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FC서울, 신임 수석코치로 김호영 전 강원FC감독 선임
4연패 수모를 겪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새 수석코치를 선임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서울은 19일 구단 SNS를 통해 김호영 전 강원FC 감독을 새 수석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 수석코치는 2006~2008년 서울 코치로 일해 구단 사정에 밝다. 이후 광저우 헝다(중국) 수석코치, 강원 감독, 동국대 감독 등을 지냈다.김 수석코치는 과거 이름이 김용갑이었으며 김호영으로 개명했다.서울은 "코치 경험이 풍부한 김호영 수석코치가 최용수 감독을 잘 보좌해, 코치진을 잘 통솔하고 팀의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김성재 전임 서울 수석코치는 최 감독과 불화설이 나돌았고, 결국
국내축구
'결승골 넣은 수비수' 전북 김민혁, K리그1 7라운드 MVP 선정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어 전북 현대에 승리를 안긴 김민혁이 프로축구 지난 주중 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민혁을 하나원큐 K리그1 2020 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올 시즌 수비수가 라운드 MVP를 받은 것은 김민혁이 처음이다.김민혁은 16일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헤더로 결승골을 넣어 전북의 2-1 승리를 끌어냈다.전반 40분 포항 이승모에게 선제 실점하며 끌려다닌 전북은 후반 14분 한교원의 동점골에 이어 김민혁의 '극장골'까지 터져 3연승을 달리고 선두를 수성했다. 김민혁을 비롯해 김기희(울산), 김진혁(상주)이 'K리그1 7라운
국내축구
송경섭호, 아시아 U-16 챔피언십 호주·인도·우즈벡와 한 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16(16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18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U-16 대표팀이 조별리그부터 만만찮은 상대들을 만났다.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열린 U-16 챔피언십 조 추첨식에서 한국은 호주, 인도, 우즈베키스탄과 C조에 속했다.호주와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U-16 챔피언십에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이 연령대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호주는 지난 5차례 대회에서 3번이나 4강에 올랐고, 우즈베키스탄도 2010년 대회 준우승, 2012년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펼치고, 이어 각 조 1~2위 팀이 8강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우승팀을 정한다.
국내축구
K리그1 대구, PK골만 2골 넣은 부산과 무승부
K리그1 부산 아이파크가 페널티킥으로만 2골을 넣으며 대구FC와 비겼다.부산은 18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원큐 K리그1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대구는 2연승을 멈췄으나 4경기 무패(2승 2무)를 이어가며 6위(승점 10)에 올랐다.부산은 어렵게 승점을 따냈지만 시즌 7경기 무승(4무 3패)을 벗어나지 못해 11위(승점 4)에 자리했다.김대원-에드가-세징야의 '삼각편대'를 비롯, 대승을 거둔 6라운드 서울전과 똑같은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 대구는 초반부터 매끄러운 패스 플레이를 바탕으로 흐름을 주도하다가 전반 12분 '브라질 콤비'가 선제골을 합작해 기선을 제압했다.세징야가 중원에서 따낸 공을 에드가
국내축구
FC서울, 상주 상무에 0-1로 지며 4연패 수렁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4연패 수렁에 빠졌다.서울은 17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3분 김진혁에게 헤딩 결승 골을 내주고 상주에 0-1로 패했다.지난 라운드 대구전에서 0-6패배를 당했던 최용수 서울 감독은 지난 경기의 선발 출전선수 중 6명을 바꾸는 '극약 처방'으로 상주에 맞섰으나 가라앉은 분위기를 돌려놓지는 못했다. 상주는 전반 32분 한석종, 서울은 전반 34분 한찬희가 첫 슈팅을 기록했을 만큼 양 팀 모두 전반전 공격 작업이 매끄럽지 못했다.하지만 후반 들어 상주의 공격이 살아나기 시작했다.상주는 후반 9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오세훈이 왼발로 잘
국내축구
K리그1 광주, 2-1로 인천 꺾고 3연승...인천은 5연패
프로축구 K리그1(1부) 승격 팀 광주FC가 3연승을 거두고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광주는 1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28분 펠리페의 선제골과 후반 33분 김정환의 결승 골로 2-1로 이겼다.지난해 K리그2(2부)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3년 만에 K리그1로 복귀한 광주는 올 시즌 개막 이후 1무 3패로 출발이 좋지 않았지만 5라운드 수원 삼성전 1-0 승리 이후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며 이날까지 3연승의 신바람을 냈다.인천 수비진이 초반부터 어이없는 패스 실수를 남발하며 위기를 자초했다. 하지만 광주는 전반 9분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펠리페의 공격이 무위로 돌아가
국내축구
서울E 수쿠타 파수, K리그2 6라운드 MVP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서울 이랜드의 리차드 수쿠타 파수(30·독일)를 하나원큐 K리그2(2부리그) 2020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수쿠타 파수는 13일 대전하나시티즌과 치른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려 이랜드의 2-0 승리에 앞장섰다.경기 시작 3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이상민의 헤딩슛이 골대를 맞고 흘러나오자 그대로 밀어 넣어 선제 결승 골을 뽑은 수쿠타 파수는 후반 6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서재민이 올린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멀티 골을 기록했다.올해 이랜드 유니폼을 입은 수쿠타 파수는 앞선 경기까지는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지만 이날 데뷔골을 포함한 2골을 몰아넣어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개막
국내축구
'타가트 시즌 첫 골' 수원, 성남 2-0 제압…6위로 '껑충’
지난 시즌 득점왕 타가트의 ‘득점포’가 가동됐다. 타가트의 마수걸이골에 힘입어 수원 삼성이 성남FC를 2-0으로 제압하고 4경기만의 승리를 거뒀다. 4경기 만에 승리한 수원은 10위에서 6위(2승2무3패)로 순위를 끌어올렸다.3연패에 빠진 성남은 8위(승점 8·2승2무3패)에 자리했다. 김남일 성남 감독은 '주포' 양동현을 후반 투입을 위해 아껴두고 장기인 강력한 수비로 연속 무승 탈출이 간절한 수원을전반전 꽁꽁 묶으려 했다.그런데 올 시즌 끝 모를 부진에 빠져있던 수원 스트라이커 타가트가 전반 28분 선제골을 넣어 김 감독의 계획을 어그러뜨렸다. 타가트는 염기훈이 왼쪽에서 침투 패스를 찔러주자 수비라인을 뚫어내며 골 지역 왼쪽
국내축구
전북, ‘극장골’로 포항에 2-1 역전승…K리그1 선두 유지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전북 현대가 '극장 골'로 3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지켰다.전북은 1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김민혁의 헤딩 역전결승 골에 힘입어 포항 스틸러스를 2-1로 물리쳤다. 최근 리그 3연승을 이어간 전북은 승점 18로 1위 자리를 지켰다.포항은 승점 10으로 4위를 유지했다.최근 물오른 골 감각을 뽐내던 이동국이 아시아축구연맹(AFC) A급 지도자 과정 이수를 위해 결장하자 최전방에 벨트비크, 양 측면에 무릴로와 조규성을 세운 전북은 김보경의 종횡무진 활약 속에 전반 분위기를 주도했다.전반 23분 김보경이 차올린 오른쪽 코너킥이 포항 선수의 머리에 이어
국내축구
주니오 연속골 울산, 강원 3-0 꺾고 '7경기 무패'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주니오의 활약에 강원FC를 무너뜨리고 개막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울산은 16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7라운드 원정에서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3-0으로 이겼다. 최근 무실점 3연승을 따낸 울산은 개막 7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우승 후보의 자존심을 지켜냈다.반면 최근 4경기 연속 무패(2승2무)의 상승세를 펼쳤던 강원은 '천적' 울산과 얽힌 악연을 끊지 못했다.이날 패배로 강원은 2013년 승강제 도입 이후 울산을 상대로 3무 9패에 그쳤다.골키퍼 조현우의 빛나는 선방과 후반전 투입된 이동경의 '보이지 않는 활약'이 팀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국내축구
강민수, K리그 400경기 출전 기록 달성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의 주장 강민수가 K리그 4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강민수는 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6라운드 광주FC와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6번째로 4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2005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K리그에 데뷔해 제주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등을 거쳐 올해 부산에 입단한 강민수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도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다.강민수는 "400경기 동안 믿어주신 감독님들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 우리 팀의 목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내축구
울산, 홍철에게도 눈독 들이는 중
이번 시즌 '폭풍 영입'으로 15년 만의 프로축구 K리그 정상 탈환 의지를 드러낸 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 수비수 홍철(30)에게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다만, 울산 구단은 예산 문제로 올여름 당장 영입하기는 쉽지 않으리라고 전망했다.울산 구단 관계자는 16일 "왼쪽 측면 수비가 조금 약하다고 판단한 코치진의 요청으로 최근 에이전트를 통해 홍철의 영입 조건을 알아봤다"고 밝혔다.왼쪽 풀백 자원인 홍철과 수원과 계약 기간은 올해 말로 끝난다.울산 구단이 확인한 바로 홍철의 이적료는 6억원 선이고, 연봉도 6억원 정도다.홍철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이 끝나고 수원과 재계약하면서 일종의 바이아웃 조항을 넣어 계약 기간 중이라도 6억원
국내축구
U-16 축구 대표팀, 22일부터 파주NFC에서 소집훈련
한국 U-16 축구 대표팀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9월 16일~10월 3일·바레인)에 대비해 22일부터 닷새 동안 소집훈련을 치른다.대한축구협회는 16일 "송경섭 감독이 이끄는 U-16 대표팀이 22~26일까지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치른다"라고 밝혔다.U-16 대표팀은 지난 1월 터키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에게해컵 준우승 이후 5개월 만에 모여 호흡을 맞추게 됐다.대표팀은 소집훈련 기간에 5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다만 연습경기는 신봉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며 추진하기로 했다.더불어 선수들은 소집 기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문진표를 작성하고 정기적으로 발열
국내축구
'이소담 결승골' 인천현대제철, 수원도시공사 제압…WK리그 개막전 승리
여자실업축구 WK리그 8년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인천 현대제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지각 개막한 올 시즌 첫 경기에서 수원도시공사를 꺾었다.현대제철은 15일 인천 남동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0 WK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9분 나온 이소담의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지난해 챔피언결정전에서 수원도시공사를 제압하고 7년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한 현대제철은 '리턴 매치'로 열린 올 시즌 개막전에서도 승리하며 8년 연속 통합우승을 향한 여정을 가뿐하게 시작했다.현대제철은 이소담과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네넴을 앞세워 상대 골문을 여러 차례 위협했지만, 전반전 득점하지 못했다.<aside
국내축구
2부 경남 박기동 결승골, 안산 2-1로 격파…6위 복귀
설기현 감독의 교체 카드가 적중한 경남FC가 '꼴찌' 안산 그리너스를 5연패에 빠뜨리고 6위 자리에 복귀했다.경남은 1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안산과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2 2020 6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33분 박기동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2-1로 이겼다.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서 탈출한 경남은 승점 9를 기록,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리는 서울 이랜드를 7위로 끌어내리고 6위로 올라섰다. 경남은 5위 수원FC와도 승점이 같았지만 다득점 원칙에서 뒤처졌다.반면 최하위 안산은 개막전 승리 이후 내리 5연패에 빠져 또다시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경남은
국내축구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많이 본 뉴스
"영결은 무슨" "산책주루도 아닌 주루 포기라니"...LG 팬들, 오지환 주루 및 수비 태도 '융단폭격'
국내야구
'상금 1위 다투는 동갑내기' 서교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공동 2위...김민솔은 공동 67위
골프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콜업 타령 그만' 김혜성의 진짜 레벨은?…현재는 메이저도, AAAA도 아냐, AAA에서 다시 증명해야 하는 단계
해외야구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동점 2루타·결승 득점' 이정후, 대역전극 견인...샌프란시스코 3연승
해외야구
LAFC, 뉴욕 2-0 꺾고 7경기 만에 승리...손흥민은 골대 강타
해외축구
한화 정우주도 일본행?…김서현 무엇이 바뀌었나, '일본 연수' 만능론에 던지는 물음표
국내야구
4년 계약 거절했던 김하성, 이제는 다르다…애슬레틱스 다시 제의하면 금액 관계없이 무조건 받아야
해외야구
용산고-경복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 놓고 맞대결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