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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강자 강지은, ‘포켓볼여제 킬러’. 김가영에 3연승. 혼복은 패배-PBA팀리그 4R
‘단식 강자’ 강지은(크라운해태)이 ‘포켓볼여제 킬러’로 떠올랐다. 강지은은 31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벌어진 PBA팀리그 4라운드 셋째 날 경기에서 ‘포켓볼 여제’ 김가영(신한알파스)을 또 11:2로 꺽고 김가영전 3전승 기록을 세웠다. 김가영은 1, 2라운드에서 7:11로 패배, 설욕전을 노렸으나 공도 잘 서지 않은데다 치는 공 마다 아깝게 빗나갔다. 그리고 비교적 좋은 공을 넘겨 패배를 자초했다. 김가영은 천적을 만난 듯 조심스러웠으나 강지은은 샷에 거침이 없었다. 강지은은 4라운드 첫날 경기에선 6연승 행진을 하고 있던 ‘포켓볼 여신’ 차유람을 11-9로 격파했다. 서한솔, 임정숙, 차유람, 김보미를 차례로 물리
일반
[프로농구 중간순위] 31일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31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7승 1패-2SK6승 2패1.03KCC인삼공사KCC인삼공사5승 4패2.55오리온현대 모비스오리온현대 모비스4승 4패3.07LG3승 5패4.08DBktDBkt3승 6패4.510삼성2승 6패5.0※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농구
[프로배구 중간순위] 31일
◇ 남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KB손해보험93승3.0001.1252OK금융그룹83승2.2501.0923현대캐피탈73승 1패1.4291.0084대한항공62승 2패1.0001.0395우리카드41승 3패0.6670.9296삼성화재31승 3패0.5450.9157한국전력24패0.5000.955◇ 여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흥국생명83승2.2501.0372IBK기업은행72승 1패1.6001.0113현대건설52승 1패1.4001.0464한국도로공사41승 2패0.8331.0515GS칼텍스31승 2패0.7500.9816KGC인삼공사03패0.2220.883※순위는 승점-승리 경기 수-세트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점수득실률(총 득점/총 실점) 순.
배구
‘팀 구멍’이 되고 만 강민구, 강동궁, 서한솔 등. 언제 돌아올지-PBA팀리그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내노라하는 강호의 고수들이 팀의 아킬레스건이 되고 말았고 그들의 침체로 인해 팀도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남자의 강민구(블루원엔젤스), 강동궁(SK렌터카), 김병호(TS·JDX), 신정주(신한알파스), 쿠드롱(웰뱅피닉스)과 여자의 서한솔(블루원엔젤스), 김예은(웰뱅피닉스), 백민주(크라운해태)등은 경력상 결코 만만찮은 선수들. 하지만 큐대가 흔들리는 지 팀리그에서 통 힘을 못 쓰며 팀의 구멍이 되고 말았다. 블루원엔젤스는 남녀핵심인 강민구와 서한솔의 침체로 계속 꼴찌를 맴돌고 있다. 강민구는 ‘오구파울’을 범한 후 경기력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PBA챔피언십 단골 4강으로 챔피언 쿠드
일반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43)마라톤이야기④'마라톤왕' 김은배(하) '절대로 나를 앞서 달리지 마라'
“절대로 나를 앞서 달리지 마라”비록 일장기를 달고 출전하지만 조선 선수로 첫 세계 스포츠 무대에 출전하는 김은배와 권태하는 1932년 6월 12일 오후 9시 양정고보 수백 명의 학생들을 비롯해 서울에 있는 체육관계자들의 환송을 받으며 경성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는 열차에 몸을 실었다. ‘우리의 마음, 바다 저 편에’라는 리본을 가슴에 단 환영객들은 “기어코 조선 사람으로서 이기고 돌아오라‘는 격려 인사에 김은배와 권태하는 ”이 기분 이대로 미국에서 힘껏 싸워 꼭 이겨 돌아올 때를 기다려 주시오“라며 답사를 하면서 전의를 불태웠다. 두 선수의 장도를 위해 여행 중 상비약으로 조선매약주식회사에서는 ’영신화‘ 한 상
일반
'1시간 9분만에 탈락' 조코비치, 15년 만에 한 경기에서 3게임만 따내고 완패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에르스테방크 오픈(총상금 140만9천510유로) 8강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3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로렌초 소네고(42위·이탈리아)에게 0-2(2-6 1-6)로 완패했다. 경기 시작 후 4게임을 연달아 내준 조코비치는 결국 1세트를 2-6으로 패했고, 2세트 들어서도 게임스코어 1-2 이후 내리 4게임을 빼앗겼다. 1시간 9분 만에 탈락이 확정된 조코비치는 이날 소네고의 서브 게임을 한 번도 가져오지 못했다.1세트에서는 소네고의 서브 게임에서 불과 5포인트만 획득했다. 공격 성공 횟수에서도 소네고가 26-7로 압도했다. 소네고는 이번 대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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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3팀, 상위3팀의 발목을 잡다. 신한 4-2승, 크라운과 블루원은 무승부-PBA팀리그 4R
하위 3팀이 상위 3팀의 발목을 잡았다. 4위 신한알파스는 1위 TS-JDX‘를 4-2로 꺾었고 5위 크라운해태와 6위 블루원엔젤스는 공동2위 SK렌터카와 웰뱅피닉스에 역전극을 펼치며 3-3, 무승부를 이루었다. ⃟ 신한알파스 4-2 TS-JDX히어로즈. 김가영, 다승1위 이미래에 연승. 김가영(신한알파스)이 2세트 여단식에서 다승선두 이미래를 11:5로 꺾고 세트스코어를 1-1로 맞추며 승리의 분위기를 잡았다. 김가영은 이미래전 2연승을 올리며 맞대결 전적 3승1패의 우위를 점했다. 김가영은 7이닝 중 단 한차례만 공타를 날렸으나 이미래는 4차례나 허탕을 쳤다. 개인 다승1위인 이미래는 김가영과 네 번 붙어 2라운드에서만 한 번 이겼
일반
부산 반여고, 충남 태안고 꺾고 대통령기 장사씨름서 사상 첫 단체전 우승
반여고등학교(부산광역시)가 제57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반여고는 30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고등부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승제·개인 간 3전 2승제)에서 태안고등학교(충청남도)를 4-2로 물리쳤다.준결승에서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충청남도)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반여고는 송곡고등학교(서울특별시)에 4-3 역전승한 태안고등학교(충청남도)와 결승에서 맞붙었다.직전 회장기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태안고가 우세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반여고도 힘에서 밀리지 않았다.첫판 경장급(70㎏ 이하) 경기에서 이주영(태안고)에게 한 판을 내준 반여고는 이어진 소장
일반
[프로농구 중간순위] 30일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30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6승 1패-2SK6승 2패0.53KCC5승 3패1.54인삼공사5승 4패2.05오리온4승 4패2.56현대모비스3승 4패3.07kt LG DB3승 5패3.510삼성1승 6패5.0 ※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농구
[여자농구 중간순위] 30일
◇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중간순위(30일)순위팀명승패승차1신한은행 KB4승 2패-3우리은행 BNK3승 3패1.05하나원큐 삼성생명2승 4패2.0 ※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농구
프로농구 SK, 오리온에 역전승…컵대회 결승전 패배 설욕·
프로농구 서울 SK가 고양 오리온과 올 시즌 정규리그 첫 맞대결에서 대역전극을 펼쳐 지난달 컵대회의 패배를 설욕했다.SK는 30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오리온에 75-66으로 이겼다.지난달 2020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결승에서 오리온에 우승을 내준 SK는 정규리그 첫 대결에서 지난 패배를 설욕하고 정규리그 3연승을 거뒀다.6승 2패를 거둔 SK는 단독 2위를 달렸고, 2연패를 당한 오리온은 4승 4패, 5위로 내려앉았다.이날 전반 오리온에 리드를 내주고 크게 뒤처졌던 SK는 후반 무서운 기세로 반격에 나서 역전을 이뤘다.자밀 워니가 29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고, 김선형
농구
BNK 진안 23점·10리바운드으로 맹활약, 우리은행에 1점 차 승리…공동 3위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아산 우리은행을 연패에 빠뜨리고 공동 3위로 올라섰다. BNK는 30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71-70,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시즌 3승 3패를 기록한 BNK는 우리은행과 공동 3위로 올라섰다.반면 우리은행은 24일 하나원큐전에 이어 2연패를 당하며 공동 3위를 허용했다.1쿼터 막바지 김소니아의 3점 슛 2방과 블록 슛 2개에 힘입어 우리은행이 21-19로 앞섰으나 2쿼터엔 리바운드 집중력이 돋보인 BNK의 우세였다.2쿼터 공격 리바운드 6개를 포함해 14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우리은행(6개)에 두 배 넘게 앞선 BNK는 2쿼터 종료 14초 전 구슬
농구
"배구판에 말리산 몬스터가 출물"...KB손보, 37점 케이타 앞세워 대한항공마저 제치고 파죽의 3연승
남자 프로배구판이 ‘말리 몬스터’ 케이타로 술렁이고 있다. 우승 후보 대한항공마저 그의 강타 앞에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갔다. 올해 19세의 케이타는 30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59%의 공격 성공률로 37점을 몰아치며 소속팀 KB손해보험이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1(19-25 25-22 25-21 25-19)로 격파하는 데 일등공신이 됐다.대한항공 블로커들이 그의 가공할 점프를 따라가지 못했다. 블로커 손 위에서 때리는 강타 앞에 속수무책이었다.케이타의 맹활약 덕에 KB손보는 개막 이래 3전 전승을 기록, 승점 9로 OK금융그룹(3승·승점 8)을 2위로 밀어내고 다시 선두에 나섰다. 2세트에서
배구
[프로배구 중간순위] 30일
◇ 남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KB손해보험93승3.0001.1252OK금융그룹83승2.2501.0923대한항공62승 2패1.0001.0394현대캐피탈52승 1패1.4001.0305우리카드41승 3패0.6670.9296삼성화재31승 3패0.5450.9157한국전력13패0.4440.922◇ 여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IBK기업은행72승 1패1.6001.0112흥국생명62승3.0001.0883현대건설52승 1패1.4001.0464한국도로공사31승 1패1.0001.0445GS칼텍스31승 2패0.7500.9816KGC인삼공사03패0.2220.883※순위는 승점-승리 경기 수-세트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점수득실률(총 득점/총 실점) 순.
배구
‘이미래는 역시 내 보약’. 여제 김가영, 이미래전 단식 3승1패. 신한도 TS-JDX 4번 맞대결 끝 첫 승-PBA팀리그 4R
김가영(신한알파스)이 다승선두 이미래를 개인전에서 또 잡고 2연승을 올리며 맞대결 전적 3승1패의 우위를 점했다. 김가영은 7이닝 중 단 한차례만 공타를 날렸으나 이미래는 4차례나 허탕을 쳤다. 여자 다숭선두 1위인 이미래는 김가영과 네 번 붙어 2라운드에서만 한 번 이겼을 뿐 1, 3, 4라운드를 모두 내주었다. 그러나 마민캄과 짝을 이룬 혼합복식은 마무리펀치가 부족해 14-15로 역전패했다. 혼복의 경우 보통 남녀선수의 득점비율은 남자 60%, 여자 40%이나 김가영은 똑같이 절반인 7점을 올렸다. 마민캄의 한방이 터지지 않아 이틀 연속 14점에 묶이며 역전패했다. 29일 SK렌터카의 김형곤-임정숙에겐 13-8까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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