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이정협, 스승과 'A매치 데뷔' 기쁨 나눈다
제자의 성공만큼 스승에게 값진 결과는 없다.대한축구협회가 세운 사회공헌재단인 '축구사랑 나눔재단'(이사장 이갑진)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남녀 대표팀 A매치 후 첫 출전 선수가 있는 경우 해당 선수의 옛 지도자에게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축구사랑 나눔재단은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선수와 협의해 초등학교 시절이나 그 선수를 처음 발굴한 지도자를 선정해 격려금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첫 대상 선수는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르고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맹활약한 공격수 이정협(상주)이다.이갑진 축구사랑 나눔재단 이사장은 "당장 좋은 성적보다는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
해외축구
'독설가' 무리뉴, 심판들이 뿔났다?
평소 ‘독설가’로 불리며 심판 판정에 목소리를 높였던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 과연 그를 향한 ‘무언의 반발’이 존재하는 것일까.지난 2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는 일반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나왔다. 거친 반칙을 시도한 선수가 아닌 피해자가 퇴장을 당하는 진기한 장면이다.첼시가 1-0으로 앞선 후반 24분. 경기 내내 거친 태클로 상대 선수를 위협했던 번리 공격수 애슐리 반스가 첼시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를 향한 거친 태클을 시도했다. 그러자 축구화 바닥으로 왼쪽 정강이를 걷어차이는 거친 반칙을 당한 마티치가 격분해 반스를 뒤에서 밀치는 ...
해외축구
"2013년 준우승 설욕하겠다" FC서울, 광저우 출국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K리그 클래식 FC서울이 조별리그 첫 원정경기를 치르기 위해 중국 광저우로 출국했다.서울은 2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광저우로 출국해 2015년 아시아 무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지난 17일 하노이 T&T(베트남)와의 플레이오프에서 7대0 대승을 거두며 본선에 합류한 서울은 광저우 헝다(중국), 웨스턴 시드니(호주), 가시마 앤틀러스(일본)와 함께 H조에 속해 조별예선을 치른다.서울의 조별예선 1차전 상대는 중국의 광저우 헝다이다.2013년 ACL 결승전에서 광저우 헝다와 만나 준우승을 머문 서울은 이번 경기에서 지난 아쉬움을 반드시 설욕한다는 각오다...
해외축구
기성용의 5호골, 비결은 ‘필사의 슈팅’
“공이 나를 향해 오는 순간 필사적으로 골을 넣으려고 했다”기성용(스완지 시티)이 다시 한 번 ‘거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침몰시켰다. 기성용은 22일(한국시각)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시즌 5호 골을 터뜨리며 2-1 역전승을 이끌었다.올 시즌 스완지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인 기성용은 지난 1라운드 개막전에서도 맨유와 원정경기에서 스완지의 2-1 승리를 이끄는 선제골을 뽑은 데 이어 26라운드 홈 경기도 역전승의 발판을 놓는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 27분에 나온 바페팀비 고미스의 역전골도 기성용의 패스가 사실상 도움으로 기록되어도 ...
해외축구
판할 감독 "기성용의 동점골, 끔찍했다"
적장도 칭찬할 수 밖에 없는 완벽한 골이다.기성용은 22일(한국시각)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시즌 5호 골을 터뜨리며 스완지 시티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지난해 8월 맨유를 상대로 한 2014~2015시즌 개막전 원정경기에서도 스완지의 승리를 이끄는 선제골을 터뜨렸던 기성용은 다시 한 번 맨유를 상대로 물오른 자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기성용의 맹활약에 스완지는 1912년 창단 후 처음으로 맨유를 상대로 단일 시즌 홈과 원정에서 모두 승리하는 ‘더블’을 기록했다. 스완지의 역사에 길이 남을 이 승리에 모두 기성용의 골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
해외축구
손흥민, 지동원과 시즌 첫 맞대결서 판정승
손흥민이 지동원과 올 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손흥민(레버쿠젠)은 22일(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SGL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74분간 맹활약했다.이 경기에서도 어김없이 레버쿠젠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최근 부진한 최전방 공격수 슈테판 키슬링을 대신해 선발 출전한 요십 드르미치와 경기 초반부터 좋은 호흡을 선보였다.결국 전반 8분 만에 손흥민의 패스에서 레버쿠젠의 선제골이 터졌다. 상대 공격을 저지한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드리블 돌파로 빠른 역습에 나섰다. 손흥민이 중앙선을 지나 왼쪽 측면에서 쇄도하는 드르미치에 공을 건...
해외축구
'무기력'부터 'MOM'까지…기성용을 바꾼 '10일의 휴식'
10일의 휴식이 기성용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다.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더 호손스에서 열린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과 스완지 시티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이 경기에 선발 출전한 기성용은 풀 타임 활약했지만 다소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특히 후반 들어 기성용의 움직임은 눈에 띄게 떨어졌고, 결국 스완지는 0-2로 패했다. 올 시즌 스완지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하는 기성용은 2015 호주 아시안컵까지 치르는 강행군 탓에 결국 체력이 고갈된 모습을 노출했다.하지만 기성용에게 기막힌 행운이 따랐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적절했다.스완지는 올 시즌 FA컵 4라운드에서 챔피언십...
해외축구
'5호골' 기성용, 프리미어리그의 새 역사를 쓰다
기성용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새 역사를 썼다.기성용(스완지 시티)은 22일(한국시각)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시즌 5호 골을 터뜨리며 2-1 역전승을 이끌었다.이 경기에서 스완지의 중앙 미드필더로 경기한 기성용은 전반 30분 올 시즌 자신의 5호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27분에는 사실상 바페팀비 고미스의 역전골까지 만들며 스완지의 승리를 진두지휘했다. 기성용의 맹활약을 앞세운 스완지는 올 시즌 맨유와 2차례 리그 맞대결을 모두 승리했다.지난 개막전서도 스완지의 2-1 승리를 이끄는 선제골로 시즌 첫 골 맛을 봤던 기성용은 다시 한 번 ...
해외축구
은퇴 앞둔 차두리 “지도자 연수는 독일에서”
“은퇴 후에는 독일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을 계획이다.”2015년에 ‘선수’ 차두리는 은퇴하지만 ‘지도자’ 차두리가 데뷔한다.차두리(FC서울)는 2015 호주 아시안컵을 끝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한다. 자신의 은퇴 경기까지 전후반 90분과 연장 30분까지 120분을 풀타임 활약할 정도로 여전한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A매치 75경기 출전 4골의 기록을 끝으로 ‘태극마크’와 영원한 이별을 선언했다.하지만 그의 질주는 K리그에서 계속된다. 2014시즌을 마친 그는 소속팀 FC서울과 계약을 1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고, 2015시즌까지 서울에서 소화한 뒤 현역에서 은퇴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렇다면 2015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차두리의...
해외축구
주전 경쟁했던 박주영-아두, 불운한 둘의 평행이론
2008~2009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AS모나코에서 주전경쟁을 했던 박주영과 프레디 아두.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던 두 ‘축구신동’이 나란히 선수인생의 마무리를 불운하게 끝낼 위기다.가나 출신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한 아두는 15세 어린 나이에 북미메이저리그사커(MLS)의 신인드래프트에서 D.C. 유나이티드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를 밟아 전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제2의 펠레’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향후 축구계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까지 한몸에 받았다.10대 시절의 아두는 한국과 인연도 깊다. 아두는 지난 2003년 핀란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대회 조별예선에서 한...
해외축구
탐욕의 발로텔리, 동료 PK 빼앗아 결승골 주인공
'그라운드의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가 또 한 번 사고를 칠 뻔했다.리버풀은 20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베식타스(터키)와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에서 후반 40분에 터진 발로텔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이 승리로 리버풀은 오는 27일 열리는 원정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두더라도 대회 16강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을 맞았다.사실 이 경기에서 리버풀은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마지막 마무리가 아쉬웠다. 대니얼 스터리지와 필리페 큐티뉴, 애덤 랄라나의 '삼각 편대'가 정확도 부족으로 좀처럼 골이 터지지 않았다.리버풀은 후반 18분 쿠티뉴...
해외축구
첼시, '인종차별' 서포터에 '평생 출입금지' 추진
인종차별적인 행동으로 물의를 빚은 첼시 서포터들이 결국 축구장에서 쫓겨나게 됐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는 2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프랑스 파리 지하철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행위에 가담한 서포터 3명에게 홈 경기장인 스탬포드 브릿지 출입금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첼시는 "지난 18일 파리 지하철에서 발생한 서포터들의 인종차별 행위에 가담한 3명에 경기장 출입을 금지한다. 많은 자료를 제공한 서포터들에게 감사하다. 조사를 지속해 충분한 증거가 확보되면 이들의 경기장 출입을 영구적으로 금지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이다.일부 서포터의 문제가 된 행동은 지난 18일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
해외축구
SI "2022년 카타르월드컵 11~12월 개최"
무더운 날씨 때문에 여름 개최가 불투명했던 2022년 카타르월드컵의 겨울 개최가 유력해졌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가 19일(한국시간) 카타르월드컵이 그해 11월~12월에 개최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SI는 FIFA가 카타르월드컵의 겨울 개최로 방향을 굳히고 다음 주 카타르 도하에서 실무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3월 FIFA 집행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카타르는 여름에 기온이 섭씨 50도 가까이 오르는 무더운 날씨로 유명하다. 카타르 측이 축구장에 초대형 냉방 장치를 설치해 기온을 낮추겠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들과 팬들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끊임...
해외축구
호날두, 1골 1도움…레알 마드리드, UCL 16강 1차전 승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맹활약한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가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9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에서 열린 샬케04(독일)와의 원정 1차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호날두를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호날두는 전반 26분 선제 헤딩골을 넣었고 후반 34분에는 마르셀루의 중거리슛을 도와 팀 승리를 이끌었다.한편, FC바젤(스위스)과 FC포르투(포르투갈)과의 1차전은 1-1 무승부로 끝났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최용수-칸나바로' 다시 만난 1996 애틀랜타의 맞수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하노이 T&T(베트남)를 7-0으로 완파하고 FC서울을 본선 무대에 올려놓은 최용수 감독.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H조에서 만나게 된 광저우 헝다(중국)에 대한 질문이 나오고 이탈리아 출신의 신임 감독 파비오 칸나바로의 이름이 언급되자 최용수 감독은 잠시 말을 끊더니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이탈리아와 할때 나를 막았던 선수"라며 웃었다.1996 애틀랜타 올림픽. 돌이켜보면 당시 올림픽 축구 경기는 꿈의 대결의 연속이었다. 올림픽 무대를 수놓았던 스타들이 나이가 들면서 쌓아간 명성은 어마어마했다.호나우두와 카를로스(브라질), 오르테가와 크레스포...
해외축구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많이 본 뉴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겨울 내내 쇼트게임만 팠다' 유현조, 대상 방어 첫 관문…12일 태국서 개막
골프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한국 WBC 8강 대진 확정, 카리브해 슈퍼스타 군단이 마이애미에서 기다린다
해외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한화 팬들 '화들짝', 마이애미에 '문-문' 듀오가 뜬다고? 문동주, 손주영 대체 가능할까?
국내야구
"저 아재 공 진짜 재밌네”…'노토바이' 노경은 투구 뒤 일본 해설, 생방송 '마이크 사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