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이미래, 천하통일. 2개 대회 연속우승에 통산 세번째 우승-LPBA챔피언십
이미래가 천하통일을 이루었다. LPBA 챔피언십 첫 2연속 우승에 통산 세번째 우승이다. 이미래는 22일 열린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깜짝 결승 진출자인 '묵은 고수' 박수아를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이미래는 올 1월초 끝난 '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첫 흐름은 박수아였다. 그러나 정신이 없었던지 잡지 못했다. 2이닝 뱅크샷 성공으로 3:0까지 앞섰지만 쉬운 공을 놓치거나 좋은 길을 보지 못했다. 몇 차례 득점 기회를 놓치며 제자리걸음 하자 이미래가 바로 따라붙었다. 7이닝 2점에 이어 9이닝에서 연속 뱅크샷에 성공하며 5연타를 터뜨렸다. 경기 전체의 흐름을 결정한 샷이었다. 이미래 1
일반
'바둑의 전설' 조훈현, 파죽의 3연승…이창호는 요다에 패배
조훈현 9단이 농심신라면배 이벤트 대회에서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조훈현은 22일 서울 한국기원과 일본 도쿄 일본기원에서 온라인으로 벌어진 '바둑의 전설 국가대항전-제22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특별이벤트'에서 일본의 고바야시 고이치 9단과 300수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백 1집반 승을 거뒀다. 조 9단은 고바야시를 상대로 통산 전적에서 9승 3패로 우위를 이어갔다.앞서 중국의 창하오 9단과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 9단에게 모두 승리했던 조훈현을 3승 무패로 상승세를 이어갔다.이창호 9단은 요다 9단에게 1집반으로 패했다.이창호는 요다와 통산전적에서 8승 8패로 동률이 됐다.한국은 '바둑의 전설 국가대항전'에서 5승 1패를
일반
19세 남자 고교농구 유망주 여준석, 성인대표팀 최초 발탁....협회 여준석 등 대표선수 12명 선발 발표
고등학생 유망주 여준석(19·용산고 2학년)이 처음으로 국가대표 농구대표팀에 선발됐다. 귀화 선수 라건아(KCC) 등이 한국 남자 농구 대표로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에 나선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내달 15∼23일 필리핀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 예선에 출전할 대표선수 1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프로농구 10개 팀에서 각 1명의 선수가 대표팀에 차출된 가운데 고교농구에서 큰 기대를 모으는 여준석이 처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키 203㎝인 여준석은 국내 중·고교 무대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뽐낸 유망주로, 호주 미국프로농구(NBA) 캠프에서 유학하기도 했다.미국대학스포츠협회
농구
"나이는 숫자에 불과!" 37세의 '킹' 제임스, 시즌 첫 34점 …레이커스는 밀워키 제압
'킹' 르브론 제임스에게 37세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제임스가 올해 개인 최고 점수인 34점을 쓸어 담은 LA 레이커스가 밀워키 벅스를 잡고 원정 7연전을 상큼하게 시작했다.레이커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13-106으로 이겼다.12승 4패가 된 레이커스는 2위(11승 4패)인 유타 재즈를 0.5승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복귀했다.레이커스는 이날 밀워키전을 시작으로 내달 3일까지 원정 7연전을 벌인다.제임스가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34득점에 8어시스트, 6리바운드를 올리며 레이커스의 승리에 앞장섰다.서른일곱 살 제임스가 30점 이상을 넣은
농구
쿠드롱, 벼랑끝 대역전. 두 세트 패배후 세 세트 내리잡고 4강행-PBA챔피언십
벼랑 끝까지 몰렸던 쿠드롱이 기어코 응고를 꺾고 4강에 올랐다. 쿠드롱은 22일 열린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베트남의 강호 응고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2로 대역전승을 거두었다. 세계적 강자끼리의 대결답게 팽팽했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1세트를 5이닝만에 14:15로 뺏기면서 2세트까지 13:15로 내줬다. 응고는 하이런 8점을 올리며 쿠드롱의 5연타를 뒤집었다. 이제 한번의 기회밖에 남지 않은 쿠드롱. 특유의 몰아치기로 3세트를 잡았다. 응고가 만만찮았으나 7연타를 터뜨려 15:11로 이겼다. 그래도 세트스코어 1-2로 여전히 응고의 우세. 긴장한 탓인지 둘의 스토록은 계속 헛돌았다. 확실하게
일반
맥그리거 vs 파퀴아오 ‘블록버스터 매치’ 발표 임박?...맥그리거 “거의 확실하다”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와 ‘전설적인 복서’ 매니 파퀴아오의 ‘블록버스터 매치’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맥그리거는 최근 양국 매체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파퀴아오와의 대결에 대한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거의 확실히 열린다. 계약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맥그리거는 지난 2017년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복싱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맥그리거는 “나는 왼손잡이 포이리에와 싸운다. 파퀴아오도 윈손잡이다”라며 “나는 그동안 포이리에전을 대비해 왼손잡이 프로 복서들과 체육관에서 스파링을 해왔다. 그러나 내 마음 속에는 파퀴아오가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파퀴아오는 복싱 역사상 처음으로 8체급을 석권한 복서로
일반
드러난 3360억 원의 실체...듀란트-하든-어빙 ‘삼각편대’, 공격은 'OK' 수비는 '빵점'
“3360억 원을 투자했는데 어떻게 공격력 하위 팀에게 질 수 있지?”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 최대의 화두 브루클린 네츠 ‘삼각편대’의 실체가 드러났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케빈 듀란트-제임스 하든-카이리 어빙의 ‘삼각편대’는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느 팀도 막을 수 없는 공격력에서는 후한 점수를 받았으나 이들의 수비력은 거의 ‘빵점’에 가까웠다는 것이다. 이들은 21일(한국시간) 열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경기에 처음으로 ‘삼각편대’를 이뤄 무려 96득점을 합작했다. 브루클린이 얻은 135점의 71%에 달했다. 듀란트가 38점, 어빙이 37점, 하든이 21점을 넣었다. 남은 계약 기간 이들이
농구
‘외국선수 킬러’강민구, 4강 선착. 다음은 쿠드롱-PBA 챔피언십
강민구가 외국인선수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4강에 선착했다. 강민구는 22일 벌어진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터키의 위마즈를 3-1로 제치고 가장 먼저 준결승행 티켓을 끊었다. 강민구는 1세트를 아깝게 내주었다. 14:15였다. 그 바람에 4세트까지 갔으나 2~4세트를 모조리 잡아 경기를 마무리했다. 세트스코어 2-1에서 맞이한 4세트 초반, 위마즈가 치고 나가 1-4로 밀리기도 했다. 그러나 3이닝 5연타로 6:4를 만든 뒤 9이닝 3점에 이어 하이런 6점으로 15:6으로 승리했다. 강민구는 묘하게 16강, 8강전을 외국인 선수와 치뤘고 4강 상대도 역시 외국인 선수다. 16강전에선 강적 모랄레스와 힘든 싸움을
일반
영국 더 타임스 "일본 정부, 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 취소 내부 결론"
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일본 정부가 올해 7월 예정된 도쿄올림픽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때문에 취소해야 할 것으로 내부적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더 타임스는 익명의 일본 집권당 연합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현재 일본 정부는 도쿄 올림픽을 2032년에 개최하는 방안에 집중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익명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일본 정부 내에 올림픽을 개최하지 못할 것이라는 공감대가 있다면서 정부가 다음에 올림픽을 개최하는 가능성을 열어두고서 올해 대회의 취소를 발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일본은 작년 초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
일반
‘재야의 묵은 고수’ 박수아의 운이 이미래의 실력을 잡을까-LPBA챔피언십
‘깜짝 결승행’의 재야고수 박수아의 행운이 결승까지 이어질 것인가.박수아는 꽤 오랜 경력의 여자 당구 선수다. 그러나 이렇다 할 실적은 없는 편이다. 동호인에서 시작한 선수로 PBA가 출범하면서 프로 등록을 했다. 지난 시즌 ‘메디힐 LPBA 챔피언십’ 8강이 지금껏 최고 성적이다. 박수아는 비교적 순탄하게 결승까지 올랐다. 기본적으로 실력이 있으므로 가능했지만 대진운이 좋은 편이었다. 서바이벌 64강전 상대는 류지원, 김보미, 김상아였다. 젊은 엘리트 김보미를 제외하면 고만고만하다. 어쨌든 그는 67점을 작성, 1위로 32강에 올랐다. 32강 파느너는 4강전에서 만난 김은빈과 박민지, 이형주였다. 모두 톱랭커와는
일반
끝없이 추락하는 이충복, 또 첫판 탈락-코리아당구그랑프리
이충복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이충복은 자타공인의 월드클래스. 2016년 LG U+컵 3쿠션 마스터스에서 우승했고 월드컵 3위를 기록하기도 한 노력형. 쉽게 무너지는 스타일이 아니다. 하지만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에선 힘을 못쓰고 있다. 1차 서바이벌전에서 초반 탈락하면서 미끄럼을 타기 시작, 개인전, 슛아웃 복식 등 이어진 모든 경기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올리더니 21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남자 3쿠션 개인전 2차 대회 16강전(일산MBC드림센터)에서도 패배했다. 이충복은 5세트에서 7점에 먼저 도달하며 앞서 나갔다. 그러나 안지훈에게 연타를 맞고 역전패, 또 8강진출에 실패했다. 이충복을 꺾고 주먹
일반
국가대표 센터 신영석 버틴 한국전력, 삼성화재 제압…빛바랜 마테우스 50득점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삼성화재를 힘겹게 누렀다.한국전력은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삼성화재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22-25 25-19 19-25 25-19 26-24)로 이겼다. 앞서 2차례의 풀세트 경기에서 모두 패했던 한국전력은 3번째 대결에서는 패배를 기어코 만회했다. 5위 한국전력(11승 12패·승점 35)은 2연패를 끊고 4위 우리카드(승점 39)를 다시 추격했다.한국전력은 다가올 우리카드와의 2연전에서 순위 역전을 노린다. 한국전력은 국가대표 센터 신영석(19점)이 공수에서 버팀목 역할을 해준 가운데 '주포' 카일 러셀(25점)이 5세트에서 폭발하며 천신만고 끝에
배구
우리은행, KB에 역전승…0.5경기 차 선두 추격
아산 우리은행이 청주 KB를 상대로 한 1·2위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선두 경쟁에 가세했다. 우리은행은 21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KB와 원정 경기에서 79-76으로 승리했다. 16승 6패가 된 우리은행은 1위 KB(16승 5패)와 간격을 0.5경기 차로 좁혔다. 정규리그 잔여 경기는 우리은행이 8경기, KB는 9경기를 남겼다. 또 두 팀의 이번 시즌 상대 전적은 우리은행이 3승 2패로 우위를 점해 동률로 시즌을 마칠 경우 따지게 되는 맞대결 전적에서도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우리은행은 박혜진이 24점을 넣었고 박지현(17점), 김소니아(16점) 등이 승리를 합작했다.KB 박지수는 15점, 10리바
농구
KCC, 삼성에 4점 차 신승…팀 최다 타이 12연승 질주
프로농구 전주 KCC가 서울 삼성의 집욯나 추격을 뿌리치고 팀 최다 연승 타이기록인 12연승을 거뒀다.KCC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74-70으로 물리쳤다.지난해 12월 15일 삼성과의 경기부터 12경기째 패배를 잊은 KCC는 2016년 1∼2월 기록한 팀 최다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단독 선두(23승 8패)를 질주했다. 2위 고양 오리온(18승 12패)과는 격차를 4.5경기로 벌렸다.반면 2연패에 빠진 삼성은 7위(15승 17패)를 유지했다.KCC에선 두 외국인 선수 라건아(15점 6리바운드)와 데이비스(14점 11리바운드)가 버틴 가운데 유현준(12점 5어시스트 5스틸)과 이정현(
농구
이미래, 우승 다시 한번. 김가영, 백민주 연파하고 박수아와 결승-LPBA챔피언십
이미래가 다시 한번 우승을 바라보게 되었다. 이미래는 21일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4강전(메이필드 호텔)에서 3세트 7연타로 백민주에게 역전승, 생애 처음 결승에 오른 박수아와 우승을 다투게 되었다. 이미래는 1세트를 내주었고 마지막 3세트도 2:5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위기에 몰리면 갑자기 힘을 내는 특유의 승부사적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바로 치기 힘들게 선 공. 이리저리 길을 찾던 이미래는 뱅크샷에 승부를 걸었고 이 공이 멋지게 성공했다. 일단 터진 봇물은 멈출줄을 몰랐다. 3연타로 일단 동점을 만든 후 계속 4연타를 몰아쳐 매치포인트까지 가버렸다. 이미래는 8강
일반
1541
1542
1543
1544
1545
1546
1547
1548
1549
1550
많이 본 뉴스
7-7-7 김태형, 재계약 불발에 기분 상했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그랬을 리 없고, 그래서도 안 돼
국내야구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국내야구
LG, 올해도 외부 FA 영입 제로?…박동원·홍창기 내부 FA 잡기에 집중하나
국내야구
'살다 살다 2회와 2연패 우승 감독이 이렇게 욕먹는 경우는 처음'...LG 염경엽과 다저스 로버츠
국내야구
서태원 전 KOVO 심판위원장 별세…향년 80세
배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MT포토] 조아연 은퇴, 김진한 캐디와 함께
골프
'망연자실' KIA 팬들,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이야기하더니…PO 탈락 위기에 몰리자 '어안이 벙벙'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