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푸른 전설이 떠난다' 존 테리, 첼시와 이별
존 테리(37)는 첼시의 상징이었다. 첼시 유니폼을 입고 713경기를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을 비롯해 14번의 우승을 첼시에게 안겼다. 주장 완장을 차고 뛴 경기만 578경기였다. 무엇보다 포지션이 센터백임에도 66골을 몰아쳤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40골. 역대 수비수 최다 골 기록이다.그런 테리가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벗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첼시는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테리와 이별을 공식 발표했다. 테리는 2016-2017시즌 종료 후 22년 스탬포드 브리지 생활을 마감하고 새 팀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테리는 말 그대로 첼시의 전설이다. 1994년 첼시 유스팀에 입단해 2000년 노팅엄 포레스트 임대 기간 3개월을 제...
해외축구
신태용 축구의 맞춤형 선수, 김진야가 돌아왔다!
'강력한 체력을 갖춘 멀티 플레이어'. 김진야(인천 유나이티드)는 신태용 20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이 찾던 바로 그 선수다.지난달 22일 경기도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과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의 연습경기. 이날 경기에서 인천은 4개국 친선대회를 앞둔 ‘신태용호’를 4-0으로 대파했다.인천은 1군 선수들이 거의 없는 사실상 2군으로 U-20 대표팀을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신태용 감독은 인천의 측면자원 김진야를 가장 눈여겨봤다.김진야는 사실 U-17 대표팀을 시작으로 최근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하게 이름을 올렸다. 신태용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도 제주 전지훈련과 포르...
해외축구
이장수 감독, 中 창춘 야타이에서 경질
이장수 감독이 중국 창춘 야타이 사령탑에서 물러났다.중국 소후스포츠 등은 17일 "창춘이 이장수 감독을 경질하고 천징강 구단 기술고문에게 팀을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 중국 슈퍼리그 사령탑 16명 가운데 첫 경질이다.이장수 감독은 중국에서 잔뼈가 굵은 지도자다. 충칭 리판과 베이징 궈안, 광저우 헝다 등을 지휘했고, 지난해 5월 슈퍼리그 최하위에 머물던 창춘과 기본 3년에 옵션 2년까지 총 5년 계약을 체결했다.창춘은 이장수 감독 부임 후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2무6패였던 창춘은 이장수 감독 부임 후 10승3무9패를 기록했다.하지만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았다. 창춘은 올 시즌 이적료 1710만 파운드(약 245억원)을...
해외축구
‘평양 원정’ 윤덕여호, ‘전쟁설’에도 축구만 생각했다
사상 첫 평양 원정에서 가져온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 단순한 의미 이상의 결과가 값진 이유는 따로 있다.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2일 ‘가깝지만 먼 나라’ 북한의 평양을 향해 떠났다. 육로로는 2시간가량 걸릴 거리였지만 중국을 거쳐야 했고, 돌아올 때 역시 환승과 대기로 하루 이상을 보낸 뒤에야 돌아와야 했다. 한국과 북한이 분단국가라는 점을 분명하게 느낀 2주의 시간이었다.윤덕여 감독과 여자 축구대표팀에 이번 평양 원정은 ‘위대한 도전’이었다. 조 1위에게만 여자 아시안컵 출전권이 주어지는 가운데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선 북한을 상대해야 했다. 그것도 적지에서 열린...
해외축구
“맨유전 패배, 내 탓” 콩테 감독의 분명한 자기반성
맨유 원정서 당한 첼시의 무기력한 패배.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이 패배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첼시FC는 1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이 패배로 첼시는 2위 토트넘에 리그 종료까지 6경기를 남긴 가운데 승점 4점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5위 맨유는 7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승점 60점으로 기록해 6경기가 남은 4위 맨체스터시티(승점64)를 턱밑까지 추격했다.지난해 10월 열린 9라운드 홈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던 리그 선두 첼시라는 점에서 맨유 원정의 패배는 쓰라린 결과다. 더욱이 결과는 물론 내용 면에서도 맨유에 압...
해외축구
'이적설에서 재계약설로' 손흥민, 실력으로 바꿨다
토트넘 핫스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12월 헐시티와 16라운드부터 포백을 기반으로 한 4-2-3-1에서 스리백을 위한 3-4-2-1 포메이션으로 바꿨다. 앞선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1승2패를 기록한 것이 변화의 시점이었다.스리백 체제에서 프리미어리그 패배는 2월 25라운드 리버풀전이 유일하다. 리버풀전 패배까지 프리미어리그 6연승을 포함해 9경기 연속 무패 행진(7승2무)를 기록했다.하지만 토트넘이 잘 나가는 동안에도 손흥민(25)은 웃지 못했다.시즌 초반 손흥민은 잘 나갔다. 9월에만 4골(챔피언스리그 포함 5골)을 넣으면서 9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확실히 자리를 잡는 모양새였다.그런 손흥민의 자리가 스리백 체제에서는 사라졌다...
해외축구
‘MOM’ 에레라, 마치 '박지성' 같았던 맹활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박지성’이 돌아왔다.맨유는 1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첼시FC와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9라운드 원정에서 0-4의 기록적인 패배를 당했던 맨유는 경기력 면에서 첼시를 완벽하게 압도하며 설욕했다.특히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는 첼시는 이날 경기에서 단 한 개의 유효슈팅도 없이 경기를 마치는 굴욕을 겪었다. 지난 2007년 9월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 겪는 일이다. 당시에도 첼시의 상대는 맨유였고, 경기장은 올드 트래포드였다.같은 시즌, 불과 6개월 만에 다시 만난 두 팀의 차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맨유는 첼시를...
해외축구
'맨유와 무리뉴의 완벽한 복수전' 2-0으로 첼시 완파
2016년 10월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첼시의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첼시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4-0 대승을 거둔 뒤 스탬포드 브리지를 찾은 홈 팬들의 환호를 유도하는 손짓을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제 무리뉴 감독은 뿔이 났다. 콩테 감독과 악수를 나누면서 화가 난 표졍으로 귓속말을 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콩테 감독에게 "0-4에서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됐다. 굴욕적이었다"고 말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 무리뉴 감독으로서는 다음 맞대결을 벼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33라운드에...
해외축구
U-20 대표팀, 월드컵 앞두고 우루과이·세네갈과 격돌
'신태용호'가 '우승후보'를 상대로 최종점검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11일과 14일에 우루과이, 세네갈과 차례로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14일 밝혔다.다음 달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을 앞둔 '신태용호'는 남미지역 예선을 1위로 통과한 '우승후보' 우루과이와 11일, 아프리카 지역 예선을 2위로 통과한 세네갈과 14일 차례로 격돌한다. 두 경기의 시간과 장소는 미정이다.남미와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강호들과 평가전은 '신태용호'가 조별예선에서 만날 기니, 아르헨티나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네갈은 아프리카 예선 준결승에서 기니를 꺾었다. 우루과이는 남...
해외축구
'자격정지 부당' 정몽준 전 FIFA 부회장, CAS에 제소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자격정지 5년 제재를 받은 정몽준 전 FIFA 부회장이 징계 취소 내용의 항소를 13일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공식 제기했다.정 전 부회장은 오는 28일 이전에 CAS에 구체적인 항소의 근거를 제시한 항소이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FIFA 윤리위원회는 지난 2015년 정 전 부회장이 2010, 2022 월드컵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동료 집행위원들에 편지를 보내 한국 유치위원회의 공약을 설명한 것 등을 문제 삼아 자격정지 6년에 벌금 10만 스위스프랑(약 1억2천만원)을 부과했다.정 전 부회장은 즉각 항소했지만 FIFA 소청위원회는 자격정지 1년 단축과 벌금을 5만 스위스 프랑(6천만원)으로 낮추는 판결로 사태를 일단...
해외축구
골 못 넣는 맨유, 안더레흐트 원정서 쓰린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고질적인 골 가뭄에 승리 기회를 놓쳤다.맨유는 14일(한국시각) 벨기에 브뤼셀의 콘스탄트 반덴 스톡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더레흐트(벨기에)와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46골을 넣어 다음 시즌 유럽클럽대항전 출전 경쟁 팀 가운데 가장 적은 골을 기록 중인 맨유는 이 경기에서도 골 부족에 다잡은 승리가 날아갔다.객관적인 전력의 우세를 앞세운 맨유는 적지에서 먼저 골을 넣으며 분명한 승리 의지를 선보였다. 골대를 맞추는 불운에도 공격을 이어간 맨유는 전반 36분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마커스 래시포드의...
해외축구
'윤덕여호', 北에서 맹활약 비결은 따로 있다?
태어나 처음으로 밟는 북한 땅. 그곳에서 ‘윤덕여호’를 버티게 한 힘은 ‘보드게임’과 ‘수다’였다.북한 평양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여자축구대표팀은 아시안컵 출전권과 함께 13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당초 13일 새벽에 귀국 예정이었던 윤덕여 감독과 여자 축구대표팀은 북한에서 비행스케줄이 늦어진 데 이어 중국에서도 현지 군사 훈련으로 인한 비행 일정이 미뤄진 탓에 예정보다 약 18시간이나 늦게, 예정된 인천국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에 도착했다.지난 2일 출국해 약 2주간의 북한 원정은 ‘가깝지만 먼 나라’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지만 선수단의...
해외축구
“우리는 완전히 무시됐다” 도르트문트의 분노
폭탄 테러 하루 만에 재개된 경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단단히 화났다.도르트문트는 13일(한국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AS모나코와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당초 12일에 열릴 예정이던 이 경기는 도르트문트 선수단 버스의 폭발 사고로 하루 연기됐다. 도르트문트의 선수 버스는 세 차례나 폭발이 일어났고, 이 과정에서 마르크 바르트라가 손을 심하게 다쳐 수술을 받는 등의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UEFA는 양 팀 관계자와 지역 당국, 홈구장 관계자 등과 긴급회의를 거쳐 경기 시작 15분을 남기고 연기를 결정했다. 하지만 폭발 사고의 피해를 본 도르트문트 구...
해외축구
슈틸리케의 대표팀 '기강잡기'…경기력 향상은 '글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선수 발탁과 전술에 변화를 주겠다고 밝혔다. 원칙 없는 선수 선발과 특징 없는 전술에 대한 비난이 들끓어도 줄곧 자신의 고집을 이어가던 그가 이제서야 위기감을 느낀 모양새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3일 열린 기술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슈틸리케 감독의 유임을 결정했다. 최근 대표팀의 경기력 저하로 인해 경질 목소리가 높았지만 시간적 여유와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 이유로 결국 슈틸리케 감독을 더 믿기로 했다.유임 결정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7일 영국 런던으로 떠났다.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의 기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면담을 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13일 그...
해외축구
불혹 앞둔 드로그바, '돈' 아닌 '꿈'을 선택하다
전쟁도 멈췄던 디디에 드로그바는 달랐다. '돈'이 아닌 '꿈'을 찾아 미국에 남는다.미국유나이티드리그사커(USL) 피닉스 라이징FC는 13일(한국시각) 드로그바가 피닉스 구단의 공동 구단주로 합류하는 동시에 경기에도 나서는 선수로 활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피닉스의 발표에 앞서 영국 'BBC'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메이저리그(MLS) 몬트리올 임팩트와 결별한 드로그바가 2부리그의 피닉스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드로그바는 구단주이자 선수로 뛰는 진귀한 경험에 대해 "낯선 상황이지만 (선수생활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간이 왔다"면서 "성장하는 북미의 축구 시장에서 피닉스의 구단주로 도움이 되고 싶었다. MLS로 합류하기에 피...
해외축구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많이 본 뉴스
장타력+정교함 업그레이드... 완벽 부활 정찬민, 우승 찍고 시즌 그림 ‘100%’ 채울까
골프
'구·원을 건들지 마라' 삼성, 포스트시즌 끝나자마자 FA 구자욱과 원태인에 타 팀들 엄두 못낼 금액 제시하나?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끝내 구자욱을 기용하겠다는 건가?…구자욱의 건강이냐, 우승 도전이냐
해외야구
'MLB급 수비 박해민, 쿠어스 필드로 가라!'…챔필·라팍에선 돋보이지 않는다?
국내야구
'세액공제 100% 혜택' 고향사랑기부, 10만 원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고?
라이프
이승엽의 다음 행보는?…국가대표 감독이냐, 롯데 감독이냐
국내야구
[MT포토] 눈 인사하는 윤이나
골프
류지현 감독, 그래서 한화 1번타자와 중견수는 누구요?...오재원은 시간 더 필요, '윈나우'라면 FA 또는 외국인 영입해야
국내야구
'설영우도 법적 대응, 이강인도 법적 대응'…이러다 국대 선수들 전부 축구장 아닌 법정에서 싸우나? 악플과 근거없는 추측 그만
국내축구
LG, 준PO 앞두고 신민재 햄스트링 부상...사실상 전력 이탈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