 첫승을 올리며 팀의 패배를 막았다. 차유람(웰뱅피닉스)은 23일 PBA팀리그 경기(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백민주(크라운해태)마저 연파하며 3라운드를 4전승, 승률100%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차유람은 최근 6경기 연승행진도 이어가고 있다. 차유람은 24일 제5경기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김가영(신한알파스)은 여단식에서 이미래를 11:2로 제압, 3연승했으나 혼합복식에서 패해 연승을 마감했다. 이미래(TS-JDX)는 차유람, 임정숙, 김가영 등 선배3인방에게 차례로 당해 5연패까지 몰렸으나 혼합복식에서 승
일반
체육회, 회장 선거 정관 규정 개정…이사회 승인
대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회장 선거 정관 개정 승인에 따라 관련 규정을 손봤다.체육회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이사회를 열어 회장 선거 관리 규정 개정 사항을 의결했다.이달 13일 주무 부처인 문체부가 체육회의 요청 6개월 만에 회장 선거 정관 개정을 승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개정된 정관은 현직 체육회장이 선거 90일 전 사퇴 대신 현직을 유지한 채 직무 정지 상태로 다음 선거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정관 개정 과정에서 제기된 선거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자 제시된 방안이 이날 이사회에서 승인됐다.전원 외부 인사로 구성된 선거 운영위원회를 설치하고, 운영 절차를 강화하는 등의
일반
1571
1572
1573
1574
1575
1576
1577
1578
1579
158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키움은 왜 야구하는가?…강정호·김하성·이정후가 안긴 700억, 그런데 왜 계속 꼴찌인가
국내야구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김시우 상금 1천만 달러·김주형 33개월 만의 우승·임성재 PO 2차전 진출...2026 PGA 투어 각자 다른 성과
골프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