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골프장 해저드 물, 농사에…' 골프장과 주민, 상생 협약 눈길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골프장과 나주시 남평읍 봉산 마을 주민들이 최근 맺은 상생 협약이 화제다.사연은 마을 부근 야산에 골프장 증설 공사와 함께 산 아래쪽에 대형 해저드(저류지)가 생기면서 시작됐다.산 아래에 있던 봉산 저수지로 흘러가야 할 물이 저류지에 먼저 모이면서, 주민들은 농업용수를 사용할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항의했다.그러자 골프장 측은 봉산제의 저수율이 30% 이하로 내려가면 무조건 골프장 물을 내려보내 채워주기로 했다. 골프장 해저드는 5만여t으로 봉산제의 3배에 이른다.가뭄이 들면 골프장에도 많은 물이 필요하지만, 농민들을 우선해서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봉산마을 이장 김만성(70) 씨는 "물길이 막혀
골프
그린피 대신 오른 카트피... 2010년 대비 24% 이상 상승
국내 골프장 카트 대여료가 2010년 대비 24%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11일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발표한 국내 골프장의 팀당 카트 대여료 현황에 따르면 대중골프장의 경우 2010년 7만3천원에서 올해 7월 9만4천700원으로 13년 만에 29.7%가 올랐고 회원제 골프장 역시 같은 기간 7만8천900원에서 9만7천900원으로 24.1%가 상승했다.카트 대여료 인상은 코스 이용료(그린피)를 추가로 인상하기 어려워진 골프장들이 카트피를 올려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풀이된다.레저산업연구소는 지난해 전체 골프장의 카트피 수입은 약 1조1천509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14.9%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했다.연구소는 또 "코로나19 특수를 누린 국내
골프
발달장애 골퍼 이승민, 제2회 US 어댑티브오픈 첫날 2위
발달장애 골프 선수 이승민이 제2회 US 어댑티브오픈 첫날 2위에 올랐다. 이승민은 10일(현지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6번 코스(파72)에서 열린 US 어댑티브 오픈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코너 스톤(아일랜드·5언더파 67타)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 이승민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을 통해 SK텔레콤과 3년간 서브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승민은 “US 어댑티브 오픈은 내 인생을 바꿔준 대회”라며 “우승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 주신다. 무엇보다 장애인 골퍼들이 당당하게 경쟁하는 최고의 대회에서 우승할 수
골프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개막…김주형, 임성재 등 출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주간 무대를 영국으로 옮긴다.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이 13일부터 나흘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더 르네상스클럽에서 열리고, 20일부터 나흘간은 영국 잉글랜드 위럴의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이 펼쳐진다.디오픈은 영국 R&A가 주관하기 때문에 PGA 투어 대회로 분류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PGA 투어 톱 랭커들이 대부분 나오는 메이저 대회인 만큼 PGA 투어 대회가 2주 연속 영국에서 열린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영국에서 열리는 2개 대회는 모두 링크스 코스에서 진행된다.스코틀랜드오픈은 김주형에게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김주형은 지난해 7월 이 대회 마지막 날 17번 홀까
골프
고진영, 다나오픈 첫 출전...'韓 텃밭서 3승 따낼까'
고진영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컷 탈락의 아픔을 뒤로 하고 시즌 3승 사냥에 나선다.14일(한국시간)부터 고진영은 나흘 동안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나오픈에 출전한다.올해 이미 두차례 우승을 따냈고 세계랭킹 1위를 굳게 지키고 있는 고진영이지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경쟁에 합류하지 못했다.이번 출전으로 US여자오픈 컷 탈락의 충격에서 벗어나는 전환점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1984년 시작한 다나오픈은 한국 선수 '텃밭'이다.이곳에서 박세리가 무려 5번 우승했고 김미현, 이은정, 최나연, 유소연, 최운정, 김인경, 김세영도 우승 트로피를
골프
신지애, 女골프 세계랭킹 23위…US오픈 우승 코푸즈는 6위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신지애가 3년 만에 세계랭킹 30위 이내에 복귀했다.11일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 명단에서 신지애는 지난주보다 10계단 뛴 23위에 이름을 올렸다.한때 세계랭킹 1위를 찍었던 신지애는 2020년 11월 세계랭킹 30위 밖으로 밀린 이후 30위 이내로 다시 들어오지 못했고 올해 시즌을 시작할 때는 69위까지 떨어졌다.US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앨리슨 코푸즈(미국)는 29위에서 6위로 껑충 뛰었다. 코푸즈가 세계랭킹 10위 이내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진영은 US여자오픈에서 컷 탈락했지만 1위를 지켰다. 161주째 1위를 꿰차 최장기간 1위 기록을 또 1주 늘렸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골프
슈트라카,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우승...세계랭킹 27위로 상승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을 10계단 끌어 올렸다. 슈트라카는 10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7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37위보다 10단계 상승한 수치다. 이번 대회에 우승한 슈트라카는 지난해 2월 혼다 클래식에 이어 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존디어 클래식에는 톱 랭커들이 대부분 결장해 세계랭킹 상위권엔 큰 변동이 없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위를 지켰고, 2∼5위도 욘 람(스페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패트랙 캔틀레이(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순으로 변함이 없다. 존디어 클래식에서 슈트라카에 이어
골프
KLPGT, 챔피언스투어 시더스그룹 챔피언십 조인식...총 상금 1억5천만원
10일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는 시더스그룹과 챔피언스투어 대회인 'KLPGA 시더스그룹 챔피언십' 개최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의 시더스그룹 챔피언십엔 이번 시즌 챔피언스투어 최대 규모인 총상금 1억5천만원이 걸려 있다. 시더스그룹 챔피언십이 가세하며 시니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챔피언스투어는 2023시즌 8개 대회, 시즌 총상금 6억4천만원 규모로 열린다.대회 일정과 장소는 추후 결정된다.시더스그룹은 농수축산물 중심의 플랫폼 업체인 휴스템코리아와 외식업 브랜드를 운영하는 시더스 FnB 등을 보유한 회사다.
골프
'올해 메이저 두 번째' 전인지, US여자오픈 4R 홀인원
전인지가 올해 메이저대회에서만 두 번째 홀인원을 넣었다.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제78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최종 4라운드 5번 홀(파3)에서 전인지는 홀인원을 기록했다.이날 143야드로 세팅된 5번 홀에서 전인지가 8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그린에 떨어진 뒤 홀컵으로 굴러 들어갔다.전인지는 이번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4월 셰브론 챔피언십 때도 3라운드 17번 홀(파3·164야드)에서 홀인원을 작성한 바 있다. 이날 홀인원임을 알아채고서 캐디 딘 허든, 함께 경기한 페린 들라쿠르(프랑스) 등과 축하한 전인지는 그린으로 향하며 갤러리들과도 하이 파이브를 하며 기쁨을 나눴다.경기
골프
황유민-김민별 KLPGA 슈퍼루키 대결, 올해 최고 시청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가운데 황유민과 김민별의 슈퍼루키 대결이 올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가장 많이 받았다.1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던 KLPGA투어 대유 위니아·MBN 여자오픈 시청률은 0.519%로 올해 열린 KLPGA 투어 대회 가운데 가장 높았다.특히 황유민과 김민별이 챔피언조에서 맞대결을 펼친 데 이어 연장전까지 치른 최종 라운드 시청률은 0.758%로 이번 시즌 단일 라운드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올해 나란히 KLPGA 투어에 데뷔한 두 사람의 맞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끝난 6시간 동안 시청률은 1.075%까지 치솟았다.황유민은 연장전에서
골프
12년 재임 PGA투어 이사 사임...이유는 ‘LIV 골프와 합병 반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사로 12년 동안 일한 이사가 사임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책이사회 이사로 12년 동안 일한 랜덜 스티븐슨이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10일(한국시간) 밝혔다. 사임 이유로 PGA투어와 LIV 골프의 합병이 매우 우려스럽고 객관적으로 좋게 평가할 수도 없으며, 선의로는 지지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PGA투어에 보낸 사직서에서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자말 카슈끄지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를 비판하다가 사우디아라비아 정보기관원에게 살해당한 사건을 LIV 골프와 합병을 지지하지 못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AT&T 경영인으로 일했고 2012년부터
골프
신지애, US여자오픈 준우승…김효주·유해란 톱10
신지애(35)가 4년 만에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하는 저력을 뽐냈다.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제78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신지애는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친 신지애는 찰리 헐(잉글랜드)과 공동 2위에 올랐다.우승자 앨리슨 코푸즈(미국)와는 3타 차다.신지애는 2018년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공동 7위 이후 5년여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톱10에 이름을 올렸다.메이저대회 중엔 브리티시 여자오픈(현 AIG 여자오픈)에서만 두 차례(2008, 2012년) 우승한 신지애는 US여자오픈에선 2010년 공
골프
스미스, LIV 골프 2승..."작년보다 자신감 충만"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LIV 골프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세인트올번스의 센추리온 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리그 이번 시즌 9차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스미스는 3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198타로 우승했다.패트릭 리드(미국)를 1타차로 따돌린 스미스는 지난해 9월 시카고 대회에 이어 LIV 골프에서 2승에 올랐다.스미스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을 앞두고 좋은 경기를 펼치며 자신감을 끌어 올렸다.지난해 디오픈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상대로 역전 우승을 따냈던 스미스는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올해 디오픈은 오는 20일부터 나흘 동안 로열 리버풀에서 열린다.작
골프
발달장애 골퍼 이승민, US 어댑티브오픈 골프대회 2년 연속 우승 도전
발달장애 골프 선수인 이승민이 제2회 US 어댑티브(Adaptive) 오픈 골프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어댑티브오픈은 장애가 있는 선수들이 골프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 이승민은 11일부터 사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2회 US 어댑티브오픈에 출전한다. 자폐성 발달장애 3급 장애인 최초로 2017년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취득한 이승민은 지난해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한 US어댑티브오픈에 출전해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승민은 "작년 우승했을 때 정말 감격스러웠다"며 "타이틀 방어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보
골프
드림파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대회 김성현·김민솔 남녀부 우승
김성현(경희대1)과 김민솔(수성방통고2)이 제4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7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김성현은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했다.여자부에서는 김민솔이 최종 합계 12언더파 201타를 치고 정상에 올랐다.
골프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고우석, 다시 미국 가라' 예전보다 더 강해졌다...패스트볼 위력에 변화구 각도까지 예리해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