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성남FC, 부상 변수에 흔들…ACL 조 2위로 16강행
K리그 시민구단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한 성남FC가 조 1위를 차지하겠다는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성남은 6일 오후 일본 오사카 엑스포70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AFC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감바 오사카(일본)과의 최종전에서 전반 15분에 터진 황의조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2 역전패를 당했다.이로써 성남과 오사카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이 나란히 승점 10(3승1무2패)을 기록했지만 세 팀간 맞대결만을 기준으로 승점을 따졌을 때 오사카가 1위, 성남이 2위가 된다.성남은 이미 이날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으나 오사카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가 남달랐다. 비기기만 ...
해외축구
성남 김학범 감독 "광저우? 넘어볼만한 산이다"
K리그 시민구단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쾌거를 이룬 성남FC. 기왕이면 조 1위로 16강에 오르고 싶었다. 아시아 최강으로 손꼽히는 광저우 헝다(중국)를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다."우리는 멀리 보지 않는다. 당장 다음 경기만을 생각하고 이길 생각만 한다"김학범 감독은 물론이고 성남 소속 선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성남은 조 1위를 차지하지 못했다. 6일 오후 일본 오사카 엑스포70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AFC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감바 오사카와의 최종전에서 1-2 역전패를 당해 조 2위로 밀렸다.성남과 감바 오사카,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가 나란히 승점 10을 기록했지만 동점을 기록한 세 팀간...
해외축구
'EPL 챔프' 첼시, 올 여름 더 강해질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첼시FC가 더욱 강해지려는 목표를 세웠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각) 첼시가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수 페드로(바르셀로나)와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수 라파엘 바란, 파비우 코엔트랑(이상 레알 마드피드) 등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첼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정상에 오르며 조제 무리뉴 감독 복귀 후 처음으로 다관왕을 차지했다. 하지만 첼시는 물론, 무리뉴 감독도 프리미어리그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첼시는 가장 먼저 무리뉴 감독과 계약을 2019년까지 2년 연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영국 현지에서는 양측이 의견 합의를 마쳤다는 ...
해외축구
적으로 만난 메시-과르디올라, 승리는 나의 것!
"그가 팀을 떠난 뒤에는 정기적인 연락을 하지 않았다"'옛 스승'과 적으로 만나게 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확실한 선 긋기와 함께 안방에서 승리를 자신했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강호 바르셀로나는 7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이 경기는 단순히 스페인과 독일을 대표하는 두 팀의 맞대결 외에 과거 바르셀로나를 이끌었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고 처음으로 원정경기를 치른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과르디올라 감독과 절친했던 메시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 부임 이후 한동안 불...
해외축구
곽태휘-이정수, ACL 16강 동반 진출
이번에는 곽태휘(알 힐랄)가 웃었다.곽태휘가 속한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은 6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사드(카타르)와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C조 6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C조 1위를 경쟁하는 두 팀은 나란히 한국인 수비수를 선발 출전시켰다. 알 힐랄은 곽태휘가, 알 사드는 2010년부터 활약하는 이정수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3월 조별예선 2차전에서는 두 선수가 나란히 풀 타임 활약한 가운데 알 사드가 1-0으로 승리하며 이정수가 웃었다. 하지만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경기에서는 곽태휘가 웃었다.이 승리로 곽태휘의 알 힐랄은 4승1무1패...
해외축구
12년 기다린 유벤투스, '트레블' 도전 현실되나?
'세리에A 최강' 유벤투스(이탈리아)의 '트레블(3관왕)' 도전은 허풍이 아니었다.유벤투스는 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지난 3일 세리에A 4연패를 확정한 유벤투스는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간판 골잡이 카를로스 테베스의 맹활약 덕에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유벤투스는 15일 열릴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두더라도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이다.무려 12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한 유벤투스는 리그 우승에 이어 올 시즌 리그에서 2차례 만나 모두 승리를 거뒀던 라치...
해외축구
포항스틸러스, 부산전 1-2 패
포항 스틸러스가 어린이날 안방에서 열린 부산전에 아쉽게 패하면서 선두권 도약에 실패했다.포항은 5일 스틸야드에서 열린 부산과의 2015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홈경기서 1-2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은 부산 노행석과 한지호에게 잇따라 골을 허용한 이후 후반 39분 박성호가 왼발 슛으로부산 골망을 흔들며 추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이후 추가골 사냥에 실패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포항 황선홍 감독은 “실점 이후 만회할 기회가 있었지만 추가 실점을 하면서 분위기가 부산 쪽으로 완전히 넘어갔고, 공격수를 무리하게 투입하다보니 밸런스까지 무너졌다”며 부산전 패배 이유를 분석했다.한편, 부산에 일격을 맞은 포항은 4승 1무 4패 승점 1...
해외축구
"왜 우리 명단만…" 성남, 오사카 원정 해프닝
성남FC가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최종전인 일본 감바 오사카 원정경기를 앞두고 명단과 관련해 한바탕 해프닝을 겪었다.양팀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린 5일 오후 엑스포70스타디움의 기자회견실의 게시판에 종이 한 장이 붙어 있었다. 성남의 선수 명단이었다. 선수 이름이 영문과 일본어로 표기됐고 등번호도 적혔다. 경기 전에 볼 수 있는 흔한 엔트리다. 이는 일본 취재진을 배려해 감바 오사카 구단 측이 제공한 것이다.그런데 이를 본 성남 관계자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게시판에 붙은 명단은 경기에 출전하는 성남 18명(주전 11명, 교체 대기 7명)의 최종 명단이었기 때문이다.AFC 규정상 18명의 명...
해외축구
ACL에 더 강한 성남? "K리그 자존심 때문에"
"K리그의 자존심을 걸고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자국 리그보다는 상대적으로 아시아 무대에서 더 좋은 결과를 쌓아가고 있는 성남FC의 행보가 외부에서 보기에는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축구 라이벌로 불리는 일본은 그렇다.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리그 감바 오사카와의 원정 최종전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일본 오사카 엑스포70스타디움에서 양팀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한 일본 기자는 김학범 성남 감독에게 "성남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순조롭게 올라가고 있다. K리그에서는 비기거나 지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국내팀과 외국팀을 상대로 다른 방법으로 경기를 하는 것인가....
해외축구
'레골라스' 남준재, 부활의 비결은 '믿음'
K리그 성남FC의 측면 공격수 남준재의 별명은 '레골라스'다. 골을 터뜨리면 활시위를 당겨 화살을 쏘는 듯한 골 세리머니를 해 붙여진 별명이다.한때 K리그를 대표하는 골 세리머니 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의 세리머니는 지난 시즌 대중에게 잊혀졌다. 부진에 빠져 인천 유나이티드 주전서 밀렸기 때문이다.그랬던 그가 이번 시즌 다시 부활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남준재는 지난 4월22일 2015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 라운드 5차 부리람 유나이티드전서 전반 38분 성남을 ACL 16강에 올려놓는 골이자 자신의 성남 데뷔골을 터뜨렸고,이어 5월 2일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FC 서울전서 승부의 무게 추를 맞추는 동점골을 기...
해외축구
'기자 변신' 성남 김두현, 임채민에게 묻다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최종전을 위해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 성남FC. 4일 오후 5시 홈팀 감바 오사카의 클럽하우스에서 시작된 첫 훈련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본격적인 훈련을 앞두고 갑자기 빗줄기가 굵어졌다. "비 맞지마!!"라는 김학범 감독의 외침에 선수들은 잠시 운동을 멈추고 훈련장 구석에 위치한 천막으로 몰려들어 비를 피했다.때마침 천막 안에서는 성남의 수비수 임채민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쉴 새 없이 질문과 답변이 오고가다 잠시 서로가 침묵에 휩싸인 찰나 취재진의 뒤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윤영선 선수와 발을 계속 맞췄는데 이번에는 못 왔다...
해외축구
무리뉴의 첼시, 시즌 종료 3경기 남기고 우승 확정
‘블루 드래곤’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출전이 불발된 가운데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했다.첼시는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전반 종료 직전에 터진 에덴 아자르의 결승골에 1-0으로 승리했다.이 승리로 25승8무2패(승점83)를 기록한 첼시는 남은 경기에 관계 없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3경기가 남은 2위 맨체스터시티(승점70)는 물론, 5경기를 남긴 3위 아스널(승점67)도 역전할 수 없다.앞서 캐피털원컵에서 정상에 오른 첼시는 올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첼시가 단일 시즌 2개 이상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은 2011...
해외축구
백승호 "아쉬움 많다. 정말 많다. 그냥 아쉽다"
"반도 못 보여줬죠"이승우와 함께 나란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 입단해 한국 축구의 차세대 기둥으로 평가받는 백승호에게 수원 JS컵 18세 이하 축구 대회는 아쉬움만 가득한 무대였다.바르셀로나가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유소년 이적 규정 위반으로 인해 징계를 받으면서 백승호는 최근까지 공식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백승호가 '안익수호'에 발탁됐을 때 국내 축구 팬들의 기대가 한없이 고조된 이유다. 백승호도 기대가 컸다.그러나 백승호는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후반 28분에 교체 출전했고 벨기에와의 2차전에서는 후반 44분에야 그라운드를 밟았다.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최종 3차전에...
해외축구
U-18 안익수 감독 "최대한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
"보다 창조적인 플레이를 위해 우리 선수들이 발전해나가는 과정에 있다"안익수 감독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 축구대회 프랑스와의 최종전에서 0-1로 패한 뒤 "창조적인 해결 능력을 큰 목표로 둔 대회였다. 세계 축구와 우리의 갭이 어느 정도인가 발견한 무대였다. 개선해야 할 부분과 긍정적인 부분을 모두 봤다"고 소감을 밝혔다.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승1무1패를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만약 프랑스를 눌렀다면 우승을 노릴 수 있었으나 아쉽게 기회를 놓쳤다.한국은 후반 14분 플로리앙 아에의 결승골로 인해 무릎을 꿇었다. 로맹 쟘호직이 오른쪽 측면에서 낮고 빠르게 올린 크로스를 받은 아에...
해외축구
김도훈의 인천, 대전 잡고 9경기 만에 첫 승
김도훈 감독 체제로 새 출발에 나선 인천 유나이티드가 9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인천은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9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올 시즌 김도훈 감독 부임 후 6무2패에 그치며 리그 첫 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인천(1승6무2패.승점9)은 2연승 도전에 나선 '최하위' 대전(1승1무7패.승점4)을 제물로 개막 첫 승을 따냈다.인천은 경기 시작 10분 만에 터진 김인성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45분 박대한의 추가골로 순위를 9위로 끌어올렸다. 8라운드 수원 원정에서 짜릿한 승리를 챙긴 대전은 아드리아노가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승점 사냥에 나섰지만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해외축구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많이 본 뉴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겨울 내내 쇼트게임만 팠다' 유현조, 대상 방어 첫 관문…12일 태국서 개막
골프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한국 WBC 8강 대진 확정, 카리브해 슈퍼스타 군단이 마이애미에서 기다린다
해외야구
"저 아재 공 진짜 재밌네”…'노토바이' 노경은 투구 뒤 일본 해설, 생방송 '마이크 사고'
국내야구
한화 팬들 '화들짝', 마이애미에 '문-문' 듀오가 뜬다고? 문동주, 손주영 대체 가능할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