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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이더컵 우승 탈환 눈앞…둘째 날까지 유럽에 11-5
미국이 라이더컵 둘째 날에도 유럽을 크게 따돌리며 정상 탈환을 눈앞에 뒀다.미국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1·7천390야드)에서 열린 제43회 라이더컵 골프대회 둘째 날 포섬 4경기, 포볼 4경기에서 유럽을 5-3으로 꺾었다.전날 포섬 4경기, 포볼 4경기에서도 유럽을 6-2로 제압한 미국은 중간 합계 11-5로 유럽을 크게 따돌렸다.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에서 12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해 단체전을 벌이는 남자골프 대항전이다. 격년으로 열리지만,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아 올해로 1년 미뤄졌다.첫날과 이틀째에는 포섬과 포볼 매치를 4차례씩 치르고,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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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두' 성유진, 셀러브리티 대회 2R 단독 선두 도약…KLPGA 투어 첫 승 기회
성유진(21)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 둘째 날 단독 선두를 올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승 기회를 잡았다.성유진은 25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전날 선두 유해란(20)에게 두 타 뒤진 공동 2위였던 성유진은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2위 김지현(30·9언더파 135타)과는 두 타 차다.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2019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성유진은 지난해 7월 맥콜·용평리조트 오픈과 올해 6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두 차례 준우승한 게 정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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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괴물이 따로 없네...' 디섐보, 라이더컵서 417야드 티샷 폭발…웨지샷 1.2m 붙여 여유있게 이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고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유럽과의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티샷으로 417야드의 강력한 장타를 폭발시켰다. 디섐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에서 열린 제43회 라이더컵 골프대회 첫날 스코티 셰플러와 짝을 이뤄 욘 람(스페인)-티럴 해턴(잉글랜드)과의 포볼 매치에 나서 5번 홀에서 무려 417야드로 기록된 드라이버 티샷을 날렸다.5번 홀은 큰 호수를 끼고 오른쪽으로 굽은 형태의 파5 홀이다. 다른 선수들은 굽어지는 지점 정도의 페어웨이를 향해 티샷했으나 디섐보는 달랐다.핀 방향을 바로 본 듯 아예 오른쪽을 향해 선 뒤 힘껏 휘둘렀고, 공은 물과 그 앞의 벙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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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출발 굿' 지은희·김아림, LPGA 아칸소 챔피언십 1R 선두…고진영 29위
지은희(35)와 김아림(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지은희와 김아림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43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8언더파 63타를 쳐 캐서린 커크(호주)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 가운데 '맏언니' 격인 지은희는 2009년 US여자오픈을 비롯해 통산 5승을 보유했다. 2019년 1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최근 우승이다.올해는 5월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의 공동 5위가 가장 높은 순위인이다.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지은희는 보기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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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먼저 웃었다' 미국, 라이더컵 첫날 유럽에 6-2 완승…정상 탈환 발진
미국이 유럽과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첫날 압승을 거뒀다.미국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1·7천390야드)에서 열린 제43회 라이더컵 골프대회 첫날 포섬 4경기, 포볼 4경기에서 유럽을 6-2로 제압했다.미국과 유럽에서 12명씩 출전해 겨루는 라이더컵에선 첫날과 이틀째에는 포섬과 포볼 매치를 4차례씩 치르고, 마지막 날엔 싱글 매치 플레이가 이어진다.포섬은 공 하나로 두 명의 선수가 번갈아 경기하는 방식이며, 포볼에선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그 팀의 점수로 삼는다. 각 매치에서 이기는 팀이 1점을 가져가고, 비기면 0.5점을 나눠 갖는다.미국은 포섬 4경기에서 3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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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 K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2승…통산 31승
김종덕(60)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김종덕은 24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부안-남원 코스(파72·6천634야드)에서 열린 KPGA 챔피언스투어 케이엠제약 오너스K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원)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했다.전날 1라운드 보기 없이 6언더파를 쳐 이정훈(53)과 공동 선두로 나섰던 김종덕은 이날 2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추가, 이정훈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지난달 제25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를 제패해 프로 통산 30승을 채운 그는 한 달 만에 통산 승수를 31승으로 늘렸다.김종덕은 KPGA 코리안투어 9승, 챔피언스투어 13승,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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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일일 캐디' 맡은 김효주 "샷은 좋은데 성적이 조금 아슀다"
지난주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 김효주(26)가 공식 프로대회에서 인기 골퍼 유현주(27)의 캐디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김효주는 24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1라운드에서 유현주(27)의 일일 캐디로 나섰다.김효주는 19일 끝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미국 복귀를 준비하던 중 이날 하루 유현주의 캐디백을 멨다.KLPGA 2부 투어에서 뛰는 유현주는 화려한 패션과 외모로 많은 팬을 두고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선수이지만 이번 대회엔 초청을 받아 출전했다.김효주는 유현주와 지난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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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작년 신인왕 유해란, 셀러브리티 1R 선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20)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 첫날 선두로 나섰다.유해란은 24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뽑아내 6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2019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초청 선수로 참가했다가 우승한 것을 계기로 KLPGA 투어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유해란은 지난해 같은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금 2위, 대상 포인트 6위에 오르고 신인상까지 거머쥐었다.올해는 6월 롯데오픈 준우승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이날 첫 홀인 1번 홀(파4)부터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유해란은 5∼6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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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열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ESG 실천 '친환경 골프대회'로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KLPGA 정규 투어인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국내 대회 최대 규모인 총 15억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는 다양한 재활용 용품과 친환경 물품을 선보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한 기부금 모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친환경 골프대회로 열릴 예정이다.마스크를 활용한 재활용 물품 제작으로 유명한 김하늘 작가와의 협업으로 공장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마스크 원단, 마스크 불량품 등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플라스틱 화분을 만들어 각 홀의 티마커와 대회 우승자 시상 용도로 쓴다.선수 라운지, 미디어센터 등 대회장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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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人十色' 라이더컵 출전하는 선수, 아내·여친 참석한 갈라 디너 행사
미국과 유럽의 골프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라이더컵에서는 선수들이 대동하는 아내·여자친구들(WAGs)이 한 자리에 모였다.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제43회 대회는 24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1·7천390야드)에서 열린다.23일 위스콘신주 콜러에서는 유럽팀 선수들이 아내, 여자친구와 참석한 갈라 디너 행사가 열렸다.라이더컵에서는 다양한 공식 행사뿐 아니라 경기 중에도 선수들이 아내,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23일 USA투데이, 골프위크, 뉴욕포스트 등은 라이더컵 출전 선수들의 독특한 러브 스토리와 아내·여자친구의 면면을 소개했다.미국팀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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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여성스포츠대상, 8월 MVP에 KLPGA 투어 선수 이소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소미(22)가 MBN 여성스포츠대상 8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이소미는 지난 8월 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선수다.4월 시즌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이어 올해에만 2승을 거둔 이소미는 현재 상금 순위 4위를 달리고 있다.이소미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된다"며 "더욱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MBN 여성스포츠대상은 2012년 제정됐으며 매월 국내 여성 스포츠를 빛낸 선수들을 월간 MVP로 선정하고 12월에 연말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는 1월 이소희-신승찬(배드민턴)을 시작으로 한송이, 이소영(이상 배구), 최민정(빙상),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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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리디아 고·노예림, KLPGA 투어 하나금융 챔피언십 출전
올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가 30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 출전한다.대회 조직위원회는 23일 "올해 대회에 이민지와 리디아 고(뉴질랜드), 노예림(미국)이 나온다"고 밝혔다.이민지는 올해 7월 프랑스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리디아 고는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다.또 올해 20세 신예 노예림은 에비앙 챔피언십 3위, 솔하임컵 출전 등의 경력을 쌓은 선수다.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레이디스 아시안 투어(LAT) 시리즈 대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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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첫 명사 골프 대회 24일 개막…이동국·허재 등과 연예인 다수 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여러 종목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참가하는 대회가 열린다.2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리는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는 KLPGA 투어에서 프로와 셀러브리티가 함께 하는 대회다.KLPGA 투어 선수 108명이 출전해 1, 2라운드를 치른 뒤 상위 60명이 진출하는 최종 라운드에선 30명의 셀러브리티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친다.우승자는 다른 대회와 동일하게 전체 라운드 합계 최저 스코어를 기록한 KLPGA 투어 선수가 차지한다.팀 우승은 마지막 날 프로 선수와 유명 인사로 구성된 30개 팀이 베스트볼 방식으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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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냐 유럽이냐' 골프 대륙 대항전 라이더컵, 24일 개막…유럽 2연승 도전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골프대회가 24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1·7천390야드)에서 열린다.1927년 미국과 영국의 대항전으로 시작된 이 대회는 1979년부터 미국과 유럽의 대결로 확대됐다.통산 전적은 미국이 26승 2무 14패로 앞서 있다. 미국과 유럽의 경기로 확대된 이후만 따져도 역시 미국이 11승 1무 8패로 우위를 보였다.하지만 2000년 이후 대결에서는 유럽이 7승 2패로 앞서 있고 최근 대결인 2018년 프랑스 대회에서도 유럽이 17.5-10.5로 승리했다.또 이달 초에 미국 홈 경기로 열린 여자 골프 대항전 솔하임컵에서도 유럽이 미국을 제압했던만큼 올해 라이더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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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대회 우승한 김효주,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26)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5위로 올라섰다.김효주는 20일자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7위보다 두 계단 오른 5위에 이름을 올렸다.김효주는 19일 끝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최종 라운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정상에 오른 바 있다.세계랭킹 1위는 넬리 코다(미국)가 지켰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고진영(26)이 2위를 유지했다.고진영은 랭킹 포인트 8.26점을 기록, 코다(9.96점)와 1.7점 차이다. 지난주의 2.03점보다 격차를 다소 줄였다.박인비(33)와 김세영(28)은 각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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