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콜린 모리카와, PGA 투어 워크데이 채리티오픈 2R 선두…임성재 45위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워크데이 채리티오픈(총상금 62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렸다. 모리카와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천3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3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131타의 성적을 낸 모리카와는 10언더파로 공동 2위인 저스틴 토머스, 케빈 스트릴먼(이상 미국)을 3타 차로 앞선 단독 1위에 올랐다.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모리카와는 전반 9개 홀에서 1타를 줄였고 후반 들어서는 2번부터 5번 홀까지 4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이틀 연속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놓치지 않
골프
'골프 대디' 우즈 "아들의 성공은 마음먹기에 달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아들 찰리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자신의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전망했다. 우즈는 11일(한국시간) 골프TV와 인터뷰에서 "(아들과 경기하면) 아직은 내가 이긴다"고 웃으며 "아들도 이제 어떻게 경기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시작했고, 좋은 질문도 많이 한다"고 소개했다. 우즈는 1남 1녀를 뒀으며 아들 찰리는 2009년에 태어났다. 자라면서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우즈는 "아들과 함께 있으면 나와 아버지가 같이 지낼 때가 떠오른다"고도 말했다. 우즈는 '골프 대디'의 삶도 살고 있다. 올해 1월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 근처 골프장에서 찰리의 골프백을 메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지난달 미국 조지아주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75] 왜 ‘프레지던트 컵(President’s Cup)’에 세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는 출전할 수 없을까
올해 라이더컵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프레지던츠컵 일정도 동시에 변동이 생겼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올해 43회째를 맞는 라이더컵은 오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위스콘신주의 휘슬링 스트레이츠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1년 미뤄지면서 같은 장소에서 2021년 9월 21일에서 26일에 열리게 됐다. 이에 따라 2021년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 노스 캐놀라이나주 샷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개최 예정인 프레지던츠컵도 1년 뒤인 2022년 9월 19일에서 25일 진행되는 일정으로 변경했다. 라이더컵과 프레지던츠컵은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남자골프 대항전으로 1년씩 교대로 열리기 때문에 라이더컵 일정 변화로 인해 프레지던
골프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라운드 취소…대신 월요일까지 진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됐다. 10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첫날 1라운드 경기는 오전 7시에 첫 조가 출발했으나 오전 8시 17분에 많은 비로 인해 중단됐다. 이후 경기는 오전 10시, 정오로 재개 시간이 계속 미뤄지다가 결국 오후 1시 넘어 낙뢰 위험성 등의 이유로 1라운드 취소가 확정됐다. 최진하 KLPGA 경기위원장은 "오늘 9개 홀 이상을 마친 조가 없고, 기상 예보에 따라 내일 새로 1라운드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대회 조직위원회는 "예비일로 확보한 13일(월)을 사용해 이번 대회를 3라
골프
30일 개막 월드골프챔피언십 대회, 무관중으로 개최
30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주드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천50만달러)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이번 대회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6월 11일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2019-2020시즌 일정을 재개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이달 말까지 계속 무관중 대회로 일정을 치르게 됐다.
골프
하이원리조트, 최이진 등 강원 출신 KLPGA 2·3부 선수 7명 후원
하이원리조트가 지역 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해 강원도 출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3부 투어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했다.2부 투어는 최이진(25)·송남경(26)·박보미2(26), 3부 투어는 김진솔(20)·유다인(21)·박지원B(20)·안현지(18) 등이며 투어 성적, 시드 순위 등을 고려해 성장 가능성 높은 선수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훈련 용품, 하이원C.C 전지훈련, 상위투어 진출 시 포상금 등의 지원을 받는다. 지역 골프 꿈나무 대상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한다.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하이원리조트는 10일 소속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KLPGA 프로골프 선수 후원식을 했다.하이원리조트는 정선군
골프
신설된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라운드, 악천후로 취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됐다. 10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첫날 1라운드 경기는 오전 7시에 첫 조가 출발했으나 오전 8시 17분에 많은 비로 인해 중단됐다. 이후 경기는 오전 10시, 정오로 재개 시간이 계속 미뤄지다가 결국 오후 1시 넘어 낙뢰 위험성 등의 이유로 1라운드 취소가 확정됐다. 최진하 KLPGA 경기위원장은 "오늘 9개 홀 이상을 마친 조가 없고, 기상 예보에 따라 내일 새로 1라운드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최진하 위원장은 "월요일인 13일이 예비일로 지정돼 있기 때문에 일단 2라운드까지
골프
2018년 신인왕 함정우, 2라운드 선두로 도약
2018년 신인왕 함정우(26)가 시즌 두 번째 대회 KPGA 군산CC오픈 2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다.함정우는 10일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반환점을 돈 함정우는 미국 교포 한승수(34)와 1라운드 선두 박은신(30) 등을 1타차로 밀어내고 단독선두에 나섰다.지난해 SK텔레콤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고 상금랭킹 2위에 올랐던 함정우는 일찌감치 통산 2승 고지에 오를 기회를 얻었다. 함정우는 7번 홀까지는 타수를 줄이지 못하다가 8번 홀(파3)에서 10m가 넘는 버디 퍼트가 들어가면서 경기가 풀리기 시작했다.
골프
PGA투어 신설대회서 한국 선수들 부진…강성훈 공동 36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설 대회인 워크데이 채리티오픈에서 한국 선수들이 힘을 쓰지 못했다.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강성훈(33)이 2언더파 70타를 쳐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공동 36위에 올랐다.1언더파 71타를 친 이경훈(29)과 김시우(25)는 공동 49위에 그쳤다.노승열(29)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64위에 머물렀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다소 침체한 임성재(22)도 이븐파로 공동 64위에 자리했다.안병훈(29)은 4오버파 76타로 컷 탈락이 우려된다.이 대회는 일리노이주 실비스에서 존디어 클래식이 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된 뒤 신설
골프
우즈, 16일 개막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약 5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우즈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음 주 메모리얼 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며 "다른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는 것이 그립다"는 글을 올렸다.메모리얼 토너먼트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우즈가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이번이 약 5개월 만이다.5월 필 미컬슨(50·미국)과 함께 치른 이벤트 대회에도 모습을 보였으나 이 대회는 PGA 투어 대회가 아니었다.우즈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1999년과 2000년, 2001년, 2009
골프
월드골프챔피언십 대회, 무관중으로 30일 개막
30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주드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천50만달러)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이번 대회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6월 11일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2019-2020시즌 일정을 재개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이달 말까지 계속 무관중 대회로 일정을 치르게 됐다.
골프
우즈, 16일 개막 예정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전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약 5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우즈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음 주 메모리얼 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며 "다른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는 것이 그립다"는 글을 올렸다. 메모리얼 토너먼트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우즈가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이번이 약 5개월 만이다. 5월 필 미컬슨(50·미국)과 함께 치른 이벤트 대회에도 모습을 보였으나 이 대회는 PGA 투어 대회가 아니었다. 우즈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1999년과 2000년, 20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74] ‘라이더 컵(Ryder Cup)’에서 ‘라이더’는 무슨 뜻일까
세계에서 가장 명성있는 팀 대항 골프대회인 올해 라이더컵이 코로나19로 인해 1년 연기됐다. 올해 대부분의 세계적인 스포츠대회가 연기, 또는 취소되는 가운데 라이더컵도 똑같은 전철을 밟게됐다. 라이더컵이 연기된 것은 지난 1940년대 2차세계대전으로 10년간 취소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으로 세계 골프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미국과 유럽에서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 자존심과 명예를 걸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명승부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백여년동안 월터 헤이건, 벤 호건, 샘 스니드, 아놀드 파머, 잭 니클라우스, 톰 왓슨, 벤 크렌쇼, 닉
골프
박인비 "오는 30일 KLPGA 삼다수 마스터스부터 2개 대회에 연속 출전한다"....2월 호주오픈우승이후 5개월여만에 필드복귀 선언
박인비(32·KB금융)가 5개월여만에 필드로 돌아온다. 지난 2월 LPGA 호주 오픈서 우승이후 코로나 19의 대유행으로 인해 LPGA가 전면 취소되면서 긴 휴식기를 가졌던 박인비는 오는 30일부터 제주 세인토포CC에서 벌어질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출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지난 5월 25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LPGA 매치 플레이 챌린지’에 참가한 적은 있으나 공식 대회에 출전한 것은 지난 2월이후 5개월여 만이다.박인비는 “호주오픈 이후 잠시 국내 귀국했다가 미국 파운더스컵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 2-3주 가량 머문 뒤 대회들이 취소가 되는 바람에 3월 중순 이후 국내에서 머물고 있
골프
홍정민, KLPGA 볼빅· 백제CC 점프투어 1위 .....3부 투어 최초로 3개 대회 연속 우승
홍정민(1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투어 사상 최초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홍정민은 9일 충남 부여 백제 컨트리클럽(파72·6천264야드)에서 열린 KLPGA 2020 볼빅·백제CC 점프 투어 8차전(총상금 3천만원)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 450만원을 받은 홍정민은 6∼8차전을 석권하며 KLPGA 3부 투어에 해당하는 점프 투어 사상 최초로 3개 대회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다. 홍정민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우승해 정말 기쁘다"며 "드림 투어에서도 우승하고 싶고 정규투어 시드 확보 목표를 위해 매 대회 공격적으로 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결과로 홍정민은 2부 투어인
골프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많이 본 뉴스
'한승혁·김범수 없어도 된다'?… 한화, 무슨 배짱인가
국내야구
손아섭, 김범수 이탈 수혜?...한화, 샐러리캡 여유 생겨
국내야구
롯데, 재계약 73명 전원 협상 완료...전민재 첫 억대 연봉, 나균안·정철원 50% 인상
국내야구
노시환 연봉 10억? 의미없다...충격적 비FA 계약 위한 사전 정지작업
국내야구
자주포 4분의1 가격에 '덤핑계약'? 김범수, KIA와 3년 20억원에 도장 '쾅'...15억 뿌리친 홍건희도 KIA와 '헐값' 7억에 계약
국내야구
[여기는 올랜도] 2026 PGA 쇼에서 만난 한국 브랜드
골프
NC, 선수단 70명 연봉 재계약 완료...김주원 팀 내 최고 3억5천만원, 전사민 242% 인상
국내야구
'충격과 파격' 노시환 10억원은 '예고편'에 불과! 원태인, KBO 역사 11억 이정후를 지울까?
국내야구
리버풀, 반더벤 영입 추진...토트넘 "1억 파운드 내놔라" 역대 최고가 요구
해외축구
다저스, 2026 로테이션도 '지구방위대'급 위용...오타니-야마모토-글래스나우-스넬-로키-시한 6인 체제 가동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