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정말 물건 맞네' 배지환, 개막전서 북치고 장구치며 '펄펄' 5회까지 2안타(번트안타, 2루타)+도루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펄펄 날고 있다.배지환은 31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5회까지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를 기록 중이다.개막 로스터 진입 성공에 이어 개막전에 선발로 2루수 8번 타자로 나선 배지환은 2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2루수 앞 기습 번트로 1루를 밟았다. 첫 타석부터 기분 좋은 안타를 기록한 것이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하지 못했다.배지환은 이어 4회 초 1사 후 두번 째 타석에서 통쾌한 좌익수 방면 2루타를 쳤다. 이어 3루 도루까지 성공했다.후속 타자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배지환은 개인 첫 득점을 올렸다.배지환은 5회 3번 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직선타로 물러났다.한편, 이날 경기는
해외야구
'올해는 몇개나 치려고?' '홈런킹' 저지, 개막 첫 타석서 홈런포...콜은 6이님 탈삼진 11개 쾌투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올해도 심상치 않다.저지는 31일(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의 2023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쏘아올리며 쾌조의 스타트를 했다.2번 타자로 나선 저지는 1회 말 1사 후 샌프랜시스코 에이스 투수 로건 웹의 2구 째 커터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시즌 첫 타석에서 기분 좋은 아치를 그린 것이다.저지는 4-0으로 앞선 7회 말 2사 후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텍사스 안타'로 1타점을 추가했다. 이날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지난해 62개의 홈런을 치며 아메리칸리그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한 저지가 올해는 몇개의 홈런을 칠지 주목된다.마운드에서는 에
해외야구
'눈물겨운 감동 드라마' 다저스, 에인절스로 팀명 바꿔야...올해도 조울증 '노숙자' 톨스와 재계약, 의료보험 계속 제공
LA 다저스가 에인절스(천사)로 팀명을 바꿔야 할 것 같다.어려운 처지에 있는 전 다저스 선수를 잊지 않고 의료보험을 계속 제공하기 위해 해당 선수와 또 재계약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다저내이션 등 매체들은 최근 다저스가 공항 밖에서 잠을 잔 혐의로 체포되는 등 조울증과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앤드류 톨스(30)와 재계약했다고 전했다. 급여는 없지만의료보험을 계속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5년 째 재계약이다.#톨스는 2018년 이후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사라졌다. 결국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다저스 팬들과 동료 선수들을 안타깝게 했다.2020년 노숙하다 톨스가 체포되자 그의 아버지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은
해외야구
'이 무슨 날벼락?' 요코하마, 바우어 어깨 긴장 호소에 '화들짝'
일본프로야구(NPB)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에 비상이 걸렸다.1년 300만 달러의 거금을 들여 여입한 외국인 투수 트레버 바우어가 훈련 도중 어깨 긴장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주니치스포츠 등 일본 언론 매체들은 트레버가 지난 26일 훈련 중 오른쪽 어깨 긴장 증세를 호소했다고 29일 일제히 전했다.이들 매체는 바우어가 재활조에는 들어가지 않고 컨디션을 확인하면서 조정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4월 중 마운드에 오를 수 없을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바우어는 지난 23일 입단 기자회견에서 "시간이 걸리지만 4월 중에는 경기에서 던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신시내티 레즈 시절인 2020년 내셔널리그 사
해외야구
최지만과 배지환, 부담없이 쳐라...피츠버그 파워랭킹 25위, PO진출 확률 4%
최지만과 배지환(이상 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개막 로스터에 올랐다.언론 매체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최지만은 1루수 7번 타자로, 배지환은 벤치 대기 유틸리티 선수로 각각 출전할 것으로 예상됐다.ESPN의 파워랭킹에 따르면, 피츠버그는 30개 팀 중 25위다.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고작 4%에 불과하고 월드시리즈 진출 확률은 '제로'다.따라서 최지만과 배지환은 포스트시즌진출에 대한 부담감 없이 타석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지만은 이번 시즌 후 자유 계약(FA) 신분이 되기 때문에 철저한 성적 관리가 필요하다. 어차피 피츠버그와 다년 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팀 보다는 개인 성적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시즌
해외야구
계약금 75만 달러 '파이어볼러' 심준석 뭐하나? 6월 도미니카공화국행
KBO 리그를 포기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고 피츠버그 파이리츠 구단과 계약한 심준석(19)은 지금 무엇하고 있을까?파이리츠 프로스펙츠는 최근 심준석이 피츠버그 스프링캠프가 있는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파이리츠시티 콤플렉스에서 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이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서 심준석은 관계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운드에서 공을 뿌렸다. 빠른 직구를 비롯해 낙차 큰 커브, 그리고 슬라이더를 던졌다.이 매체는 "심준석이 온 이후로 그에게서 많은 것을 보거나 듣지 못했다. 마침내 파이리츠시티에서 그를 제대로 볼 수 있었다. 그의 커브볼과 슬라이더와 함께 몇 개의 패스트볼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심준석은 피츠버그와
해외야구
최지만, 마지막 시범경기서 적시타…배지환은 개막 엔트리 낭보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최지만(31)과 배지환(23)이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지막 시범경기에 출전해 정규시즌 개막 준비를 마쳤다.최지만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매케츠니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그는 올해 시범경기를 타율 0.278(36타수 10안타), 1홈런, 7타점으로 마쳤다.배지환은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타율 0.234(47타수 11안타) 2타점으로 일정을 마감했다.배지환의 시범경기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올 시즌 개막은 MLB에서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MLB닷컴 등 현지 매체는 이날 "여러 가지 수비 포지션을 볼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 배지환과 포수 제
해외야구
'이것이 4딸라 인생 역전' 월 4달러 받던 아로자레나, 2023 연봉 415만 달러
지금은 시들"해졌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미국은 여전히 '약속의 땅'이다. 특히 중남미 사람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에 랜디 아로자레나라는 외야수가 있다.쿠바 태생인 그는 그곳에서 야구 선수생활을 했으나 한 달에 고작 4달러밖에 받지 못했다.결국 그는 2017년 멕시코로 탈출했다. 그곳에서 멕시코리그 여러 팀에서 뛰다 2019년 마침내 미국으로 진출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것이다.세인트루이스는 2020년 그를 탬파베이로 트레이드했다. 결과적으로 세인트루이스는 땅을 쳐야 했다.탬파베이 유니폼을입은 그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외야구
'기고만장' 무라카미의 착각...MLB와 NPB가 동격? 지나가는 소가 웃을 말
일본이 WBC에서 우승하자 '기고만장'하고 있다.무라카미 무네타카(23·야쿠르트 스왈로스)는 최근 일본과 메이저리그 실력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했다.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무라카미는 일본과 메이저리그 차이에 대한 질문에 "차이는 없다. 세계 제일이 된 일본 야구의 수준과 실력이 높아졌다. 미국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전력이다. WBC에서 미국을 이겼다"고 답했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발언이다. 그의 말대로 일본은 결승전에서 미국을 3-2로 꺾었다. 그런 논리라면, 한국이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으니 세계 최강이어야 했다. 그런가?당시 올림픽에는 미국의 경우 메이저리그 소속 선수들이 참가하지도 않
해외야구
타티스 주니어, 마이너리그 강등? 15일간 트리플A에서 뛴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마이너리그로 향한다.더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러뷴 등 미국 매체들은 타티스가 오는 4월 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마이너리그 개막 시리즈에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고 전했다.메어저리그 사무국은 50경기 이상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선수에게 15일간 마이너리그에서 뛸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타티스는 지난해 금지 약물 복용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아직 20경기가 남았다. 오는 4월 2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예정이다.타티스는 트리플A에서 뛴 적은 없다. 더블A에서 뛰다 트리플A를 건너뛰고 곧바로
해외야구
ESPN "샌디에이고는 30경기 차를 지웠다" 무슨 말?
지난 시즌 LA 다저스는 111승을 올리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1위를 차지했다.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89승을 기록했다.양 팀간 경기 차는 22이었다.하지만, 승자는 샌디에이고였다. 디비전시리즈에서 샌디에이고는 다저스를 3승 1패로 꺾었다. 단기전의 묘미를 극단적으로 보여준 예였다.ESPN은 그런데 다저스와 샌디에이고의 경기 차는 사실상 30이었다고 계산했다.다저스의 득실점 차는 플러스 334점이었다. 이 마진은 모든 조건이 같다면 116경기를 이겨야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했다. 반면, 샌디에이고는 득실점 차에서 플러스 45에 불과했다. 이를 승수로 따지면 86승을 "했어야 했다"는 것이다.따라서 사실상 2022년 시즌이 끝났을 때
해외야구
MLB 시범경기, 김하성 2타수 무안타·최지만 3타수 무안타 침묵
코리안 빅리거들이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하루를 마쳤다.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 선발 출전한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은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7회초에 유격수로 교체 출전했다.7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설 기회가 왔지만, 김하성은 3루 땅볼로 돌아섰다.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중견수 정면으로 향했다.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292에서 0.269(26타수 7안타)로 떨어졌다.샌디에이고는 시애틀과 5-5로 비겼다.최지만은 플로리다주 노스포트의 쿨투데
해외야구
타율 0.333 박효준, 아직도 시범경기 뛴다...스프링캠프 31명 남아
박효준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팀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이다. 메이저리그 40인 명단에 포함돼 있지 않다. 그런데 시즌 개막을 6일 남겨둔 25일(한국시간) 박효준은 여전히 시범경기에서 뛰고 있다. 현재 애틀랜타 스프링캠프에 남아 있는 선수는 31명이다. 개막 로스터는 26명으로, 5명이 시즌 개막일 전에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된다. 박효준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주로 대타로 나왔다. 타율은 0.333이다. 25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애틀랜타 지도부가 이토록 박효준을 스프링트레이닝 막판까지 데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해서일 수 있다. 박효준은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제
해외야구
한국계 더닝, 자고나니 선발 자리 없어져...텍사스 롱릴리프 불펜행
올 시즌 한국계 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은 불펜 투수로 시작하게 됐다.댈러스 모닝 뉴스 등 미국 매체들은 더닝이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돼 불펜으로 강등됐다고 전했다.이들 매체에 따르면, 텍사스는 더닝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보내는 것 보다 메이저리그 불펜에서 롱릴리프로 활용하는 편이 낫겠다고 판단했다.더닝은 지난해까지 선발 투수로 뛰었다. 29차례 선발로 등판, 153.1이닝을 던지며 4.46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다.그러나 올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가 제이콥 디그롬, 네이선 이발디, 앤드류 히니를 영입하면서 더닝이 이들에게 밀려나게 됐다.더닝은 올 시범 경기서 19.1이닝을 던져 11실점(10자책)했다. 지난해 엉덩이
해외야구
'과거를 묻지 말라' 일본기자 75명 중 그 누구도 바우어에 여성 폭력 관련 질문하지 않았다
1987년, 마약 문제에 시달렸던 다저스 구원 투수 스티브 하우는 세이부 라이온스와 계약을 시도했다. 그러나 일본 야구 커미셔너는 그의 약물 남용 전력을 이유로 하우의 계약을 불허했다.그로부터 36년 후인 지난 2022년 MLB의 가정 폭력 정책 위반으로 75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구원투수 로베르토 오수나는 지바 롯데 마린스와 계약했다. 이번 시즌에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계약했다. 그리고 요코하마 베이스타스는 여성 폭력 논란으로 MLB 사상 가장 긴 19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던 트레버 바우어와 연봉 3백만 달러에 계약했다.24일 일본의 한 호텔에서 바우어의 입단 기자회견이 열렸다. 75명의 일본 기자가 취재했으나
해외야구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많이 본 뉴스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농구
'뒷문 누가 잠그나' WBC 대표팀 불펜, 오사카에서 적신호 포착
국내야구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국내야구
'2009년 이후 17년의 갈증' 류지현호, 주축 부상 속 WBC 8강 벽 넘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배구
“골프존,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거세지는 후폭풍
골프
'학폭' 안우진 국대 얘기 이제 그만! 박준현도 학폭 확정 시 선발 말아야...정우주, 김택연 등 미래 에이스들 차고 넘쳐
국내야구
삼성화재 아히·김우진 부상 결장…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답답하다"
배구
에드먼 악몽 잊었나?...한국계 3인방, 이름값보다 컨디션이 우선이다
국내야구
고우석, 사실상 LG 복귀 선언? 문제는 시기...전반기 빅리그 불발 시 유턴할 수도, 절차상 문제 없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